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55343356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첫댓글 미국이란 나라는 알면알수록...
와..미국만 저러나
나에겐 당연한 일상이 어떤사람들한텐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구나.. 창문열고 환기도 맘대로 못하겠네 얼마나 답답할까
아.. 슬프다 ㅠㅜ
헐
와...
저 유튜버는 이런 쪽으로 과장해서 컨텐츠만들지 않나? 100퍼센트 못 믿겠음
22222
3333 개소리임ㅋㅋㅋㅋㅋ 슬럼가 사는거 아니고서야ㅋㅋㅋㅋㅋ 보스턴 캘리 뉴욕 시카고 다 살아봤는데 개소리임ㅋㅋㅋㅋㅋ 대체 저 유튜버는 어떤 동네를 살길래..?… 한국도 신림 중국인 동네 살면 창문 못 열지만 어지간한 대학가 원룸도 창문 왜 못열어ㅋㅋㅋㅋㅋ
44 과장임..;
자본주의가 무섭다
내가보는 유투버는 그냥 시골사는데 커튼안치고살던디글고 우리더 아파트 1 2층은 커튼치지않나
환기에 미친인간으로서 저런 삶 못견딜듯
맞음 안좋은 동네가면 창문, 현관문에 다 쇠창살 달려있음 그리고 저런데는 총, 강도 무서워서 커튼 닫는 것도 맞음
한국은 프라이버시 때문에 커튼 닫는 느낌이라면저런 동네는 진짜 누가 침입할까봐 혹은 총쏠까봐 (타겟이 될까봐) 꽁꽁 닫고 사는거임
미국 인디영화(독립영화) 보면 찐이야ㅋㅋ 가난한 동네들 다 저렇게 나옴..
슬프다… 미국에서 그냥 하위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참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 건지…
미국 잠깐 살았는데 진짜긴함 중~세미 상류층 사는 곳이었는데 커튼 다 열어두고 살았음
주로 못사는데가 이민자들 많이사는덴데 타운하우스 같이 옆집이랑 붙어있는데들이고 당연히 커튼 다치고 단독주택도 커튼 다침;;
커튼을 떠나서 쇠창살까지 저렇게 해야된다니ㅜㅜ..
헐..
어우 저러면 사람들을 어케 믿고 생활함..강도발생건수봐..ㅠ 제정신으로 못살거같은데
샌프란시스코 가봤는데 진짜 대마냄새나는 거리들은 창살많았고 부자동네는 통창에 커튼만 쳐있었음
난 중산층 동네 살았는데 뭐 커튼 칠때도 있고 안 칠때도 있고.. 밖이 도로라 누가 볼까봐 친게 컸는데 여기 애들은 밖에서 누가 보는거에 대해 별 생각이 없는지 진짜 다 열고있긴하드라
집값이 생각보다 안비싼게 더 놀랍다
다 보이는 창문이네. 신기하다 되게 아늑해보이고 ㅋㅋㅋ
캐나다 살았었는데 웃긴 게 부촌일수록 치안 좋아서 문도 안 잠그고 다니는 집도 있었어ㅋㅋㅋ
이거너무충격임
와 여름에 너무 덥겠는데...
진짜 답답하겠다…
와난 근데 집값이충갹 28억이라니
위기의주부들은 그러고 보니 맨날 닫혀 있었는 듯 the o.c 열려 있었고 바다보이는 다 별장이였는듯 나홀로집에 케빈집도 안이 훤히 보이는 집이였거
찐인게 나 치안 보통-안좋은 동네 살았는데 문이랑 창문에 쇠창살? 쳐져있었어 창문도 아예 여는 형식이 아님그러다 좀 ㄱㅊ한동네로 갔는데 거기서는 낮에는 창문열기 가능 밤에는 무조건 닫고 커튼침 그리고 창문마다 방범센서 있었어
담벼락이나 나무심어서 가리면 안돼??
중산층 지역도 안전한 동네는 커튼 다 열고 사는 집 많더라 심지어 도로에 있는 집이여도 그래 아무래도 사람들이 잘 안 걸어다니고 미국집 특성상 1층같은 경우에 주로 생활하는 곳은 집 뒷편이라 더 그런듯
집을 좀 안전하게 지으면 안되나..? 담벼락도 없고..문도 따기 겁나 쉬워보여..발로차면 부서지게 생김
토론토 사는 캐내디언도 하우스는 커튼 보면 부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하던데
개소리라는 사람잇고 진짜라는 사람잇고 뭐지
첫댓글 미국이란 나라는 알면알수록...
