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여성 인권을 위해서라면 (이것도 여러 의견이 갈리기는 하지만) 인공포궁 도입이 맞다고 생각함. 사회기득권층 여성의 신체 결정권을 위해 또 다른 여성의 신체 결정권을 돈으로 산다? 이건 여성을 떠나 나의 자유를 위해 다른 사람의 자유를 착취하는 결과일 뿐 여성의 자유 보장도 뭣도 아님 그저 기득권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장치이자 합리화 수단에 불과함. 정말 여성의 자유를 위해서라면 모든 여성들이 출산의 부담에서 벗어나는 게 맞는 방향 아닐까?내 부담을 줄이고자 돈으로 다른 사람을 산다=대리모도 돈 벌었으니 됐잖아는...너무 일차원적인 생각이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병폐를 고작 돈으로만 치환하는 것밖에 안 됨. 인권이 말살되어도 목적이 돈이면 납득가능한 사회가 된다라...그건 너무 무섭지 않아?
직접안낳는다고 모성애없다고 말하는건 너무 구시대적 발상임.. 원래 낳은정보다 기른정이 더 크고 출산직후에도 모성애없어서 자책하는 산모들도 꽤많아 애키우면서 정드는거지 그래도 모성애가 적은 사람도 있고 그렇게 따지면 부성애는? 입양은? 반려동물은? 특히 모성애를 대리모출산의 비난으로 쓸건 아니라고봄
여시들 그거 알아? 우리는 나라에서 대리모 자체가 불법이고 논의도 잘 안되고 낯선데 개발도상국에선 대리모 횡행하고 지네 나라에서 불법이라 개도국 가서 대리모하고, 아기 장애있거나 문제 있으면 그냥 버리고와서 그 문제도 심각하고 대리모 산업자체가 그냥 비윤리의 끝판왕임 선진국가 내에서 ^이타적 대리모^하는 경우는 진짜 봉사하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하는거라고 쉴드치는데 그게 봉사고 자발이면 부자들 중에서도 진짜 이타적으로 대리모하는 사람이 있어야되는데 대리모 대다수가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수정란공여자들보다 아래에 위치해있다는게 유의미하게 입증됨(걍 상식으로도 당연하지만) 걍 산업자체가 ㅈㄴ 비윤리 그자체인데 누군가는 돈 등의 이유로 하게 되니까 자본주의 하에서 합리화되는 비극 ㅠ
그리고 인공자궁 얘기도 대리모반대 입장에서는 적극 반대하는데 그 이유가, 인공자궁을 상용화시키기위해 얼마나 많은 불특정 여성의 몸이 인체실험을 위해 쓰일 거며, 그들의 안전을 담보할수 있냐는 문제에서 절대 자유롭지 못함. 인공자궁이 생기면 여자들이 더 자유로워질거다라고 생각만하고, 그 인공자궁이 상용화되기까지의 수많은 절차와 실험을 다 여성이 감당해야 되는지까지는 생각을 못하는거지…누가 될지 모르는….
레이디가가 진.짜.실.망.
아이고…
......
레이디가가한텐 푼돈이었겠지?
모성애가 느껴지나? 나엿음 남의 자식같을거 같은데
에휴 실망.....
그냥 미국은 집안일 가정부 쓰는 것처럼 별 생각 없을 것 같아 자본주의 끝판왕이니까.. 건강이네 윤리네 이런 것도 돈으로 해결하잖아 신기한나라야
와 대리모 만연한게 게이때문이라고?근데 게이면 누구정자로 함?..
개큰실망
애초에 그럴거라고 생각했음
가수도 팬도 실망이군..
