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부서, 친하진 않지만 밝고 쾌활하고 훈훈해서 대외적으로 모두에게 인기많음. - 역시나 INTP에게도 애교가... “ ”저 오늘 일 잘했죠? 칭찬해주세요ㅎㅎ” - 어느날 마주치자마자 ”점심 드셨어요? 커피 사주세요” (뻔뻔) - 퇴근할 때도 주차장에서 마주치자마자 “어라? 김여시씨 칼퇴하시네요? 일 남은걸로 아는데” 시비텀 - INTP은 전혀이상형도 아닌 사람이 아니지만 대체 자기한테 왜 이러는지 이상해짐..
B -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남자
- 집에서 딱히 할 것도 없고 노트북, 책들고 동네카페행 - 분위기 좋고 조용해서 자주 와야겠단 생각 드는 찰나 - 앞자리 앉은 외모·분위기·스타일까지 완벽한 이상형. - 인팁이 눈을 못떼자 먼저 웃으며 “뭘그렇게 보세요...“ - 잠깐 대화했는데 유머러스함, 취향, 취미도 너무 잘 맞음. - 중요한건 이사람.. 안나댐.
다 마시고 차로 인팁 집까지 바래다주는 찰나에, B가 ”번호 안 알려주고 이대로 내리실거 아니죠?“ . . .
- 한달간 연락 지속하며 intp 은 이런 독특한 만남에도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구나 신기한 감정을 느끼게됨
C -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
- 친구가 니네 둘이 잘맞을 거 같다며 주선한 소개팅에서 처음 만남. - 돈도 많고 전문직이라 인팁한테 너무너무 잘해줌 - 썸(?) 이지만 연락도 잘해주고 데이트코스도 완벽. - 그런데 INTP는 집에 돌아오면 이상하게 어딘가 거북스러움... 지금까지 이런사람 처음이라? 나에게잘해줘서? 이대로 사귀는 건가? 아님 썸인건가? 친구한텐 뭐라말하지? 뭐지? 혼란에 빠지게됨.
닥 B
젤 가능성 낮은거 c
무조건 b
intp 한번 나온 infj
b>a 끼부리네 나대네 경계 >c 머하나라도 거북하면 못만남 여자들의 기분은 기분탓이 아니다 그 남자가 먼가 이상하거나 잘못된거
일단 a는 알빠노고 b,c ㅋㅋㅋㅋ
한결같은 인팁인데 B
와 난 A같은 사람 줜나 실어함 닥B
무조건 b
이상향은 b인데 현실은 씨
닥b
인팁 아니어도 당연히 b아냐??
닥b
다른 엠벼는 a나 c를 고를 수도 잇는거임?일단 a 절대 노
c는 거북하대서... 근데 친구 주선이라 몇번 만나보다가 안거북해지면 만날수도
닥B
B
내 ex 인팁인데 너무 오래 만났나 바로 b만나겠군 싶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infp
인팁 아니어도 너무 b 아닌가ㅋㅋㅋ 내용부터가
a : 이상형 아님 나한테 와이라노
b : ㅈㄴ 내스타일 재밋고 잘 맞음
c : 무난하지만 뭔가 거북함
쌍방인데도 a나 c일수가 있나…?
닥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