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부자자작
주택청약통장 납입금은 주택도시기금의 최대 재원임
공공임대주택 건설
디딤돌·버팀목 대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등
대부분의 주거 정책이 이 기금에 의존한다고 함
그런데 요즘 청약통장을 해지하는 국민이 급증하고있음
청약통장을 해지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는건
정부 주택정책에 필요한 자금이 줄어든다는 이야기임
모든 국민이 자가를 가질수는 없음
국가의 도움이 있어야지만
생존이가능한 취약계층도 있는데
지금 공공부문 적자까지 겹쳐서
원활한 임대공급이 어려워질 수 있고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이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임
청약통장을 해지하는 이유가
분양가가 비싸서 청약을 포기한다
집을 이미 샀다
급전이 필요하다
저런 이유임
집을 이미 산 사람도 청약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서
아예 쓸모가 없어지는건 아님!
급전이 필요한 경우는
주택청약 담보대출을 추천함
납입액의 일정비율 대출이 가능하고
은행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함!
이 대출을 이용하면 청약 납입이력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급전도 빌릴 수 있음
첫댓글 집 사고 한참 있다가 해지하긴 했어… 저런 문제는 생각 못했네
이미근데 집값이 기금대출로는 살수없는 지경이 됐으니 아무도 안하는듯
걍 집살 때 계약금에 보탰슈.. 청약 넣을 것 같지도 않아서
나 안깼는데? 십몇년 뒤에 이 집 팔고 새아파트 또 청약 넣을 일이 생길수도 있지않을까 싶어서...40년으로 대출받은거지만 지금 산 아파트에서 40년 넘게 살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정부주택정책때문에 청약을 유지할 이유는 없지 줍줍도 LH가 가져갈거고, 청약 당첨확률도 희박해져서 깸
안그래도 이번 국민연금도 공공주택에 끌어쓴다고 찔러봤던데 주시하고있음
청약 유지안해도 국민주택채권으로 이미 역할을 다하고있다고봐 진짜 나한텐 혜택 하나도없는데 들고있는 꼴임
그냥나는저금통이라생각하고 소액으로자동이체걸어놓고 급전필요할때 담보대출받아서쓰는중
사람일이 어떻게 될 지도 모르고 월 10만원씩 넣는 것도 큰 부담도 아니고.. 없는돈이라 생각하고 계속 넣는중 저금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집사고 내껀 해지 동거인은 해지안함 혹시몰라서 최소금액으로 넣으면서 가지고있게
하준이도 없고 집은이미있는데 나한테 이득이 하나도 없는데 나라를위해? 왜?
나살기도 힘든데 임대주택만드는거 도와주기위해 청약유지하란거..? 뭔 말도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