자본주의 정떨어짐
근데 저기는 대리모 개애애흔하지 않나 디자포인티드 벗 낫 서프라이즈인데 왤케 난리지
실망 ㅜㅜ
저 집단이 제일 천박한 집단인 것 같음 돈이면 뭐든 되는;
차라리 여성 인권을 위해서라면 (이것도 여러 의견이 갈리기는 하지만) 인공포궁 도입이 맞다고 생각함. 사회기득권층 여성의 신체 결정권을 위해 또 다른 여성의 신체 결정권을 돈으로 산다? 이건 여성을 떠나 나의 자유를 위해 다른 사람의 자유를 착취하는 결과일 뿐 여성의 자유 보장도 뭣도 아님 그저 기득권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장치이자 합리화 수단에 불과함. 정말 여성의 자유를 위해서라면 모든 여성들이 출산의 부담에서 벗어나는 게 맞는 방향 아닐까?내 부담을 줄이고자 돈으로 다른 사람을 산다=대리모도 돈 벌었으니 됐잖아는...너무 일차원적인 생각이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병폐를 고작 돈으로만 치환하는 것밖에 안 됨. 인권이 말살되어도 목적이 돈이면 납득가능한 사회가 된다라...그건 너무 무섭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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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실망
으
남자 다 멸종하면 좋겠네
직접안낳는다고 모성애없다고 말하는건 너무 구시대적 발상임..
원래 낳은정보다 기른정이 더 크고
출산직후에도 모성애없어서 자책하는 산모들도 꽤많아
애키우면서 정드는거지 그래도 모성애가 적은 사람도 있고
그렇게 따지면 부성애는? 입양은? 반려동물은?
특히 모성애를 대리모출산의 비난으로 쓸건 아니라고봄
진짜 ㅈㄴ실망….
가가언니 개실망
여성착취자
당연히 인신매매의 개념아닌가 ㅋㅋ 당장봐도 제 3국출신이나 형편 어려운 여자들이 백인 부자들 대리모 해주고 있는데 저게 페미니스트적 행보면 대리모하는 그 여자들은요? 물론 그 여자들도 한국에서 매매혼하러 오는 동남아 여자들이랑 정신상태 비슷하다는건 알음...
가가 진짜 개실망;;
너무 싫고 이해 안 돼..
나도 대리모는 인권문제로 절대반대하는데, 모성애가 있냐 어쩌냐 하는건 오바인듯..ㅋ 그럼 세상엔 부성애는 있을 수가 없고 입양아들은 다 사랑 못 받고 자란 존재겠지… 모성애는 낳아서 생기는게 아니라 기르면서 생기는 쪽 같음
옆에는 그럼 진짜 낳은 찐엄마??인가;
인공자궁을 빨리 개발해라...에효
ㅁㅊ 여혐종자네 지가 뭔데 다른 여성 신체를 착취함?
헐..
아 왜그랬어...
실망
개실망
존나 제정신 아닌 짓거리지 뭐임
몸망가지기싫고 힘들면 낳지를마ㅡㅡ
어우..
여시들 그거 알아? 우리는 나라에서 대리모 자체가 불법이고 논의도 잘 안되고 낯선데 개발도상국에선 대리모 횡행하고 지네 나라에서 불법이라 개도국 가서 대리모하고, 아기 장애있거나 문제 있으면 그냥 버리고와서 그 문제도 심각하고 대리모 산업자체가 그냥 비윤리의 끝판왕임 선진국가 내에서 ^이타적 대리모^하는 경우는 진짜 봉사하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하는거라고 쉴드치는데 그게 봉사고 자발이면 부자들 중에서도 진짜 이타적으로 대리모하는 사람이 있어야되는데 대리모 대다수가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수정란공여자들보다 아래에 위치해있다는게 유의미하게 입증됨(걍 상식으로도 당연하지만)
걍 산업자체가 ㅈㄴ 비윤리 그자체인데 누군가는 돈 등의 이유로 하게 되니까 자본주의 하에서 합리화되는 비극 ㅠ
그리고 인공자궁 얘기도 대리모반대 입장에서는 적극 반대하는데 그 이유가, 인공자궁을 상용화시키기위해 얼마나 많은 불특정 여성의 몸이 인체실험을 위해 쓰일 거며, 그들의 안전을 담보할수 있냐는 문제에서 절대 자유롭지 못함. 인공자궁이 생기면 여자들이 더 자유로워질거다라고 생각만하고, 그 인공자궁이 상용화되기까지의 수많은 절차와 실험을 다 여성이 감당해야 되는지까지는 생각을 못하는거지…누가 될지 모르는….
아.......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