와..미국만 저러나
나에겐 당연한 일상이 어떤사람들한텐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구나.. 창문열고 환기도 맘대로 못하겠네 얼마나 답답할까
아.. 슬프다 ㅠㅜ
헐
와...
저 유튜버는 이런 쪽으로 과장해서 컨텐츠
만들지 않나? 100퍼센트 못 믿겠음
22222
3333 개소리임ㅋㅋㅋㅋㅋ 슬럼가 사는거 아니고서야ㅋㅋㅋㅋㅋ 보스턴 캘리 뉴욕 시카고 다 살아봤는데 개소리임ㅋㅋㅋㅋㅋ 대체 저 유튜버는 어떤 동네를 살길래..?… 한국도 신림 중국인 동네 살면 창문 못 열지만 어지간한 대학가 원룸도 창문 왜 못열어ㅋㅋㅋㅋㅋ
44 과장임..;
자본주의가 무섭다
내가보는 유투버는 그냥 시골사는데 커튼안치고살던디
글고 우리더 아파트 1 2층은 커튼치지않나
환기에 미친인간으로서 저런 삶 못견딜듯
맞음 안좋은 동네가면 창문, 현관문에 다 쇠창살 달려있음 그리고 저런데는 총, 강도 무서워서 커튼 닫는 것도 맞음
한국은 프라이버시 때문에 커튼 닫는 느낌이라면
저런 동네는 진짜 누가 침입할까봐 혹은 총쏠까봐 (타겟이 될까봐) 꽁꽁 닫고 사는거임
미국 인디영화(독립영화) 보면 찐이야ㅋㅋ 가난한 동네들 다 저렇게 나옴..
슬프다… 미국에서 그냥 하위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참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 건지…
미국 잠깐 살았는데 진짜긴함 중~세미 상류층 사는 곳이었는데 커튼 다 열어두고 살았음
주로 못사는데가 이민자들 많이사는덴데 타운하우스 같이 옆집이랑 붙어있는데들이고 당연히 커튼 다치고 단독주택도 커튼 다침;;
커튼을 떠나서 쇠창살까지 저렇게 해야된다니ㅜㅜ..
헐..
어우 저러면 사람들을 어케 믿고 생활함..강도발생건수봐..ㅠ 제정신으로 못살거같은데
샌프란시스코 가봤는데 진짜 대마냄새나는 거리들은 창살많았고 부자동네는 통창에 커튼만 쳐있었음
난 중산층 동네 살았는데 뭐 커튼 칠때도 있고 안 칠때도 있고.. 밖이 도로라 누가 볼까봐 친게 컸는데 여기 애들은 밖에서 누가 보는거에 대해 별 생각이 없는지 진짜 다 열고있긴하드라
집값이 생각보다 안비싼게 더 놀랍다
다 보이는 창문이네. 신기하다 되게 아늑해보이고 ㅋㅋㅋ
캐나다 살았었는데 웃긴 게 부촌일수록 치안 좋아서 문도 안 잠그고 다니는 집도 있었어ㅋㅋㅋ
이거너무충격임
와 여름에 너무 덥겠는데...
진짜 답답하겠다…
와난 근데 집값이충갹 28억이라니
위기의주부들은 그러고 보니 맨날 닫혀 있었는 듯 the o.c 열려 있었고 바다보이는 다 별장이였는듯 나홀로집에 케빈집도 안이 훤히 보이는 집이였거
찐인게 나 치안 보통-안좋은 동네 살았는데 문이랑 창문에 쇠창살? 쳐져있었어 창문도 아예 여는 형식이 아님
그러다 좀 ㄱㅊ한동네로 갔는데 거기서는 낮에는 창문열기 가능 밤에는 무조건 닫고 커튼침 그리고 창문마다 방범센서 있었어
담벼락이나 나무심어서 가리면 안돼??
중산층 지역도 안전한 동네는 커튼 다 열고 사는 집 많더라 심지어 도로에 있는 집이여도 그래 아무래도 사람들이 잘 안 걸어다니고 미국집 특성상 1층같은 경우에 주로 생활하는 곳은 집 뒷편이라 더 그런듯
집을 좀 안전하게 지으면 안되나..? 담벼락도 없고..문도 따기 겁나 쉬워보여..발로차면 부서지게 생김
토론토 사는 캐내디언도 하우스는 커튼 보면 부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하던데
개소리라는 사람잇고 진짜라는 사람잇고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