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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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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보릿고개 시절에 먹었다는 잡초풀죽
아흐레 추천 0 조회 14,397 26.09.15 22:0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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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5 22:14

    첫댓글 마음아프다

  • 26.09.15 22:17

    아이고... 속상하네.. 보릿고개가 짧으셨길..

  • 26.09.15 22:18

    저런거였구나.. 항상 궁금했는데

  • 26.09.15 22:19

    피가 개량안된 조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풀죽만 해도 형편 좋으거고 그거도 없으면 진흙이나 나무 껍데기 벗겨 먹었대

  • 26.09.15 22:20

    ㅠㅠ

  • 26.09.15 22:20

    아후....진찌얼마나힘들었으면 ㅠㅠ지금은 먹을개넘치는데

  • 26.09.15 22:26

    진짜 ... 식사했냐는 인사가 나온건지 알겠다... 가족이 못먹어서 아프고 죽으면 얼마나 슬플까 ㅜ

  • 26.09.15 22:41

    아이고..

  • 26.09.15 22:47

    예전엔 너무 먹을게 없으니까 저런것도 못먹을땐 나무껍데기 벗겨서 그거로도 멀덕국 끓여먹었다구 들었음 그시절엔 진짜 얼마나 배고팠을까..

  • 26.09.15 22:56

    우리 외할머니 엄마 어릴때 이거 드셨대ㅜㅜ

  • 26.09.15 23:07

    ㅠㅠㅠㅠㅠㅠ

  • 26.09.15 23:18

    밥그릇 싹싹 안 긁어먹고 밥풀이 공기에 붙어있으면 할머니한테 혼났었는데 그럴만하다 ㅠㅠㅠㅠㅠ

  • 26.09.16 00:30 새글

    피똥싼다는 말이 나무껍질 먹고 그거 변으로 보면 얼마나 질기겠어ㅠㅠ그래서 나온말이래

  • 26.09.16 00:50 새글

    에휴 ㅜㅜㅜㅜㅜㅜ

  • 26.09.16 03:36 새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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