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916103851906
SNS 흔든 '52세 차' 부부…72세 말레이 축구 영웅, 스무살 여성과 결혼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말레이시아 축구의 전설인 72세 다툭 압다 알리프가 무려 52세 연하인 20세 여성과 결혼해 화제다. 16일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압다와 여성의 결혼식 사진이 최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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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축구의 전설인 72세 다툭 압다 알리프가
무려 52세 연하인 20세 여성과 결혼해 화제다.
첫댓글 ..? 웩
으...18 갈배야 오늘 당장 죽어라
죽음으로 보답해라~
죽어라 ㅅㅂ
아 속안좋아..
72세 여성이 20세 남성과 결혼했단 기사는 한줄도 없는데 반대는 몇개야; 세상진짜
징그러
목에 피맛이 철철 난다 ㅅㅂ
윽 시벌
비위가 얼마나 좋은겨 와..
비위갑
야망 대박이다
돈이 그렇게 좋냐
아 요즘 백세시대라 큰 걱정이네.. 할배야 인간적으로 80은 넘지말자
빨리 죽기를 바라나보다
손녀다 손녀
신격호 같다 ㄹㅇ
첫댓글 ..? 웩
으...18 갈배야 오늘 당장 죽어라
죽음으로 보답해라~
죽어라 ㅅㅂ
아 속안좋아..
72세 여성이 20세 남성과 결혼했단 기사는 한줄도 없는데 반대는 몇개야; 세상진짜
징그러
목에 피맛이 철철 난다 ㅅㅂ
윽 시벌
비위가 얼마나 좋은겨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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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 대박이다
돈이 그렇게 좋냐
아 요즘 백세시대라 큰 걱정이네.. 할배야 인간적으로 80은 넘지말자
빨리 죽기를 바라나보다
손녀다 손녀
신격호 같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