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iz.net/pt/7905562
귀찮을순 있는데 그냥 대충 잘했다 부모님한테 자랑해 이러고 넘어가지 뭘 저렇게...굳이 말걸지말란 식으로 왜 얘기해 그정도면 조카있는 자리를 피하던가...애한테 왜 그래
애한테 왜저래..
아무리 정이 없어도 애꿎은 애한테 상처주는 게 맞냐. 나도 지금은 손절한 형제, 종종 조카랑 같이 만났을 때 조카는 아무잘못 없으니까 걍 좋게 잘 대해주려함. 속마음은 그럴지언정 겉으론 티 안내는 게 어른이지. 애가 왜 애고 어른이 왜 어른인데. 어휴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 ;;
나도 남혈육 개싫어하지만 조카가 뭔 죄냐.. 애한테 왜그래
근데 어릴땐 저런 반응하나도 엄청 크게 느껴지던데
굳이 애한테 왜 저래?
동은이도 예솔이한테는 칭찬해준다
으.... 우리집 고모같아... 쿨병나서 지집애들한테도 나한테도 저런식으로 말하고 난 애들안좋아해~지금도 이럼...애기때 난 살갑지도 않고 낯가렸어서 치대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말 하나하나 저런 화법이라 그냥 어렸을때부터 고모 싫었음
나도 고모가 나 어릴때 저런식으로 얘기한거 다 기억함ㅋㅋㅋ 어릴때 받는 상처는 뭔가 오래 기억되는듯 어른되고 친한척하는데 다 기억나서 별로 안좋아하게됨
하… 진짜 싫은 유형이다
진짜 사회성 박살났네
이세상의 해악 같다
어른맞냐;;
조카야말로 뭔 잘못이야 지가 상처줘놓고 뭔 아..사회에서 안마주치고 싶다 저런 유형
귀찮을순 있는데 그냥 대충 잘했다 부모님한테 자랑해 이러고 넘어가지 뭘 저렇게...굳이 말걸지말란 식으로 왜 얘기해 그정도면 조카있는 자리를 피하던가...애한테 왜 그래
애한테 왜저래..
아무리 정이 없어도 애꿎은 애한테 상처주는 게 맞냐. 나도 지금은 손절한 형제, 종종 조카랑 같이 만났을 때 조카는 아무잘못 없으니까 걍 좋게 잘 대해주려함. 속마음은 그럴지언정 겉으론 티 안내는 게 어른이지. 애가 왜 애고 어른이 왜 어른인데. 어휴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 ;;
나도 남혈육 개싫어하지만 조카가 뭔 죄냐.. 애한테 왜그래
근데 어릴땐 저런 반응하나도 엄청 크게 느껴지던데
굳이 애한테 왜 저래?
동은이도 예솔이한테는 칭찬해준다
으.... 우리집 고모같아... 쿨병나서 지집애들한테도 나한테도 저런식으로 말하고 난 애들안좋아해~지금도 이럼...애기때 난 살갑지도 않고 낯가렸어서 치대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말 하나하나 저런 화법이라 그냥 어렸을때부터 고모 싫었음
나도 고모가 나 어릴때 저런식으로 얘기한거 다 기억함ㅋㅋㅋ 어릴때 받는 상처는 뭔가 오래 기억되는듯 어른되고 친한척하는데 다 기억나서 별로 안좋아하게됨
하… 진짜 싫은 유형이다
진짜 사회성 박살났네
이세상의 해악 같다
어른맞냐;;
조카야말로 뭔 잘못이야 지가 상처줘놓고 뭔 아..사회에서 안마주치고 싶다 저런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