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fc.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05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날 홈플러스는 회사 경영 상황을 알리기 위한 일반노조, 마트노조와의 간담회에서 당초 목표로 세웠던 매출 대비 40%가량 밖에 매출이 나오지 않아 회생계획안대로 채무를 이행해나가기에는 일부 부족하다는 점을 밝혔다.
이들은 점포 운영 효율화 차원에서 홈플러스 파주운정점 폐점 여부와 시기를 논의했고, 경영난 완화 방안의 일환으로 희망퇴직 시행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에휴... 희토 하면 위로금 챙겨주기는 하냐..
물건이 많이 안들어와서 살게 많지 않더라
물건이 없어서 살게없덩데
일단 갔는데 물건이 없어. 물건이 있어야 사지 ㅜㅜㅜ
거래처들도 이미 물린 돈이 많아서 돈 입금되야 물건 넣어주는데 그만한 돈은 없고..
솔직히 사람들 마트 잘 안가고... 쉬는날은 다 쉬어야되고..
2시쯤 가도 물건 다 팔려있던데 뭐
뭐야 또 망하는거야?
예? ㅠㅠ
헉어떡해ㅠㅠㅠ
ㄹ ㅇ물건이 안들어와서 왁왁 살게 없으뮤ㅠㅠㅠ 안돼 ㅜㅜ
우리지점은 물건은 꽤 많아졌던데 울집 배달이 안되더라..
안돼요 많이 살께요 사랑해요 홈플러스
물건이없으니까 글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