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약국에서 산 피임약을 복용한 뒤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이송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학생의 부모는 감기약을 사러 갔는데 약사가 피임약을 건넸다고 주장하며 약사를 고소했는데, 약국 측은 학생이 약 이름을 직접 말했다며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A양은 최근 전남광주 순천시의 한 약국에 감기약을 구매하러 갔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양이 카운터에 앞에서 약사에게 무엇인가 말하자, 약사가 일어나 약을 가져와 A양에게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A양은 집으로 돌아온 뒤 해당 약을 두 알 복용했다.
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심한 두통과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확인 결과 A양이 약국에서 구입한 약은 감기약이 아닌 여성용 경구피임약이었다.
A양의 학부모는 양국 측에서 정확한 나이 확인도 없었고, 복약 지도도 하지 않은 채 약을 건넸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반면, 약국 측은 아이가 초등학생처럼 보이지 않았고, 피임약 이름을 정확히 말해 약을 건넸을 뿐이라고 해명했다고 여수MBC는 보도했다.
결국 학부모는 해당 약국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
✅️ 부모 주장 아이가 감기약 달라고 한건데 피임약으로 잘못 줌 복약지도 안해서 그거 먹고 두통 복통 호소 후 응급실 감
☑️ 약국 주장 아이가 피임약 (멜리안)달라고 정확히 말해서 줬음 초등학생처럼 안보여서 판매함
멜리안이란 약 이름 자체를 난생 처음 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 부모덕에 초딩이 일찍부터 남자랑 자고 다니고 피임약 먹는다고 소문만 온 동네방네 나겠네.... 쪽팔리니까 혼자 가서 사먹고 아닌척 한 걸텐데 지 부모가 고소 까지 하는데 자백 안하는 애도 존나 영악하고 부모는 표독스럽다 나같음 쪽팔리고 약국에 미안해서 일 안 커지게 하려고 죽을거라고 울고불고 개난리쳐서 부모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았을것 같은데;; 부모나 애나 콩콩팥팥이네
처방약 아닌 건 케이스에 복용법 다 써있는데 복약지도를 왜 하냔말임 전국구로 딸래미 망신시키는 일이란 걸 깨달았을 때 걍 바로 가정지도를 했어야지 일 커지기 전에ㅠㅠ 아이고 이제 학창시절 내내 꼬리표 달고 살겠네 어쩌냐 진짜ㅠ 전학가고 싶을 것 같애ㅠㅠ 하긴 이제와서 잘못 안 거라고 죄송하다고 하면 또 전국구 성관계 인증되는 거니까 쉽게 사과하기도 그렇긴 하겠네 걍 조용해질 때까지 존버하고 고소 취하하고 사과한 담에 전학가야할 듯 ㅠㅠㅠㅠㅠ
약국 알바 해봐서 아는데 저거 진짜 초딩이 거짓말하는 거라고 단언할 수 있음ㅋㅋ 감기약 코너 아예 따로 있는 약국이 대부분이고 피임약 같은 경우는 대부분 여성코너 쪽에 진열되어 있어서 구분 확실히 됨 그리고 약포지에 동봉해서 주는 약도 아니고 시판 약인데 감기약을 착각해서 피임약으로 주는 건 진짜 절대절대 말도 안 되는 일임 약사들 자기 약국에 판매하고 있는 약 이름 다 외우고 있는데
부모들 아동학대 처벌법좀 제대로 해라 수두룩빽빽 지들도 신고 엄청들어가야지 진짜 애중요한거 알듯
이 사건을 계기로 약사들이 초딩한테 약 안팔잖아? 이거도 아동학대임 ㅋㅋ 무한 고소 굴레... 그리고 이제 고소 선례 생겼으니..
고도의 멜리안 바이럴 아님?😂....
현실부정을 하고 약사 고소할게 아니라 애 산부인과나 데려가시라구요 안타깝다 진짜 ㅋㅋㅋ
당당하면 학생 폰 기록 다 까보자 그게 편할듯
에휴…. ㅋㅋ
약사 불쌍해ㅜㅜ
요즘은 애들이랑 엮이면 ㅈ되는 가봐..
애가 아직도 자백 안했나보네
복약지도는 왜 안하셨대ㅠ 약사님 안타깝다 부모는 애 산부인과 데려갔다오고 성교육이나 시켜
이거 후속기사날까..? 궁금한데
약사 불쌍해..약사가 먼죄..
"감기약 달라"고 해도 증상 어케되냐 물어보고 그 증상에 맞춰서 주는디 먼 개솔
약국 알바해봐서 아는데 애초에 약을 실수로 줄수가 없음ㅋㅋ
그래서 실수는 절대xxxxx 그럼 고의로 줬다? 굳이 처음본 애한테 그럴 이유가 뭐가 있겠어 당연히 애가 구라친거지
멜리안이란 약 이름 자체를 난생 처음 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 부모덕에 초딩이 일찍부터 남자랑 자고 다니고 피임약 먹는다고 소문만 온 동네방네 나겠네.... 쪽팔리니까 혼자 가서 사먹고 아닌척 한 걸텐데 지 부모가 고소 까지 하는데 자백 안하는 애도 존나 영악하고 부모는 표독스럽다 나같음 쪽팔리고 약국에 미안해서 일 안 커지게 하려고 죽을거라고 울고불고 개난리쳐서 부모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았을것 같은데;; 부모나 애나 콩콩팥팥이네
감기약 달라고 해도 목감기냐 종합감기약이냐 열나냐 이런거 묻고 주던데 뭔 감기약 달라고 했는데 피임약을 줬대 하여튼 요새 애들 거짓말도 정도껏 쳐야지
부모가 애 망치고 죄 없는 약사한테도 피해주네
영상비공개됐네..ㅋ
복약지도 의무없다는데도 복약지도는 했어야한다면서 댓글다는 사람들 많네
근데 멜리안 주세요 노량 주세요 드리클로 주세요 버물리 주세요 하면 다 그냥 주지 뭔 복약지도를 해 처방약 그런게 아닌데?
멜리안 모ㅗ야 첨 둘어봄
나도 멜리안먹고 토하고 쓰러진적있어서 그럴순 있을듯 별개로 우짜냐 ㅠ
처방약 아닌 건 케이스에 복용법 다 써있는데 복약지도를 왜 하냔말임 전국구로 딸래미 망신시키는 일이란 걸 깨달았을 때 걍 바로 가정지도를 했어야지 일 커지기 전에ㅠㅠ 아이고 이제 학창시절 내내 꼬리표 달고 살겠네 어쩌냐 진짜ㅠ 전학가고 싶을 것 같애ㅠㅠ 하긴 이제와서 잘못 안 거라고 죄송하다고 하면 또 전국구 성관계 인증되는 거니까 쉽게 사과하기도 그렇긴 하겠네 걍 조용해질 때까지 존버하고 고소 취하하고 사과한 담에 전학가야할 듯 ㅠㅠㅠㅠㅠ
약국 알바 해봐서 아는데 저거 진짜 초딩이 거짓말하는 거라고 단언할 수 있음ㅋㅋ 감기약 코너 아예 따로 있는 약국이 대부분이고 피임약 같은 경우는 대부분 여성코너 쪽에 진열되어 있어서 구분 확실히 됨 그리고 약포지에 동봉해서 주는 약도 아니고 시판 약인데 감기약을 착각해서 피임약으로 주는 건 진짜 절대절대 말도 안 되는 일임 약사들 자기 약국에 판매하고 있는 약 이름 다 외우고 있는데
쪽팔린 줄이나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