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920123437066
영국 찰스 국왕, 과거 장인 장례식서 “당신 정말 운이 좋네, 20대에 상속받다니” 발언 논란
내년 30주기를 맞는 고(故)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빈(1961~1997)의 삶을 다룬 친동생의 책에 담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충격적인 또다른 발언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 다이애나의 남동생
v.daum.net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 다이애나의 남동생 찰스 스펜서 백작이 펴낸
‘백조의 노래: 나의 누나 다이애나(Swan Song: Diana, My Sister)’ 내용 중 일부를 보도했다.
사건은 1992년 4월 스펜서와 다이애나의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졌다.
그런데 아버지의 관을 교회로 옮기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스펜서에게
찰스는 돌연 “당신은 정말 운이 좋다(You’re so lucky)”고 말했다.
당시 27세였던 스펜서가
아버지의 사망으로 백작 작위와 부동산 등 재산을 일찍 물려받게 된 것을 가르킨 것이다.
첫댓글 노망이 일찍 든 새끼
ㅋㅋ
그럼 지도 이제 자식을 위해 빨리 가야하는거 아니냐 자식이라도 운좋게 만들어줘야
ㄹㅇ
미친새끼
ㅋㅋ자기 엄마는 빨리 안죽어서 빡쳤나보네... 빨리 왕되고싶었나보지? 저런 말 하는 사람들 다 당사자성 발언임 뇌가리꽉묶어 노망난 할배야;
ㅁㅊ넘 그럼 지 자식들은 왜 언럭키하게만듬
미친새끼네 여왕 아들들은 왜 다 저지랄임
너도 빨리 죽어서 자식을 기쁘게 해야지
한결같다
찰스도 찰스인데 여왕 아들 다 그따구인거 보면 그냥 여왕 부부가 자식 농사 잘 못 지었다는 생각만 들어
그따위로 구니까 원한을 사지 싹바가지야
첫댓글 노망이 일찍 든 새끼
ㅋㅋ
그럼 지도 이제 자식을 위해 빨리 가야하는거 아니냐 자식이라도 운좋게 만들어줘야
ㄹㅇ
미친새끼
ㅋㅋ자기 엄마는 빨리 안죽어서 빡쳤나보네... 빨리 왕되고싶었나보지? 저런 말 하는 사람들 다 당사자성 발언임 뇌가리꽉묶어 노망난 할배야;
ㅁㅊ넘 그럼 지 자식들은 왜 언럭키하게만듬
미친새끼네 여왕 아들들은 왜 다 저지랄임
너도 빨리 죽어서 자식을 기쁘게 해야지
한결같다
찰스도 찰스인데 여왕 아들 다 그따구인거 보면 그냥 여왕 부부가 자식 농사 잘 못 지었다는 생각만 들어
그따위로 구니까 원한을 사지 싹바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