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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지장간(支藏干)은 살아있다. 1편 병화는 죽지않아!
허주명리학 추천 0 조회 1,137 19.02.13 12:58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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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2.13 13:39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9.02.15 10:53

    지장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및 지적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2.13 15:13

    감사합니다 ㅡ흥미있는 주제입니다ㅡ삼명에 월령을 문호로 말합니다 즉 천문과 지호의 개념입니다 그래서 월령을 적천수에서 지와 문의 개념을 들어 설명합니다ㅡ그러면 천문과 지호부터 설명하자면 지구의 방위에서 술해는 천문이고 진사는 지호입니다 술해는 무분이고 진사는 기분입니다 왜 무분과 기분이 되는가? 하는 것은 지구를 설정하는 것은 기이고 하늘을 설정하는 것은 무분입니다 ㅡ하늘은 좌선하고 지구는 우선하여 60갑자의 시공간 대응이 이루어 지는데. 지구에서 관측한 지점이 진사 위도 이기때문에 기분이고 술해의 북두성을 관측하여 하늘의 오운을 관측했기 때문에 무분입니다 ㅡ무기는 중앙이고 방위를 전체 통섭하니 땅은

  • 19.02.13 15:24

    기와 대응시키고 무는 하늘과 대응시킨 것입니다 ㅡ음양의 관계로ㅡ그래서 문호의 개념을 먼저 말씀드렸습니다ㅡ월령은 삼원 삼명의 요체이니 월령에서 지장간 개념이 등장하고 천지가 사귀면서 인원의 지장간이 배속되는데요ㅡ월령은 천지인의 교통하는 모든 것을 함축합니다 하늘은 오운이 주합하여 갑기 을경 병신 정임 무계로 상생하며 순행하고 땅은 12지지를 돌며 삼합운동하고 있는 것이 60갑자입니다

  • 19.02.13 15:33

    @道之士 그래서 월령을 볼때는 천지가 교통하는 자리라서 삼합운동과 육합의 합삭을 주관하는 자리입니다 하늘은 천록의 간이며 지지는 하늘에서 부여받은 녹 즉 건록입니다 지록이라 해도 되겠지요 ㅡ계절을 주관하는 것은 하늘이고 하늘을 따르는 것은 땅이니 땅에서의 당령은 계절을 따르는 것이고 천지가 삼합하여 이룬 것은 중기에 배속됩니다 그래서 인오술하면 중기가 인에서병화가 되고 사유축하면 사의 중기가 경이 되고 하여 12지지를 돌며 모두 중기에 배치됩니다

  • 19.02.13 15:43

    @道之士 그래서 월령은 당령과 사령으로 구분하는데 당권이나 당왕.득령으로 표현합니다 광의적으로는 비슷한 개념입니다만 세밀히 나누자면 사령의 의미는 천지가 사귀는 상에 해당합니다 계절에서 지지가 왕이면 반드시 하늘의 기운과 조화되는 것이 상입니다ㅡ그래서 중화된 명조는 왕상해야 용신이 건전하므로 적천수에서 지문양왕을 말하는 겁니다

  • 19.02.14 12:09

    @道之士 여기는 계절이 지나간 자리이니 각론하고요 지지는 삼합운동으로 역행하며 나아가고 하루에도 12시진을 돌며 목화금수가 3번 갈마듭니다
    운기학에서 하늘은 주합하고 지지는 충합으로 설명합니다 삼합은 충을 불러오고 육합하여 충을해소하며 각지지를 돌때마다 지장간의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오묘유는 어떻게 설명하는가요?

  • 19.02.14 12:10

    @道之士 자오묘유는 사상으로써 건곤감리를 주관하는 4체이며 선천 64괘도에서 4를 제하면 60괘가 나오고 그래서 60갑자로 돌아갑니다 자오묘유는 제왕지로 몸체이며 황제는 둘이되지 못합니다 용으로써의 배속된 지장간을 분일용사로 쓸 뿐입니다ㅡ주역괘에서 384효중 24를 제한 것이 360인데 12소식괘에서 360을 계절을 씁니다 한 효가 1일로 나아갑니다

  • 19.02.14 12:11

    @安節 네 안절님 반갑습니다
    계절의 변화가 올려면 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한가지만 말씀드릴게요 ㅡ가을이 저물고 겨울이 오면 가을의 유는 봄의 묘의 충을 받아 겨울 준비를 합니다 가을의 태양은 이동하여 월장이 진에 이르고 진유합삭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충을 합으로 해소하고 계절이 움직여 술에 이르면 충해온 목기운을 술에 소장하여 술속의 정화가 목을 배양하니 진술충은 수토동덕하여 충하므로써 목을 태어나게 하는 것이며 해에 이르러 정임이 완결됩니다 해에 이르면 해묘미 합이되고 인해합이 되며 또한 사해풍목이 되니 목이 태어나게 됩니다ㅡ감사합니다

  • 작성자 19.02.15 10:53

    @道之士 감사합니다~
    지장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및 지적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2.15 10:56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명리학에 입문한지 오래되지않아 많이 부족합니다.
    본업과 명리학을 병행하고 있어서 팔자대로 식상가득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고 깊은 사유과 고찰로 조금이나마 명리학계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2.15 10:57

    넵 조언 감사합니다.
    지장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및 지적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19.02.13 16:48

    좋은 글이란 어렵고 복잡한 것들을 낮은 눈높이에도 이해가능하도록 잘 풀어 누구나 공감하기 쉽게 쓴글이라 생각합니다.
    근래에 보기힘든 명문이네요!!

    다음 회차도 기다려집니다 ^^
    명쾌한 글을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자의 나열보다 한글의 조화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19.02.15 10:57

    감사합니다 드래곤선생님! 명리의 말학이라 부족함이 많습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 19.02.13 19:42

    寅木은 범(호랑이)과 같은 것이고 卯는 토끼와 같은 것으로 五行의 의미를 묘(妙)하게 가장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띠를 이해하면 십이지지의 의미를 상당부분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木을 나무와 같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듯이 ---

  • 작성자 19.02.15 15:17

    넵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9.02.14 01:23

    계절을 이해하시면 간단한 말씀을 어렵ㄱㅔ 고민하셨네요. 인묘진 세상에 병화가 어찌 없나요.
    봄에 병화는 당연한 이야기죠. 글자에 병이 없으면 없는건가요?? 세상에 있죠. ㅎㅎ묘진에 없던 병화가 사월에 이민왔을까요?

    . ...

  • 작성자 19.02.15 10:58

    넵 조언감사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당연한 이치인데 잘 못 이해하시는분들도 있어서 풀어본것이니 양해바랍니다^^

  • 19.02.15 02:54

    좋은 글입니다
    봄의 흙이어도 만물을 생할 수있고
    겨울철 병화여도 만물을 비출 수 있습니다 .

  • 작성자 19.02.15 10:59

    네 감사합니다.
    지장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및 지적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19.02.24 19:29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9.02.24 20: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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