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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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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용실 대신 다이소로...후기글 쏟아지는 '셀프 미용' 시대
p9i7y5r3w1 추천 0 조회 23,502 26.09.20 14:24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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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0 14:29

    첫댓글 나도 그냥 긴머리인데 길이 많으 자를것도 아니여서 집에서 염색 컷트 다함

  • 26.09.20 14:30

    장발에 숱 많은데 20만원 넘게 주고 핟 염색이나 공장형 기장추가 없이 5-6만원 미용실이나 머리결은 그게 그거임.. 만족도면에서는 후자가 훨 나았음

  • 26.09.20 14:31

    다이소 가위랑 앞머리펌하는거 가성비 괜찮았음ㅋㅋ

  • 26.09.20 14:36

    미용실 너무 너무 너뮤 비싸고 핑텍 심함..

  • 26.09.20 14:37

    매직도 셀프로 했다죠... 넘 비싸

  • 26.09.20 14:40

    손재주 좀 있는 사람들이면 다 가능한 것 같음... 난 강아지 미용 셀프로 해서 바리깡이랑 미용가위 있어서 나는 레이어드컷으로 다듬고 남동생들, 오빠, 아빠 투블럭인 머리는 바리깡으로 정리해주고 그랬음 엄마는 열펌해서 그건 못해주지만...

  • 26.09.20 14:54

    요즘 미용실 가격 싸가지없는데 실력도 없어서 망쳐놓는 사람 존많이라 내가 직접 배워서 셀프컷 한지 몇년 됨. 어느정도 손재주 있는 여시들은 미용 배워서 셀프컷하는거 추천함.. 가위, 바리깡만 좋은거 사고 나머지는 다이소템 써도 ㄱㅊ

  • 26.09.20 15:10

    나두 셀프컷 함.. 미용실은 돈도 돈이지만 항상 갈 때 마다 상처받아서..ㅠ(머리가 왜이래요, 이전에 어디서 잘랐어요 완전 짝짝이네, 관리 왜 안하세요 머리 끝이 다 갈라졌네 영양추가해야해요 등등)

  • 26.09.20 15:17

    나 ㅈㄴ똥손인데도 레이어드컷하고 살아가고잇슨 뭐 전체 펌 매직 이럴때나 감

  • 26.09.20 15:24

    나드 레이어드컷이랑 염색은 집에서 함 다만 집에선 펌을 못해서 아쉬울뿐 ㅠ

  • 26.09.20 15:41

    잘 하면 진심 비싸도 상관없거든? 그거 다 기술이잖아 그리고 더 비싼 나라도 있으니까
    근데 진짜 대부분은 실력이 졷됨..특히 커트는 십알..제대로 하는 꼴을 못 봄..파마도 개븅같이 해놓고..이게 개짜증나는 포인트임 살면서 미용실 수십번 다녔는데 마음에 들었던적이 딱 2번임...말이되냐고이게

  • 26.09.20 15:52

    지방인데 기본컷도 이만오천원 넘은지 몇년됨 안가

  • 26.09.20 15:57

    가위질을 못함 저번에 간곳은 내 귀 자를뻔함

  • 26.09.20 16:02

    곱슬머리 커트가 진짜 개 어렵나봐 전문이라고 붙어도 이름값만 비쌈...일반 미용실은 다른 시술 권하고 곱슬머리탓함

  • 26.09.20 16:02

    미용실 예약하고 가야 되고 머리 하려고 하면은 내가 지정한 디자이너한테 받는 게 아니라 이 사람 저 사람이 다 머리 만져주고 또 직모는 원하는 만큼 퀄도 안 나옴 ㅠ비싸기는 오지게비싸고...

  • 26.09.20 16:08

    미용실 안간지 몇년됨 걍 내가 잘라버림

  • 26.09.20 16:17

    10년넘게 커트 염색 클리닉 다 집에서 함
    이번에 탈색 첨 해봤는데 만족.....

  • 26.09.20 16:24

    잘 자르면 3만원도 안아까움 단골은 아니고 우리동네 작은미용실 가서 태슬컷 했는데 진짜 공들여서 이쁘게 해줌 2만원만 내고 나오기 미안할정도

  • 26.09.20 16:52

    어짜피 맨날 묶는 숱많은 곱슬이라 일년에 한번 가서 숱이나 치고옴 그것도 아깝긴해
    그래도 염색안하고 매직안하니까 오히려 히피펌한사람처럼 컬나옴 삼년걸림

  • 26.09.20 17:07

    단발 유지하는데 진심 돈 개많이들어 장발일땐 셀프레이어드컷 하면 그만이였는대ㅠㅠ

  • 26.09.20 17:15

    단발 내가 자르는데 재밌음ㅋㅋㅋㅋ

  • 26.09.20 17:49

    비용값을 못함

  • 26.09.20 17:54

    칭구랑 둘이 미용 배워서 서로 해줘도괜찬겟다

  • 26.09.20 18:00

    평균 3만원 내고 자르는데 삐뚤빼뚤 오져.. 딱한번 맘에드는 컷트 있었는데 4만5천원이었어서 다신 못가는중. 3만원내고 엉망일거면 진짜 걍 내가 자를까

  • 26.09.20 18:03

    커트 4만원대로 올라서 걍 한번 자를때 단발로 잘라서 기부해버리고 1년 내내 미용실 안감... 다이소에서 숱가위사서 치고 여름에 머리 묶고 다님ㅋㅋㅋ 겨울되면 동네미용실에서 5만원주고 파마나 한번 하려고

  • 26.09.20 19:26

    다들 머리를 존나 못잘라 미용인맞아? 좀 괜찮은데 찾았다해서 다니다보면 일년뒤에 승급해서 3만원받아버림 ㅅㅂ

  • 26.09.20 19:32

    실력은없는데 비용은 비싸고, 클리닉이랑 제품끼워팔기 심하고.. 괜히 갔다가 바보되는 느낌임

  • 26.09.20 19:38

    서비스가 너무 별로야 왜 디자이너가 안해주고 수습이하냐고

  • 26.09.20 19:44

    비싼데 자르는것도 잘 못하니까 그렇지...기장추가에 숱추가에 샴푸비용까지 다 따로 받으면서 엉망으로 자르고 고데기로 수습해두면 누가 가...진짜 미용실 유목민 하다가 포기하고 셀프하는중인데 맘에는 안들어도 덜 스트레스 받음

  • 26.09.20 19:53

    남자랑 돈 똑같이 받는데 없어서 걍 집에서 자름

  • 26.09.21 08:24

    엥 앞머리랑 셀프염색은 15년전에도 많앗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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