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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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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국에선 부자들만 누릴 수 있다는 <커튼 열고 사는 삶>.jpg
rururhen 추천 0 조회 48,288 26.09.20 20:50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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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미국이란 나라는 알면알수록...

  • 26.09.20 20:54

    와..미국만 저러나

  • 26.09.20 20:54

    나에겐 당연한 일상이 어떤사람들한텐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구나.. 창문열고 환기도 맘대로 못하겠네 얼마나 답답할까

  • 26.09.20 20:55

    아.. 슬프다 ㅠㅜ

  • 26.09.20 20:56

  • 26.09.20 20:57

    와...

  • 26.09.20 21:00

    저 유튜버는 이런 쪽으로 과장해서 컨텐츠
    만들지 않나? 100퍼센트 못 믿겠음

  • 26.09.20 21:14

    22222

  • 26.09.20 21:19

    3333 개소리임ㅋㅋㅋㅋㅋ 슬럼가 사는거 아니고서야ㅋㅋㅋㅋㅋ 보스턴 캘리 뉴욕 시카고 다 살아봤는데 개소리임ㅋㅋㅋㅋㅋ 대체 저 유튜버는 어떤 동네를 살길래..?… 한국도 신림 중국인 동네 살면 창문 못 열지만 어지간한 대학가 원룸도 창문 왜 못열어ㅋㅋㅋㅋㅋ

  • 26.09.20 21:41

    44 과장임..;

  • 자본주의가 무섭다

  • 26.09.20 21:16

    내가보는 유투버는 그냥 시골사는데 커튼안치고살던디
    글고 우리더 아파트 1 2층은 커튼치지않나

  • 26.09.20 21:15

    환기에 미친인간으로서 저런 삶 못견딜듯

  • 26.09.20 21:26

    맞음 안좋은 동네가면 창문, 현관문에 다 쇠창살 달려있음 그리고 저런데는 총, 강도 무서워서 커튼 닫는 것도 맞음

  • 26.09.20 21:28

    한국은 프라이버시 때문에 커튼 닫는 느낌이라면
    저런 동네는 진짜 누가 침입할까봐 혹은 총쏠까봐 (타겟이 될까봐) 꽁꽁 닫고 사는거임

  • 26.09.20 21:18

    미국 인디영화(독립영화) 보면 찐이야ㅋㅋ 가난한 동네들 다 저렇게 나옴..

  • 26.09.20 21:22

    슬프다… 미국에서 그냥 하위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참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 건지…

  • 26.09.20 21:23

    미국 잠깐 살았는데 진짜긴함 중~세미 상류층 사는 곳이었는데 커튼 다 열어두고 살았음

  • 26.09.20 21:24

    주로 못사는데가 이민자들 많이사는덴데 타운하우스 같이 옆집이랑 붙어있는데들이고 당연히 커튼 다치고 단독주택도 커튼 다침;;

  • 26.09.20 21:25

    커튼을 떠나서 쇠창살까지 저렇게 해야된다니ㅜㅜ..

  • 26.09.20 21:25

    헐..

  • 어우 저러면 사람들을 어케 믿고 생활함..강도발생건수봐..ㅠ 제정신으로 못살거같은데

  • 26.09.20 21:38

    샌프란시스코 가봤는데 진짜 대마냄새나는 거리들은 창살많았고 부자동네는 통창에 커튼만 쳐있었음

  • 26.09.20 21:38

    난 중산층 동네 살았는데 뭐 커튼 칠때도 있고 안 칠때도 있고.. 밖이 도로라 누가 볼까봐 친게 컸는데 여기 애들은 밖에서 누가 보는거에 대해 별 생각이 없는지 진짜 다 열고있긴하드라

  • 집값이 생각보다 안비싼게 더 놀랍다

  • 다 보이는 창문이네. 신기하다 되게 아늑해보이고 ㅋㅋㅋ

  • 26.09.20 21:55

    캐나다 살았었는데 웃긴 게 부촌일수록 치안 좋아서 문도 안 잠그고 다니는 집도 있었어ㅋㅋㅋ

  • 26.09.20 22:08

    이거너무충격임

  • 26.09.20 22:20

    와 여름에 너무 덥겠는데...

  • 26.09.20 22:30

    진짜 답답하겠다…

  • 26.09.20 22:30

    와난 근데 집값이충갹 28억이라니

  • 26.09.20 22:47

    위기의주부들은 그러고 보니 맨날 닫혀 있었는 듯 the o.c 열려 있었고 바다보이는 다 별장이였는듯 나홀로집에 케빈집도 안이 훤히 보이는 집이였거

  • 26.09.20 23:10

    찐인게 나 치안 보통-안좋은 동네 살았는데 문이랑 창문에 쇠창살? 쳐져있었어 창문도 아예 여는 형식이 아님
    그러다 좀 ㄱㅊ한동네로 갔는데 거기서는 낮에는 창문열기 가능 밤에는 무조건 닫고 커튼침 그리고 창문마다 방범센서 있었어

  • 26.09.20 23:45

    담벼락이나 나무심어서 가리면 안돼??

  • 26.09.21 00:24

    중산층 지역도 안전한 동네는 커튼 다 열고 사는 집 많더라 심지어 도로에 있는 집이여도 그래 아무래도 사람들이 잘 안 걸어다니고 미국집 특성상 1층같은 경우에 주로 생활하는 곳은 집 뒷편이라 더 그런듯

  • 26.09.21 00:30

    집을 좀 안전하게 지으면 안되나..? 담벼락도 없고..문도 따기 겁나 쉬워보여..발로차면 부서지게 생김

  • 26.09.21 08:57

    토론토 사는 캐내디언도 하우스는 커튼 보면 부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하던데

  • 개소리라는 사람잇고 진짜라는 사람잇고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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