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수육삶아
첫댓글 저거 만든 회사도 사준 주인도 너무너무 행복할듯 ㅋㅋㅋㅋ강쥐보면
사랑한다
폰수영
저거 사고싶어죽겟어
좀있으면 뜯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사주고싶다 울댕
ㅋㅋㅋㅋㅋ 아 너무귀엽다ㅜㅜ
나도 저걸 그리며 사줬는데..... 우리 개님은 무서워하더라..ㅠ ㅠ
헐사볼까
우리애는 딱 저렇게 한 1분? 박박 긁고 매트를 코로 들어서 밑바닥을 보고 꾹꾹 눌러보더니 저 안에잇는 것들을 꺼낼수없다는 결론을 내렸는지 다시는 안놀아 저걸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소에 계속 품절이어서 (당근도없더라..) 비싼거주고인터넷에서삿는데 한두번하고 안함... 관심없어.. ㅎ
아니 우리애기도 좋아할줄 알고 사줬는데 무서운가봐... 밟자마자 도망감 ㅜㅜ
우리 고영 사주면 5초컷으로 뚫리겟다
첫댓글 저거 만든 회사도 사준 주인도 너무너무 행복할듯 ㅋㅋㅋㅋ강쥐보면
사랑한다
폰수영
저거 사고싶어죽겟어
좀있으면 뜯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사주고싶다 울댕
ㅋㅋㅋㅋㅋ 아 너무귀엽다ㅜㅜ
나도 저걸 그리며 사줬는데..... 우리 개님은 무서워하더라..ㅠ ㅠ
헐사볼까
우리애는 딱 저렇게 한 1분? 박박 긁고 매트를 코로 들어서 밑바닥을 보고 꾹꾹 눌러보더니 저 안에잇는 것들을 꺼낼수없다는 결론을 내렸는지 다시는 안놀아 저걸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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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리애기도 좋아할줄 알고 사줬는데 무서운가봐... 밟자마자 도망감 ㅜㅜ
우리 고영 사주면 5초컷으로 뚫리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