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naver.me/xuFSjDSQ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의 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신음소리를 들려주면 실종자를 찾게 해주겠다" 등의 문자메시지와 전화를 반복한 14세 피의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A 군은 실종자 가족이 공개한 연락처에 29회에 걸쳐 허위 제보성 연락 등을 반복해 불안감을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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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신음소리 내주면 실종자 찾아주지" 14세 피의자 검찰 송치
죠캎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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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08
26.09.18 09:13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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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미친새끼 어후
저런거 내가 낳았다고 하면 진심으로 죽고 싶을것 같다
2
3 난진짜내가죽일거임
4
5 진짜 저런 유충을 내가 낳았다니..
6
내가 죽이고 깜방가는게 나을듯
뭐저딴 호로개새끼가다있지 애비가 교육을 좆같이도 시켰나보다
인실좃 끝까지 가자 하준아
한남은 진짜 뭐가 문제야 진짜 ㅆㅃ 태어나질 말았어야지
빵에 넣어버려 저런 새키들 실상은 존나 나약하고 겁많은 새끼들인데 사회가 보여주는거지 처벌 안 받는다는 걸 아니까 저 지랄하는거
만 14세 미만은 촉법소년으로 형사미성년자에 해당하지만, A군은 생일을 넘겨 형사처벌 대상이 됐다.
제발 깜빵 plz
미친..
닌죽어
죽어죽어죽어
찢어죽여 부모랑 같이해서
죽이자
소년원 쳐넣어
ㅂㅅ
죽여야지
대가리가어케된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