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로그(링크)
그냥 아무 KTX역 가서 입석 사전구매 할 수 있다 함.(이 사람은 청량리역에서 천안아산-전주 구간 구매함)추석표 좌석 못구했으면빨리 입석 예약하는것도 방법인듯.
첫댓글 어플에서도 되지 않나? 입석+좌석이긴해도 팔긴하는데
내가 이용하려는 구간에 입석만 있으면 예약안돼ㅠㅠ
진짜 너무급한 사람들이나 인터넷으로 할 줄 모르는 사람들 위한거일듯...
입석은 약간 최후의 보루 같은 느낌이라 현장에서만 발권되는게 맞다고 보긴해...
디지털 취약계층 생각하면 이게 맞는거 같아..
22 이거마저 디지털화 해달라는거는 너무 이기적인거같애 이미 노인분들은 예매못해서 맨날 입석으로 밖에 못끊던데
33 맞아 사람들 진짜 너무 이기적이야..
44
취소도 무조건 역에 가서 해야됨
모두가 재빠르게 몇초 몇분사이에 내 티켓을 가져갈수잇는건 아니니까 걍 어느정도는 현장발권으로 남겨두는게 맞다고 봄
해당 구간에 좌석이 남아있는데도 현장에서 입석으로 끊어달라고 하면 걍 끊어주는건가?
당연!
좌석 다 팔려야 입석 구매 가능이야 좌석 하나라도 남았으면 입석 안팔어
입석 어플에서 되지않나? 전에 입석으로 왔었는데 마지막에 좌석을했었나..?흠..
매진이면 출발시간 30분전엔가? 부터 어플에서도 입석 예매 됌
첫댓글 어플에서도 되지 않나? 입석+좌석이긴해도 팔긴하는데
내가 이용하려는 구간에 입석만 있으면 예약안돼ㅠㅠ
진짜 너무급한 사람들이나 인터넷으로 할 줄 모르는 사람들 위한거일듯...
입석은 약간 최후의 보루 같은 느낌이라 현장에서만 발권되는게 맞다고 보긴해...
디지털 취약계층 생각하면 이게 맞는거 같아..
22 이거마저 디지털화 해달라는거는 너무 이기적인거같애 이미 노인분들은 예매못해서 맨날 입석으로 밖에 못끊던데
33 맞아 사람들 진짜 너무 이기적이야..
44
취소도 무조건 역에 가서 해야됨
모두가 재빠르게 몇초 몇분사이에 내 티켓을 가져갈수잇는건 아니니까 걍 어느정도는 현장발권으로 남겨두는게 맞다고 봄
해당 구간에 좌석이 남아있는데도 현장에서 입석으로 끊어달라고 하면 걍 끊어주는건가?
당연!
좌석 다 팔려야 입석 구매 가능이야 좌석 하나라도 남았으면 입석 안팔어
입석 어플에서 되지않나? 전에 입석으로 왔었는데 마지막에 좌석을했었나..?흠..
매진이면 출발시간 30분전엔가? 부터 어플에서도 입석 예매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