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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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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감기약 달라는 초등생에 피임약 판매 의혹…경찰, 약사 수사
바나나스플릿구슬 추천 0 조회 27,844 26.09.16 11:12 댓글 3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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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6 18:21

    애 지피티랑 검색기록 뒤져봐여될듯

  • 26.09.16 18:28

    어휴;;;

  • 26.09.16 18:32

    부모 말대로라면 애가 감기약 주세요. 했는데 약사가 갑분 멜리안을 찾아주고 복약지도를 안해서 애가 두알 먹었다 이거여…..?????

  • 26.09.16 18:33

    애당초 감기약인지 아닌지 구별도 못하는정도의 아이를. 왜 부모가 '혼자' 약 사라고 시켯는지 그게 의문이네

  • 26.09.16 18:39

    이제 약국도 민증검사할려나 에휴

  • 26.09.16 18:41

    요즘은 진짜 애랑 애들부모 엮이지 않는게 상책인듯 진짜 뭐 대단한거 낳은 것 마냥 지네 심기 건들면 고소하고 난리임

  • 26.09.16 18:47

    약사들 이제 녹음 되는 바디캠 같은거 설치하겠네 ㅋㅋ

  • 26.09.16 18:54

    이 사건 궁금하다 앞으로 어케될지

  • 26.09.16 19:02

    약사불쌍

  • 26.09.16 19:07

    고소 할 시간에 산부인과 데려가고 성교육을 시키세요.. 상식적으로 감기약달라했는데 피임약 주는 약사가 어딨겠냐고

  • 26.09.16 19:07

    멜리안 9천원이라 감기약이랑 헷갈릴 일은 더더욱 없음ㅋㅋ 장난하냐

  • 26.09.16 19:22

    애랑은 안엮이는게 상책

  • 26.09.16 19:26

    씨씨티비 짤 있는 기사 보니까 애가 꽤 크던데 성인인줄 알았을수도 있을거같음

  • 26.09.16 20:01

    앞으로는 청소년오면 음성도 녹음해야겠네

  • 26.09.16 20:03

    와 학교 툭하면 고소하던거 사회로 진출하네.... 무서워서 약국도 이제 미성년자한테 약 함부로 못팔겠다

  • 26.09.16 20:13

    에궁

  • 26.09.16 20:24

    ㅋㅋ약사 잡지 말고 애 폰 찾아보고 산부인과부터 진료부터 봐보지

  • 26.09.16 20:30

    이 사건 보면 볼수록 짜증나지네 점점...난 아무리 봐도 애가 혼날까봐 엄마한테 구라친 거 같아

  • 26.09.16 20:33

    설령 잘못준거여도 의사소통의 문제겠지 저게 고소할 거리임?? 그리고 받았을때 알았을거아냐 잘못준걸 근데 항의안하고 그대로 받아온거는

  • 26.09.16 20:38

    나 이런 뉴스 접할 때마다 괜히 무서움 나도 아동청소년/부모 만나는 직업이라서 언젠가 뭐 하나 잘못 걸려서 고소당하면 어떡하지 하고....ㅠㅠㅠㅠ

  • 26.09.16 20:53

    잘못주면 저렇게 고소당할거 뻔한데 미쳤다고 그걸주겠니ㅉㅉ

  • 26.09.16 20:54

    ;;;........고소 개에바ㅋㅋㅋㅋㅋ 초딩 고학년이면 알거 다 알아 에휴

  • 26.09.16 20:55

    Zzz

  • 26.09.16 21:14

    미쳤다 뭐만하면 소아과고소 선생님고소하고 학교고소하고 민원넣고 하던게 드디어 ㅅㅂ 약사한테까지.... 고소 ㅇㅈㄹ 하지말고 그시간에 애 산부인과 데려가고 성교육 철처히시켜 등신들아 내가 부모라면 약사보단 내 자식이랑 성관계한 하준이 누군지 찾을거같음

  • 26.09.16 21:13

    어찌될지 궁금하네

  • 26.09.16 21:22

    심리 추측해보자면 부모도 딸이 구라친거 어느정도 인지하고있는데
    초등학생한테 피임약을팔아? > 이거 약사가 초등학생한테 섹스 부추긴거아니야? ㅈ돼봐라
    이런 사고회로로 고소한거일듯

  • 26.09.16 21:32

    애 데리고 산부인과를 가는게 맞지 않나.. 저 지역 좁던데 동네에 소문 다 나겠다만

  • 26.09.17 00:23

    근데 미성년자가 피임약 사는 게 불법도 아니고
    처방약 아닌 이상 복약지도가 의무도 아니고
    그 무엇도 법을 어긴 게 없는데 뭘로 고소한 거지

  • 26.09.17 00:32

    일을크게벌리네 애 단도리나하지,,,

  • 26.09.17 00:51

    와 잘못 걸렸네 약사 개불쌍해.... 괜한 사람 잡지말고 이상한 남자애 만나서 뭔 일 생기기전에 본인 자식 성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셔야할듯

  • 26.09.17 01:13

    두알 먹어서 저렇게 된건 애가 먹어서 그런가 두알 같이 먹기도 허지 않나..?

  • 26.09.17 04:47

    피임약 두알먹는다고 복통 호소할정도야..? 모르겠다 뭘로 고소한건지 부모가 일을 크케벌리네

  • 26.09.17 07:01

    뭘로 고소를...?

  • 26.09.17 10:10

    부모들이 그 누구보다 애써가며 노키즈계열 개척해나가는 중;;

  • 26.09.17 12:24

    증거도 없을거고 잘못걸렸네..

  • 26.09.17 13:51

    ㅋㅋㅋ이거 어케 결판날지 궁금하다 이제
    일을 부모가 개키워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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