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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에 앨범이 발매되었고 NWOBHM [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계에 큰 파장을 일으킨 앨범이자 곡이 바로 이 Painkiller입니다 고개 숙인 롭 헬포드의 금속성 보이스와 철을 가를듯한 샤우팅,
Glenn Tipton과 K.K. Downing의 트윈기타,
그리고 Scott Travis의 속도감 넘치는 비트
폭발하는 기타 사운드와 무섭게 몰아치는 드럼사운드가 일품인 곡이죠 가사는 개인적으로 비유하자면 슈퍼로봇물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가사가 재미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1. Painkiller 2. Hell Patrol 3. All Guns Blazing 4. Leather Rebel 5. Metal Meltdown 6. Night Crawler 7.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 8. A Touch Of Evil 9. Battle Hymn 10. One Shot At Glory
K.K. Downing - Guitar /Rob Halford - Vocals /Ian Hill - Bass /Glenn Tipton - Guitar /Scott Travis - Drums
Judas Priest - Painkiller
faster than a bullet Terrifying scream Enraged and full of anger He's half man and half machine
총알 보다 빠르고 무시무시한 괴성을 지르며 분노에 가득찬 반인반기(半人半機)
Rides the metal monster Breathing smoke and fire Closing in with vengeance soaring high
강철 같은 괴물을 타고 불과 연기를 내뿜으며 복수심에 가득차서 다가 오고 있다
He is the Painkiller This is the Painkiller
그의 이름은 페인킬러 우리의 구원자
Planets devastated Mankind's on its knees A saviour comes from out the skies In answer to their pleas
행성은 초토화되고 인류는 경배를 표했지 인간의 요청을 들어 주시려 저 하늘로부터 구원자께서 납신다
Through boiling clouds of thunder Blasting bolts of steel Evils going under deadly wheels
천둥으로 들끓는 구름을 뚫고 나와 폭발하는 날카로운 번개 무시무시한 바퀴에 악마는 굴복했다
He is the Painkiller This is the Painkiller
그의 이름은 페인킬러 우리의 구원자
Faster than a laser bullet Louder than an atom bomb Chromium plated boiling metal Brighter than a thousand suns
레이져 광선보다 빠르고 원자 폭탄보다 강렬하고 크롬으로 뒤덥힌 시뻘건 금속에 수천개의 태양보다도 더 눈부시게...
Flying high on rapture Stronger free and brave Nevermore encaptured They've been brought back from the grave
의기양양하게 높이 날아 올라 더욱 용감무쌍하고 절대 무너지지 않을 그가 무덤에서 다시 돌아 오셨도다
With mankind resurrected Forever to survive Returns from Armageddon to the skies
인류는 회생하여 영생을 누리리니 아마겟돈에서 저 하늘로 돌아 오셨도다
He is the Painkiller This is the Painkiller Wings of steel Painkiller Deadly wheels Painkiller
그의 이름은 페인킬러 우리의 구원자 강철 날개에 무시무시한 바퀴를 단 구원자
He is the Painkiller This is the Painkiller
그의 이름은 페인킬러 우리의 구원자
Judas Priest - Pain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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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져




이절로나네요

밴드 소리에 아주

허것슈



이어요

보노님

아주 속이 시원헙네다 

멋져요
아주
아주
보노님 덕분에 아주 멋진곡 들어유
이밤도 수고 많으셨져요
메탈의 극이랄수 있는 곡이다요





트로인 잉위 맘스틴, 폴 길버트(Mr.Big), 
스 임펠리테리, 토니맥켈파인도 놓칠수 없고


터까지










물론 그 시절엔 British Metal에서 시작해서 New Wave of British Metal까지의 영국메탈과
Baroque Metal, LA Metal, Pop Metal, Speed Metal, Thrash Metal, Balck Metal, Death Metal,..
등등 수많은 메탈이 판을 치던 시절이었지만
바로크메탈의 4대 속주기타
스래쉬 메탈의 메탈리카와 뒤를 이은 Death Metal의 슬레이어 등등....
죽어라고 긁어대고 쏟아내는
끝도 없는 보따리는 몇날을 새도 답이 안나올것 같습니다
요쯤에서 방향전환하지 않으면
따끈한 차 한잔 하심서
하세유







식기전에 드셔용
적절한 타이밍에 향긋한 차한잔으로 목축임






감사해요 끌레오님


끌레오님만 가지고 있는 마력인것 같습니다
암튼 그 음악 한번 시원 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