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93526
감기약 달라는 초등생에 피임약 판매 의혹…경찰, 약사 수사
감기약을 요구한 초등학생에게 피임약을 판매한 의혹을 받는 약사를 상대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지역 약사 50대 남성 A씨를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n.news.naver.com
[순천=뉴시스]이영주 기자 = 감기약을 요구한 초등학생에게 피임약을 판매한 의혹을 받는 약사를 상대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전남 순천경찰서는 '지역 약사 50대 남성 A씨를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약 복용 이후 두통과 복통 등을 호소한 B양에게 자초지종을 물은 학부모가 이같은 내용을 파악하고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B양이 초등학생처럼 보이지 않았고 피임약 이름을 정확히 말해 약을 건넸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약국 내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등 확보에 나선 한편 조만간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애 지피티랑 검색기록 뒤져봐여될듯
어휴;;;
부모 말대로라면 애가 감기약 주세요. 했는데 약사가 갑분 멜리안을 찾아주고 복약지도를 안해서 애가 두알 먹었다 이거여…..?????
애당초 감기약인지 아닌지 구별도 못하는정도의 아이를. 왜 부모가 '혼자' 약 사라고 시켯는지 그게 의문이네
이제 약국도 민증검사할려나 에휴
요즘은 진짜 애랑 애들부모 엮이지 않는게 상책인듯 진짜 뭐 대단한거 낳은 것 마냥 지네 심기 건들면 고소하고 난리임
약사들 이제 녹음 되는 바디캠 같은거 설치하겠네 ㅋㅋ
이 사건 궁금하다 앞으로 어케될지
약사불쌍
고소 할 시간에 산부인과 데려가고 성교육을 시키세요.. 상식적으로 감기약달라했는데 피임약 주는 약사가 어딨겠냐고
멜리안 9천원이라 감기약이랑 헷갈릴 일은 더더욱 없음ㅋㅋ 장난하냐
애랑은 안엮이는게 상책
씨씨티비 짤 있는 기사 보니까 애가 꽤 크던데 성인인줄 알았을수도 있을거같음
앞으로는 청소년오면 음성도 녹음해야겠네
와 학교 툭하면 고소하던거 사회로 진출하네.... 무서워서 약국도 이제 미성년자한테 약 함부로 못팔겠다
에궁
ㅋㅋ약사 잡지 말고 애 폰 찾아보고 산부인과부터 진료부터 봐보지
이 사건 보면 볼수록 짜증나지네 점점...난 아무리 봐도 애가 혼날까봐 엄마한테 구라친 거 같아
설령 잘못준거여도 의사소통의 문제겠지 저게 고소할 거리임?? 그리고 받았을때 알았을거아냐 잘못준걸 근데 항의안하고 그대로 받아온거는
나 이런 뉴스 접할 때마다 괜히 무서움 나도 아동청소년/부모 만나는 직업이라서 언젠가 뭐 하나 잘못 걸려서 고소당하면 어떡하지 하고....ㅠㅠㅠㅠ
잘못주면 저렇게 고소당할거 뻔한데 미쳤다고 그걸주겠니ㅉㅉ
;;;........고소 개에바ㅋㅋㅋㅋㅋ 초딩 고학년이면 알거 다 알아 에휴
Zzz
미쳤다 뭐만하면 소아과고소 선생님고소하고 학교고소하고 민원넣고 하던게 드디어 ㅅㅂ 약사한테까지.... 고소 ㅇㅈㄹ 하지말고 그시간에 애 산부인과 데려가고 성교육 철처히시켜 등신들아 내가 부모라면 약사보단 내 자식이랑 성관계한 하준이 누군지 찾을거같음
어찌될지 궁금하네
심리 추측해보자면 부모도 딸이 구라친거 어느정도 인지하고있는데초등학생한테 피임약을팔아? > 이거 약사가 초등학생한테 섹스 부추긴거아니야? ㅈ돼봐라이런 사고회로로 고소한거일듯
애 데리고 산부인과를 가는게 맞지 않나.. 저 지역 좁던데 동네에 소문 다 나겠다만
근데 미성년자가 피임약 사는 게 불법도 아니고처방약 아닌 이상 복약지도가 의무도 아니고그 무엇도 법을 어긴 게 없는데 뭘로 고소한 거지
일을크게벌리네 애 단도리나하지,,,
와 잘못 걸렸네 약사 개불쌍해.... 괜한 사람 잡지말고 이상한 남자애 만나서 뭔 일 생기기전에 본인 자식 성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셔야할듯
두알 먹어서 저렇게 된건 애가 먹어서 그런가 두알 같이 먹기도 허지 않나..?
