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어오니 마음 스산해지고 가을에 겨울이 가까웠구나 올해도 벌써 갔구나 싶고, 근데 나는 아무 한것도 이룬 것도 없는 것 같은 공허함... 그런 게 아닐까?
옛날에 여름에서 가을 접어드는 절기에 조심해하는 게 있었다는 인스타 게시물이 있더라고. 사람들은 그냥 미신이라고들 말하던데 내가 보기에는 그게 아니라 날씨가 서늘해지니까 스산해지는 마음 때문에 사람들이 힘들어져서 사고 생겨서 그런가보다 생각했거든. 근데 이걸 보니까 근거가 있는 생각인가보다 싶다...
일년다간기분 벌써 내년인기분이라 허무해서 미치겟음
아 그래서 내가
오 신기하네 난 오히려 봄에 더 심해지던데
난 겨울이 젤 심하던데
허거덩 나는 봄일줄 알앗는데 벚꽃피는 한 3~4월?!
그래서 여행왔다네요.... 비행기표 취소하고 더 있고싶다
오 봄외에 가을도 그렇구나
난넘이해가는게 여름이.끝나서.ㅎ
나두 한 2주됨
난 9월이 하늘이 제일 예뻐서 좋아 다들 하늘 봐봐~
오 맞는것같아...
오 약간..그런거같음 곱게갈수있을거같은 느낌
한해가 또 허무하게 지나간다는 상실감과 불안?
우울증 환자고 관련 서적 많이 읽었는데 봄으로 알고 있는데??? 3-4월 꽃 슬슬 필 때임
어쩐지...올해중에 제일 불안정함ㅠ
이미 읍살시도 2번 함
한계다~!!!! 싶음 9월이 그런 달이구나... 뭐 죽지는 않을거지만.. 힘들구만
헉
어쩐지 그냥 인생현타 너무오더라
헐...어쩐지
헉 맞는거 같아 9월되고 너무 힘든데,,
난 가을은 괜찮고...봄이진짜
죽고싶어...우울증까진없는데 봄되면 진짜 죽고싶다는
형용할수없는 기분이계속 들어...봄되면
뭔가 행복해져야만할거같거든 나는 똑같은데...
찬바람 불어오니 마음 스산해지고 가을에 겨울이 가까웠구나 올해도 벌써 갔구나 싶고, 근데 나는 아무 한것도 이룬 것도 없는 것 같은 공허함... 그런 게 아닐까?
옛날에 여름에서 가을 접어드는 절기에 조심해하는 게 있었다는 인스타 게시물이 있더라고. 사람들은 그냥 미신이라고들 말하던데 내가 보기에는 그게 아니라 날씨가 서늘해지니까 스산해지는 마음 때문에 사람들이 힘들어져서 사고 생겨서 그런가보다 생각했거든. 근데 이걸 보니까 근거가 있는 생각인가보다 싶다...
나는 살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