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딩턴 마을 주민들이 ‘피딩턴 공국’이라 쓰인 간판이 마을에 들어서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영국의 한 작은 마을 주민들이 인구의 4배에 달하는 망명 신청자 수용 계획에 반발해 투표를 통해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다.
옥스퍼드셔주의 작은 마을 피딩턴 주민들이 지난 15일 주민 투표를 실시해 찬성 285표, 반대 26표로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로 결의했다.
영국 정부가 인근 국방부 소유 부지를 개조해 남성 망명 신청자 최대 1256명을 임시 수용하려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촉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이민자 수가 마을 주민 수보다 거의 4배나 많아 범죄 위험이 증가할 것”
지역 자치 기구인 교구 의회가 주도한 이번 투표는 법적 구속력을 갖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다. 주민들의 우려를 정부 측에 전달하려는 상징적 성격이 짙다는 평가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투표 가결 직후 마을 입구에 ‘피딩턴 공국’이라는 문구가 담긴 표지판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앤디 버넘 영국 총리는 투표 결과에 대해 “이민 문제를 둘러싼 주민들의 강한 감정을 이해한다”면서도 계획을 되돌릴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그는 “지역 사회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살펴보겠지만, 전국 모든 지역에 공평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리사 낸디 문화장관도 “다른 방법은 이미 (이민자들을 받아들여) 규모가 4배로 커진 다른 지역에 더 많은 부담을 주는 것인데 이는 불공평하다”며 계획 수정 가능성에 선을 그은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물려받은 난민 문제의 혼란을 수습하는 동안에도 이 나라로 오는 사람들을 수용할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첫댓글 왜 다 냄져임?? 여자는
와 주민보다 4배많은거면 그냥 그 지역을 난민생활구 지정한거네.. 기존 주민은 애초에 고려하지 않은듯..
진짜개싫겠다
와 어쩌려고
나라도 개빡칠듯
미친거아녀... 총리집에 델고살어라
영국은 솔직히 희생해야지 난민의 80프로는 영국탓아님 영국땜에 전쟁하는 국가가 한둘인가
끔찍해
내가 영녀면 아예 당장 다른나라로 이민감 미친
역으로 영국인들이 망명하겟넴
침략국이라 침략한번 당해보고싶었나 왜저래
보니까 영국+eu 가 1년마다 난민 100만명을 받더라
미친 것 같음
서양 리버럴은 여성,아동인권 팔아서 나중에 아예 내전나고 정치인 죄다 학살당할듯
진심으로 사회계약론 어긴거 아닌가?
국민 죽이고 난민 받는게 진심으로 인권을 위한다고 생각하는건가?
개싫겠다 그치만 영국이라 업보빔
왜저래
여성입장에서 생각하게됨
제국주의도 전쟁도 다 남자들이 벌인 짓인데 업보빔은 여자들이나 이동들한테 가잖아
강간 살인 범죄 대부분
스웨덴도 저래서 범죄국가 되고 기존에 살던 사람들은 다 이민 가던데 정치인들은 난민이랑 안부딪히고 사니까 저러지 그 피해는 시민들 여성이랑 아동들이 다 피해보는데
ㅁㅊ 쳐돌았나;;;;;
남성만?미쳤냐고요
일부 난민들은 대체 왜 사고를 많이 치냐 남의 나라에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안 바쁜가?
영국은 진짜 업보빔이긴해
4배는 너무 한거아니냐고;;
진짜 최악이다 개싫어ㅜㅜ
업보빔이지 솔직히
총리 집으로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