피임약 두알먹는다고 복통 호소할정도야..? 모르겠다 뭘로 고소한건지 부모가 일을 크케벌리네
뭘로 고소를...?
부모들이 그 누구보다 애써가며 노키즈계열 개척해나가는 중;;
증거도 없을거고 잘못걸렸네..
ㅋㅋㅋ이거 어케 결판날지 궁금하다 이제일을 부모가 개키워놨음
애 지피티랑 검색기록 뒤져봐여될듯
어휴;;;
부모 말대로라면 애가 감기약 주세요. 했는데 약사가 갑분 멜리안을 찾아주고 복약지도를 안해서 애가 두알 먹었다 이거여…..?????
애당초 감기약인지 아닌지 구별도 못하는정도의 아이를. 왜 부모가 '혼자' 약 사라고 시켯는지 그게 의문이네
이제 약국도 민증검사할려나 에휴
요즘은 진짜 애랑 애들부모 엮이지 않는게 상책인듯 진짜 뭐 대단한거 낳은 것 마냥 지네 심기 건들면 고소하고 난리임
약사들 이제 녹음 되는 바디캠 같은거 설치하겠네 ㅋㅋ
이 사건 궁금하다 앞으로 어케될지
약사불쌍
고소 할 시간에 산부인과 데려가고 성교육을 시키세요.. 상식적으로 감기약달라했는데 피임약 주는 약사가 어딨겠냐고
멜리안 9천원이라 감기약이랑 헷갈릴 일은 더더욱 없음ㅋㅋ 장난하냐
애랑은 안엮이는게 상책
씨씨티비 짤 있는 기사 보니까 애가 꽤 크던데 성인인줄 알았을수도 있을거같음
앞으로는 청소년오면 음성도 녹음해야겠네
와 학교 툭하면 고소하던거 사회로 진출하네.... 무서워서 약국도 이제 미성년자한테 약 함부로 못팔겠다
에궁
ㅋㅋ약사 잡지 말고 애 폰 찾아보고 산부인과부터 진료부터 봐보지
이 사건 보면 볼수록 짜증나지네 점점...난 아무리 봐도 애가 혼날까봐 엄마한테 구라친 거 같아
설령 잘못준거여도 의사소통의 문제겠지 저게 고소할 거리임?? 그리고 받았을때 알았을거아냐 잘못준걸 근데 항의안하고 그대로 받아온거는
나 이런 뉴스 접할 때마다 괜히 무서움 나도 아동청소년/부모 만나는 직업이라서 언젠가 뭐 하나 잘못 걸려서 고소당하면 어떡하지 하고....ㅠㅠㅠㅠ
잘못주면 저렇게 고소당할거 뻔한데 미쳤다고 그걸주겠니ㅉㅉ
;;;........고소 개에바ㅋㅋㅋㅋㅋ 초딩 고학년이면 알거 다 알아 에휴
Zzz
미쳤다 뭐만하면 소아과고소 선생님고소하고 학교고소하고 민원넣고 하던게 드디어 ㅅㅂ 약사한테까지.... 고소 ㅇㅈㄹ 하지말고 그시간에 애 산부인과 데려가고 성교육 철처히시켜 등신들아 내가 부모라면 약사보단 내 자식이랑 성관계한 하준이 누군지 찾을거같음
어찌될지 궁금하네
심리 추측해보자면 부모도 딸이 구라친거 어느정도 인지하고있는데
초등학생한테 피임약을팔아? > 이거 약사가 초등학생한테 섹스 부추긴거아니야? ㅈ돼봐라
이런 사고회로로 고소한거일듯
애 데리고 산부인과를 가는게 맞지 않나.. 저 지역 좁던데 동네에 소문 다 나겠다만
근데 미성년자가 피임약 사는 게 불법도 아니고
처방약 아닌 이상 복약지도가 의무도 아니고
그 무엇도 법을 어긴 게 없는데 뭘로 고소한 거지
일을크게벌리네 애 단도리나하지,,,
와 잘못 걸렸네 약사 개불쌍해.... 괜한 사람 잡지말고 이상한 남자애 만나서 뭔 일 생기기전에 본인 자식 성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셔야할듯
두알 먹어서 저렇게 된건 애가 먹어서 그런가 두알 같이 먹기도 허지 않나..?
피임약 두알먹는다고 복통 호소할정도야..? 모르겠다 뭘로 고소한건지 부모가 일을 크케벌리네
뭘로 고소를...?
부모들이 그 누구보다 애써가며 노키즈계열 개척해나가는 중;;
증거도 없을거고 잘못걸렸네..
ㅋㅋㅋ이거 어케 결판날지 궁금하다 이제
일을 부모가 개키워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