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은 은따임. 2. 교회운영 학교로 전학 고려 -> 실패 3. 우울증으로 자해,폭력,자살시도 4. 담임,상담선생과 면담 진행함 5. 스마트폰 사용금지함 6. 딸은 일본 만화와 음악 좋아함 7. 막대기로 체벌함 -> 선생님들이 학대신고함
내 생각은 아마 딸을 강하게 잡으면서 딸이 자연스럽게 또래와의 대화에 끼기 힘들어졌고 그나마 대화가 가능한 오타쿠 친구들이랑 놀면서 일본 멘헤라 느낌이 됐나본데 그걸 못 견디는 아빠가 줘패놓고 딸이 선생님한테 상담하고 신고하니 이제와 더 전부터 잡았어야한다고 하는 것 같음.. 아동학대 맞을 지도..? 딸과 대화를 해봤다는 내용은 그 어디에도 없고 딸의 생각을 추측한 내용도 없음. 그냥 훈육을 빙자한 체벌과 구속, 감시만 가득한 느낌..
아이의 친구들이 있던거같은데... 아이의 우울증의 원인이 아버지였던거같다.... 그 친구들마저 못만나게하니까 애가 결국 상담선생님들 도움을 받으려고 했던거같은데 너무 안타깝다... 그래도 살아남아서 성인되면 아버지에게서 벗어날수있으니까 안좋은 생각 안했음 좋겠어 아 맘아프네 저 어린친구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게 의견이 갈릴 수 있는 일인가? 유치원도 아닌 중학생 애를 통제에 통제로 거듭해서 폰도 못 쓰게 만들어서 친구도 못 사귀게 만들어놓고 친구 없으니 혼자 애니 보며 노래 듣는 걸로 쓰레기 문화에 빠져들었다고 ㅈㄹ하질 않나 지가 애를 줘패놓고서는 학교가 이상하다고 하질 않나; 깜빵이나 가세요;;;;;;
@197856 교회다니는데다 집에서 온가족 스마트폰 금지? 이것만 봐도 존나 말 안통하는 광신도 느낌 나는데..하면서 댓글 내리던 중임 역시나..
이런사람보면 사회생활은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어
조금만 읽어도 미친 놈 같음
여기서 글 쓴 순서대로 팩트 정리하면서 가보면
1. 딸은 은따임.
2. 교회운영 학교로 전학 고려 -> 실패
3. 우울증으로 자해,폭력,자살시도
4. 담임,상담선생과 면담 진행함
5. 스마트폰 사용금지함
6. 딸은 일본 만화와 음악 좋아함
7. 막대기로 체벌함 -> 선생님들이 학대신고함
내 생각은 아마 딸을 강하게 잡으면서 딸이 자연스럽게 또래와의 대화에 끼기 힘들어졌고 그나마 대화가 가능한 오타쿠 친구들이랑 놀면서 일본 멘헤라 느낌이 됐나본데 그걸 못 견디는 아빠가 줘패놓고 딸이 선생님한테 상담하고 신고하니 이제와 더 전부터 잡았어야한다고 하는 것 같음.. 아동학대 맞을 지도..? 딸과 대화를 해봤다는 내용은 그 어디에도 없고 딸의 생각을 추측한 내용도 없음. 그냥 훈육을 빙자한 체벌과 구속, 감시만 가득한 느낌..
나폴리탄괴담 그런거같어 무섭
내가 뭘 본 거지..
진지하게 아빠란사람이 정신병잇는것같은데...
부모는 지 통제하에 자식을 고립시켜놓고 괴로워하는 자식한테 오히려 체벌을 하니..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얼마나 세상이 싫을까..
중학생을 스마트폰 못쓰게 만드는데 당연히 또래랑 고립되지.. 저 나이대에 또래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데. 애가 너무 불쌍하다ㅠㅠ
글이 존나 무서운데?애가 불쌍하다 그냥...
뭔 개소리야 아빠가 평범하지가 않음 ㅁㅊ...
스마트폰을 온 가족이 안쓴다고?; 또래 애들 커뮤니티가 얼마나 중요한데...
통제미쳤다... 애기가 불쌍해
애를 시급하게 분리해야 될거같은데 저 정도면 보는 내가 다 무섭다
아이의 친구들이 있던거같은데... 아이의 우울증의 원인이 아버지였던거같다....
그 친구들마저 못만나게하니까 애가 결국 상담선생님들 도움을 받으려고 했던거같은데
너무 안타깝다...
그래도 살아남아서 성인되면 아버지에게서 벗어날수있으니까 안좋은 생각 안했음 좋겠어
아 맘아프네 저 어린친구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떡해 아이 위험할거같은데 분리해야하는거 아닌가? 글만 봐도 부모가 이상해보여
어떻게 말투가 이렇게 나폴리탄 괴담마냥 말하지 ;
그리고 학교내에서 상담이 어떻게 이뤄졌을지 은따가 뭐 어떤식으로 일어났는지 매를 들고 얼마나 때렸는지 자기 불리한 내용은 다 빼고 말하네 ㅋㅋ
개싸이코의 냄새가 난다
아직 지 문제도 해결 못했는데 남들한테 절대 하지마세요 어쩌고 난리났네
애가 은따 당했다면서 애를 왜 체벌해?? 뭔말을 하고싶은거지
글읽다가속안좋아짐 본인이 제정신이아니심
중딩을 폰을 아예 못쓰게 한다고...? 아버지가 이상한데;;;;
정신 나갔네
이게 의견이 갈릴 수 있는 일인가? 유치원도 아닌 중학생 애를 통제에 통제로 거듭해서 폰도 못 쓰게 만들어서 친구도 못 사귀게 만들어놓고 친구 없으니 혼자 애니 보며 노래 듣는 걸로 쓰레기 문화에 빠져들었다고 ㅈㄹ하질 않나 지가 애를 줘패놓고서는 학교가 이상하다고 하질 않나; 깜빵이나 가세요;;;;;;
애가 불쌍해 부모라는 사람이 멍청한데 확신에 차있네
진짜 희한한 아저씨다 내딸은 특별하고 다른 취미나 관심사는 죄다 쓰레기라고 하네 아저씨 때문에 은따 당한거 같은데
엄한 종교 집안에서 자라 중2병 오타쿠가 돼서 숨통트인 나잔아ㅠ 애 넘 불쌍하다..
미친 나 너무 무서워 저걸보는데 저런 부모밑에서 애가 어떻게 크겠어... 무슨 괴담보다 더무섭다
뭔 ㅅㅂ 애가 오타쿠 취향이라 팼다는거임그래서?
애가 은따당하는데 근데 왜 애를 때려? 자해하니까 자해하지 말라고 애를 때린다고?
저나이대에 유튜브 인스타 이런거 안하면 친구랑 대화 어케함.... 걍 존나 이상하네
그래서 완벽한 통제가 절대 답이 아니라는거야. 휴대폰 안쥐어준다고 우리애는 괜찮을거야 라는 망상
적당히 쥐어주고 잘 쓰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아예 차단하면 나중에 이상한데서 터짐.
글쓰는것만봐도
정신병자네
통제광이 애를 낳으면 저렇게 되는구나
전문가들이 몇백명에 사례만 보고 자기 주장이 맞다고 하는거면 본인은 지금 꼴랑 1명의 사례만 보고 있는거 아님? 뭔 개소리야....... 그리고 애초에 자기 아이가 월등해서 따돌림당했다고 믿는 저 부모의 가정부터가 진짜 공감이 전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