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농심초코파이
국없다고 혼내는 시어머니…그리고 하나하나 반찬 품평하시는 ㅠㅠ
또다시 타박 ㅠㅠ
근데본인은 일이만원에 벌벌떨지만
반찬해 갈 때마다 최소 백씩 주심.저런 시어머니가 여시가 국 안끓여왔다고타박줬어 여시가 며느리라고 가정해봐 뭐라할거야?
(반찬통을 쾅 내리치며) 어머니 돈이면 다되는 줄 아세요?!!!하고 소리지른후 다신안간다or어머니 넘 잘못했어용 ^^;; 홍홍국을 제가… 다음에 꼭 싸올게요풀어드린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농심초코파이
싸가야지..
저건 안싸간 내잘못임
2 그라취
일주일에3번 와도 되나요? 열심히 끓여볼게요 어머니
국 바로 끓여드릴려구요 잠시만용
100이면 끓일듯
국 종류별로 끓일게용 입에 안맞으면 내가 반찬가게에서 종류별로 사감
국 싸서 가쥬
국 2종류로 만들어감 갈때마다 백만원인데;;
회사에서 저거보다 더 남들한테 욕처먹고 일해도 하루에 100만원 안주는데 저정도는 뭐.. 그랜절하면서 감
어머니, 찌개는여???
국은 그 자리에서 팔팔 끓여야지
여기와서 끓여드리고싶어서
백을 주시는데 국을 안싸간 제 잘못이져 어머니
국을 사서 가도 이익이다
국은 바로 끓여야제맛이죠~~^^
며느리 속옷 지 아들 속옷 위에 뒀다고 며느리 발로 찬 사람임나같음 걍 애 주고 이혼함
말 안해도 국 끓여감 어머니 맞춤 쉐프
국, 찌개 다 가져감
어머니 냉동도 드셔보세요~~~
와 근데 관상 개표독해 보임 걍 처음 얼굴 보자마자 런칠듯
갈때마다 100이면 가게에서 사서라도 가져갈듯
재료 사와서 끓여드림
지금마트다녀올까요 옹홍홍
돈이면 다다
금방 낋여드릴게용
백이면 끓여주지
끓여놓고 집갈게용
바로 마트 다녀올게용~!
지금 끼려줘
싸가야지..
저건 안싸간 내잘못임
2 그라취
일주일에3번 와도 되나요? 열심히 끓여볼게요 어머니
국 바로 끓여드릴려구요 잠시만용
100이면 끓일듯
국 종류별로 끓일게용 입에 안맞으면 내가 반찬가게에서 종류별로 사감
국 싸서 가쥬
국 2종류로 만들어감 갈때마다 백만원인데;;
회사에서 저거보다 더 남들한테 욕처먹고 일해도 하루에 100만원 안주는데 저정도는 뭐.. 그랜절하면서 감
어머니, 찌개는여???
국은 그 자리에서 팔팔 끓여야지
여기와서 끓여드리고싶어서
백을 주시는데 국을 안싸간 제 잘못이져 어머니
국을 사서 가도 이익이다
국은 바로 끓여야제맛이죠~~^^
며느리 속옷 지 아들 속옷 위에 뒀다고 며느리 발로 찬 사람임
나같음 걍 애 주고 이혼함
말 안해도 국 끓여감 어머니 맞춤 쉐프
국, 찌개 다 가져감
어머니 냉동도 드셔보세요~~~
와 근데 관상 개표독해 보임 걍 처음 얼굴 보자마자 런칠듯
갈때마다 100이면 가게에서 사서라도 가져갈듯
재료 사와서 끓여드림
지금마트다녀올까요 옹홍홍
돈이면 다다
금방 낋여드릴게용
백이면 끓여주지
끓여놓고 집갈게용
바로 마트 다녀올게용~!
지금 끼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