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21-4, 10년 동안 함께한 시간
금전관리서류에 부모님 서명이 필요해 부모님 댁에 갔다.
여진 씨에게 이번 주에 재근이가 졸업하니 축하도 하고 오자 했다.
재근이가 누나에게 졸업 선물은 필요 없다고 했지만,
누나가 그냥 있을 수 없으니 용돈을 준비하자 했다.
은행에서 현금을 찾았다.
“여진 씨, 재근이에게 줄 용돈 찾았어요. 여진 씨가 졸업 축하한다 하고 전해줘요.”
재근이에게 졸업 선물 겸 명절 용돈을 누나가 준비했다고 했다.
“여진 씨, 축하해 하고 전해주세요.”
“아, 누나 뭐야? 고마워”
누나가 월평빌라에 이사 왔을 때 동생 재근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그때부터 누나 집에 놀러 오고 누나 따라 승마장 갔는데
언제 이렇게 컸는지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한다.
임여진 씨가 월평빌라에 이사 온 지 10년.
10년 동안 동생과 함께한 시간이 있어 감사하다.
2021년 2월 1일 월요일, 신아름
10년 동안 함께한 시간, 그 시간이 남은 날 동안 남매를 이어 갈 겁니다. 누이 동생으로 지내게 주선하고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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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 1팀 계획워크숍하면서도 여진 씨와 재근 씨 이야기가 나왔어요. 만날 수 있을 때, '지금'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