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21-5, 명절 전에 한 번 더 외박
임여진 씨가 부모님 댁에 금전관리서류 서명 받으러 갔다가 외박을 하게 되었다. 마침 오늘 어머니가 퇴근했고, 내일은 휴일이라 한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은 오후 출근이라 3일 동안 부모님 댁에 있기로 했다.
직원이 내일과 다음 날에 교육이 있어서 임여진 씨 귀가를 부탁하니,
돌아오는 날에 점심까지 먹고 데려다준다고 한다.
어머니가 기관 사정으로 명절 후 얼마 동안은 외박이 힘든 것을 아셨다.
그래서 지난주에 명절 전에 한 번 더 다녀가라 하셨다.
딸이 다녀간 지 3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또 며칠 지내다 가라 하신다.
2021년 2월 1일 월요일, 신아름
부모님 가까이 계시니 복입니다. 딸이 가까이 사니 복입니다. 드문드문 부모님 댁 다녀오기 바랍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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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렇게 자주 오가며 만나야죠. 부모님 가까이 계신 것이 여진 씨와 신아름 선생님에게 큰 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