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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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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여시가 며느린데 시어머니한테 매번 반찬싸가는데 국없다고 막 화내심;;;
아아닉을못정함 추천 1 조회 22,525 26.09.16 11:06 댓글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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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6 22:03

    싸가야지..

  • 26.09.16 22:05

    저건 안싸간 내잘못임

  • 26.09.16 23:26

    2 그라취

  • 26.09.16 22:09

    일주일에3번 와도 되나요? 열심히 끓여볼게요 어머니

  • 26.09.16 22:28

    국 바로 끓여드릴려구요 잠시만용

  • 100이면 끓일듯

  • 26.09.16 22:57

    국 종류별로 끓일게용 입에 안맞으면 내가 반찬가게에서 종류별로 사감

  • 26.09.16 23:03

    국 싸서 가쥬

  • 26.09.16 23:24

    국 2종류로 만들어감 갈때마다 백만원인데;;

  • 26.09.16 23:25

    회사에서 저거보다 더 남들한테 욕처먹고 일해도 하루에 100만원 안주는데 저정도는 뭐.. 그랜절하면서 감

  • 26.09.16 23:25

    어머니, 찌개는여???

  • 26.09.16 23:33

    국은 그 자리에서 팔팔 끓여야지

  • 26.09.16 23:48

    여기와서 끓여드리고싶어서

  • 26.09.16 23:48

    백을 주시는데 국을 안싸간 제 잘못이져 어머니

  • 국을 사서 가도 이익이다

  • 26.09.17 00:20

    국은 바로 끓여야제맛이죠~~^^

  • 26.09.17 00:27

    며느리 속옷 지 아들 속옷 위에 뒀다고 며느리 발로 찬 사람임
    나같음 걍 애 주고 이혼함

  • 26.09.17 00:39

    말 안해도 국 끓여감 어머니 맞춤 쉐프

  • 26.09.17 01:11

    국, 찌개 다 가져감

  • 26.09.17 01:19

    어머니 냉동도 드셔보세요~~~

  • 26.09.17 04:36

    와 근데 관상 개표독해 보임 걍 처음 얼굴 보자마자 런칠듯

  • 26.09.17 05:35

    갈때마다 100이면 가게에서 사서라도 가져갈듯

  • 26.09.17 09:01

    재료 사와서 끓여드림

  • 26.09.17 11:46

    지금마트다녀올까요 옹홍홍

  • 26.09.17 12:21

    돈이면 다다

  • 26.09.17 13:26

    금방 낋여드릴게용

  • 26.09.17 14:52

    백이면 끓여주지

  • 26.09.17 22:29

    끓여놓고 집갈게용

  • 26.09.18 07:31

    바로 마트 다녀올게용~!

  • 26.09.22 23:04

    지금 끼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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