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쎄느
    2. 화담장
    3. 나비엘
    4. 보라.
    5. 화엄화
    1. 토론토
    2. 이비현령
    3. 해후
    4. 솔이야
    5. 민금애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슈가리
    2. 차민혜
    3. 박현숙
    4. 김포
    5. 루비찐
    1. 차유경
    2. 방나나love
    3. 감자45
    4. J세아
    5. 제드
 
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근묵자흑(近墨者黑)
시인김정래 추천 3 조회 335 23.05.30 03:4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5.30 04:29

    첫댓글 시인김정래님~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즐겁기도 하고 화도 날때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마음속에는
    이미 결정을 해버리고 마네요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3.05.30 06:28

    샛병사랑님~
    그러기에 사람을 잘 만나야 하는 것이지요
    나쁜 사람은 절대로 안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 23.05.30 05:03

    오늘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네요
    제가 바로 그런짝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나면 항상 손에 먹이 묻어요
    그래서 검은물기를 흘린다고
    마누라한태 가끔 싫은 소리를
    듣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3.05.30 06:29

    마두님~
    그건 어쩔 수 없지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5.30 06:04

    겉 사람 과 속사람이 너무 다른 경우가 있더군요
    천사의 탈을 쓴 00
    주위에 진짜로 좋은사람들을 만날수 있음도 큰 축복이라 여겨집니다

  • 작성자 23.05.30 06:32

    복매님~
    양의 탈을 쓴 늑대같은 사람이 많이 있지요
    사람은 무조건 착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복매님은 꼭 착한 사람들만 만나세요
    아니다 싶으면 바로 돌아서야겠지요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 되세요
    고운 발걸음 고맙습니다

  • 23.05.30 06:34

    근묵자묵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 작성자 23.05.30 07:25

    법도리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23.05.30 07:40

    시인님
    오늘은 많이 들어본 글이네요
    전 먹물 가까이는 절대로 안간답니다
    왜냐면 갈 일이 없거든요 ㅎ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3.05.30 07:56

    가시나무새님~
    굿모닝입니다
    먹물에 가지 마세요 ㅎㅎ
    고맙습니다
    오늘도 햇살이 참 좋네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 23.05.30 08:06

    사람을 잘골라 사귀어라....
    누가 착하고 누가 암욱한지 알수 있나요...
    좀 갈차 주세염....
    빗물인지 눈물인지 알수 있게.....ㅎ

  • 작성자 23.05.30 08:11

    장안님~
    대화 해보고 며칠 사귀어 보면 알 수 있답니다
    본성은 바로 드러나거든요 ㅎ

  • 23.05.30 08:20

    墨과 黑
    비슷하군요~
    하루에 한 자라도 알고 갑니다~^^

  • 작성자 23.05.30 08:51

    두용님~
    그렇요
    흑자밑에 흑토 있는게 묵자입니다
    알고 가신다니 저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23.05.30 10:12

    백노야
    까미귀 노는곳에 가지마라..

  • 작성자 23.05.30 10:51

    피어나리님
    당연하지요
    곁에 갔다가는 물 듭니다 ㅎ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23.05.30 10:38

    내가 어릴 적 배운 사자소학에 이런 글이 있었다
    지혜를 가까이하는 사람은 현명해지고, 어리석은 자를 옆에 두면 암매해진다.

    近자로 시작하는 사자성어가 어찌 저리 많은지요.
    근묵자흑(近墨者黑)도 처음 읽는데
    지혜로운 사람을 가까이 하면 밝아지고( 明 )지혜로워지고 (智) 덕을 이루고 ( 德) 현명해지네요. (賢)
    반대로는 어리석어지고 (愚)어두워지고 (暗) 아첨하게 되고 (諂) 탐욕을 가까이 하면 도둑까지 되네요.(賊)
    요런 공부가 사자소학인지요.ㅎ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고 하지요.
    그것은 선택도 되고 운명도 되네요.
    좋은 부모
    좋은 친구
    좋은 스승
    좋은 인연이 인생을 결정한다지요.

    그러나 중심은 본인라고 합니다.
    모두가 어리석은 중생이라고 하잖아요.
    배우고 익히되 깨닫고 실천할 수 있음은
    본인의 몫이고요.
    살아온 시간들
    아니 지금도
    자신을 뒤돌아 보는 아픈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부 잘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5.30 14:22

    별꽃님~
    대구에 가서 화선지와 기타줄 사고 좀전에 집에 와서 컴을 여니
    장문의 댓글을 달아 놓으셨네요
    그렇지요
    살아가면서 사람을 잘 만나야 인생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전 여지껏 살아오면서 그렇게 나쁜 사람은 사귀질 않았네요
    이 또한 나의 행운이지요
    사람같지 않은 사람은 일찌감치 멀리 하는게 좋습니다
    흔적 고맙습니다
    남은 오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5.30 10:39

    끼리 끼리 유유상종 허지만
    어쩔수 없으니 어찌 하나요
    내잣대로 누굴 평가 할수 없으니

  • 작성자 23.05.30 14:24

    안단테님~
    점심은 드셨겠지요
    그렇습니다
    누굴 함부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귀다 보면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은 표가 난답니다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남은 오늘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5.30 16:01

    시인님
    멋진 서체의 근묵자흑 에 대해
    잘 배우고 갑니다
    꼭 서당 기분이 드네요ㅎ

  • 작성자 23.05.30 17:01

    밤이슬님~
    그런가요?
    그러면 서당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23.05.30 22:12

    좋은말씀에 되새김을
    해봅니다.
    살아오면서
    어떤 사람을 가까이했는가
    되집어봅니다.

  • 작성자 23.05.31 05:57

    뿌뜨리님~
    제가 잠든 시간에 다녀 가셨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3.05.31 10:54

    @시인김정래 저 사진에 벼루와 먹 저
    나이보다 더 오래된
    것이며 뚜껑에 그림이
    무엇인지 아래위 상 하
    구별이 어렵네요.

  • 23.05.31 20:54

    근묵자흑
    무식한 소생은 좋은 뜻인줄 알았습니다.
    오늘 도서관에서 한글 연습했는데 손에 먹물이 뭍어서 여러번 씻었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