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엄마랑 함께 마트에 간 여시.화장실 다녀오는길에 보니까엄마가 계산대에서 계산하는데 카드가 지갑에서안뽑혀서 엄청 당황하고 있었음
근데 뒤에 남자가 개같이 화냄.“아줌마!! 대체 언제까지 할거에요??그럴거면 뒤로 가던가!!“그러자 엄마는
엄청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함..그런데도 남자는 엄마한테 지랄 중.이때 여시라면?
ㅅㅂㅅㄲ가
야!!!! 바로 사자후 지를듯
씨발새끼야!!!!!!!!!!!!!! 함
야!!!! 씨발 그렇게 급하면 어제오던가 씨발놈아 카드가 빠져야 계산을 하지 그거 하나 못 기다릴 건데 장을 왜봐 개지랄쳐하네
엄마가 교도소 들어갈듯...ㅠ
개새끼가 뒤질래?
이미 우리엄마선에서 처리완
아시발 그렇게 급하면 어제오지그랬냐
공무원으로서 민원대 근무해본 경험으로 깨달은바 4-50대 한남들은 소리지르고 욕하는 것보다 반말하는게 타격이 더 큼.비켜. 결제하고있잖아. 내 카드 줬잖아. 조용히 기다려. 뭐라는 거야. 시끄러워. 말걸지마.이러는게 진짜 개 잘 긁힘ㅋ
울엄마한테? 이미 고인이 되...
그렇게 급하면 어제오지그랬냐고 즤랄을.....은 그전에 엄마가 개지랄해서 엄마선에서 끝날듯
라따라따 아라따~ 하면서 화돋궈야지
엄마 사식넣어줘
저기요!!!!!! 사자후부터 내지를듯 가만히 있지 않아
뭐하세요?
우리엄마 기존쎄라서 나도 아직 무서운데.... 넌 좆됐어 한남아ㅠㅠ
죽빵날림
손목 푼다
가서 개따짐 진짜 가만안둬
ㅅㅂㅅㄲ가
야!!!! 바로 사자후 지를듯
씨발새끼야!!!!!!!!!!!!!! 함
야!!!! 씨발 그렇게 급하면 어제오던가 씨발놈아 카드가 빠져야 계산을 하지 그거 하나 못 기다릴 건데 장을 왜봐 개지랄쳐하네
엄마가 교도소 들어갈듯...ㅠ
개새끼가 뒤질래?
이미 우리엄마선에서 처리완
아시발 그렇게 급하면 어제오지그랬냐
공무원으로서 민원대 근무해본 경험으로 깨달은바 4-50대 한남들은 소리지르고 욕하는 것보다 반말하는게 타격이 더 큼.
비켜. 결제하고있잖아. 내 카드 줬잖아. 조용히 기다려. 뭐라는 거야. 시끄러워. 말걸지마.
이러는게 진짜 개 잘 긁힘ㅋ
울엄마한테? 이미 고인이 되...
그렇게 급하면 어제오지그랬냐고 즤랄을.....
은 그전에 엄마가 개지랄해서 엄마선에서 끝날듯
라따라따 아라따~ 하면서 화돋궈야지
엄마 사식넣어줘
저기요!!!!!! 사자후부터 내지를듯 가만히 있지 않아
뭐하세요?
우리엄마 기존쎄라서 나도 아직 무서운데.... 넌 좆됐어 한남아ㅠㅠ
죽빵날림
손목 푼다
가서 개따짐 진짜 가만안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