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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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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텀블러수집가 추천 0 조회 23,138 26.09.22 21:53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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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22 21:54

    첫댓글 좋은데 벌써 피곤해서 끌올해보는거 맞음
    여시도 다들 조심히 잘 다녀오자

  • ㅇㄱㄹㅇ 난 이제 걍 엄마집이라고 불러ㅋㅋㅋ

  • 26.09.22 21:55

    난 8월부터 우울해짐 추석에 집갈생각에

  • 26.09.22 21:55

    본가에서 남동생 돌아다니면 계속 흠칫 놀람
    원래 내집에서는 나 말고 다른사람 있으면 안되니까 인기척에 안익숙해짐

  • 26.09.22 21:56

    본가가면 말을 너무걸어

  • 26.09.22 21:57

    가족=타인

  • 26.09.22 21:57

    ㅇㄱㄹㅇ 난 티비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싫어ㅠㅠ
    당연함 집에서는 정적이니까..

  • 26.09.22 22:00

    먼말인지 알갯근... 아 가기싫어...

  • 26.09.22 22:03

    ㄹㅇ 자꾸 똑같이 집에만 있으면서 간다고 뭐라하는데 엄연히 다르다고요 ㅠ

  • 우리집에서 부모님댁이 되어버렸음ㅋㅋㅋㅋ

  • 26.09.22 22:08

    ㄹㅇ 벌써부터 지쳐

  • 26.09.22 22:09

    맞아 내가 의도하지 않은 모든 소리 특히 인기척에 너무 예민해져서 불편해ㅋㅋ

  • 26.09.22 22:16

    와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ㅜ 자취방 절간인데 본가 가면 너무 시끄러워

  • 26.09.22 22:19

    ㄹㅇ 불편해

  • 26.09.22 22:19

    나 자취한지 3주차인데 그런 마음 들게 되면 좀 슬플거같긴해 ㅜㅜ 물론 아직 얼마 안돼서겠지만 1n년간 내방이었는데 엉엉 ㅜㅜ

  • 26.09.22 22:26

    ㄹㅇ

  • 26.09.22 22:34

    난 진짜 하루종잏 누워있기만하는데 엄빠 앞에선 잉여인간같아보일까봐 맘이 불편해...ㅜ

  • 26.09.23 03:19 새글

    나도 무엇보두 마음이 ㅈㄴㅈㄴ 불편

  • 26.09.22 23:19

    엄빠가 우리 집 오는 것도 그 순간부터 업무가 됨

  • ㄹㅇ 근데 나는 소음은 괜찮은데 내가 편하게 쓰는 모든 짐이 내 집에 있으니까.. 본가가면 불편해서 오래 못있어

  • 26.09.22 23:59

    ㄹㅇ

  • 26.09.23 10:04 새글

    전엔 연휴 내내 있었는데 이제 하루정도 집에서 쉬는거 ㄹㅇ 이번에도 하루 일찍 돌아와서 집에서 쉴거임

  • 26.09.23 10:19 새글

    쉬는게 아님..

  • 26.09.23 11:12 새글

    그래도 본가에 있는 강아지때문에 자주가게됨ㅠ

  • 26.09.23 11:22 새글

    ㅇㅇ ... 이미 내공간이 아니라 마음의 준비 하고 내려가야함.. 본가 오래 다녀오면 몸살남

  • 26.09.23 12:52 새글

    본가에 있으면 바른생활함ㅋㅋㅋ 일찍일나고...

  • 26.09.23 16:39 새글

    자유가 사라짐ㅠㅠ 자고싶을때 자고 먹고 싶을때 먹고 내가 원하는거 먹고 싶은데 자유의지 0.. 다 엄빠한테 맞춰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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