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빙 마통 소액대출 할부 진짜 너무 쉽게 생각함 내가 진짜로 필요한거 이외에는 내가 일시불로 못살 물건이면 그건 내가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생각을 난 항상하고 고민함...차라리 모아서 사지 절대 할부를 쉽게 생각하면안됨 그 전에 언급한 애들은 걍 없다라고 생각해야하는거고.. 아 물론 생존과 직결된 건 어쩔 수 없지만 사치나 물욕 한정
20살초에 저런식으로 살았음 나는 외출소비가아니라 다 먹는거 배달로 거의 빚만 2000-3000생겼고 5년정도 빚 다 청산함(개인회생x) 인생에서 마음이 공허해질때 있다 생각하고 자기가쓴돈 자기가 갚으면 됨 대신에 똑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고 저런소비 가능하면 안하는게 좋음 보복소비 정말 무서움..
난 대학 막학년 때 취준하면서 학교 다니느라 알바를 단기로만 쫌쫌따리만 할 수 있었어서 국장 생활비 대출 총 400인가 받았는데 고정 1.7인데도 빚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싫어서 2년 내 전액 상환으로 지금 걍 월에 30 가까이씩 갚는 중.. 사실 이 돈 걍 천천히 갚는 게 똑똑한 거 아는데 걍 내가 빚이 싫어 ㅠ 그나마 커뮤라도 해서 내가 마통 리볼빙 이런 무서운 개념들을 고딩? 때부터 깨달아서 망정이지.. 몰랐으면 나도 리볼빙 해봤을 듯..
첫댓글 본인 수입에 비해서 과분한걸 당연히 내가 누려야 될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소득대비 물가 높은것도 맞음...)
걍 안 아끼고 할거 다 하면서 저축을 못한다 돈이 없다 ㅠ 본문은 절망편이고 그나마 희망편은 적금 넣을거 넣고 집 구매하고 이자까지 내고 있으면서 돈 없다고 징징대는거...
맞아 진짜로.. 자기 주제 파악 못하고 과소비 하는 사람들 개많음
저런 사람이 많을 수 있나..? 진자 나랑은 너무 다른삶이라 궁금.....
본문 정도면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받아야돼... 저건 그냥 경제관념이 부족한거 뿐만 아니라 자제력에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그들에겐 비빌언덕이 있다더니 리볼빙에 비비는거셨어?
저 김생민 영수증 사연은 볼때마다 놀랍다.... 나도 돈 잘 못모으긴 하는데 저건 진짜 마음이 불안하지도 않나? 빚이 넘치는데 저렇게 쓰는거
저사람이 주말에 알바를 할까ㅋㅋㅋㅋㅋ 송도에 강아지산책하러다니고 외박한다고 옷사는 사람인데
저축도 안하는 내 소비생활이 슬기롭게 느껴지는 수준이네..
다들 마통 너무 쉽게 쓰고 리볼빙…은 진짜 할말없음
간도 크다..
와 나 월급 200일때 자취하면서 달에 100씩 저축했는데..
저사람은 못 누리고 살아오다가 이제 완전 고삐 풀린거같음 집주변 강아지 산책 못할정도라는거 보면 어떤 환경일지 짐작이 가
22 이거 맞음 .. 나도 처음돈벌고 저랫거든 그래도 스스로 정신차려야함 ㅜㅠ
리볼빙 마통 소액대출 할부 진짜 너무 쉽게 생각함 내가 진짜로 필요한거 이외에는 내가 일시불로 못살 물건이면 그건 내가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생각을 난 항상하고 고민함...차라리 모아서 사지 절대 할부를 쉽게 생각하면안됨 그 전에 언급한 애들은 걍 없다라고 생각해야하는거고.. 아 물론 생존과 직결된 건 어쩔 수 없지만 사치나 물욕 한정
뭘믿고 빚을지지? 부모님이갚아줄까봐 저러는가
저러고 냅다 개인회생갈김.. 나 아는애도 사치로 삼천쯤 빚지고 개인회생 함.. 걔 나도없는 몇백짜리 자전거 있어 ㅎ
충격…….
용기는 개뿔 소비할 용기를 버리셔야하는데요
진짜... 어차피 남 인생인데 알아서 살아라 이건데 저사람은 너무하다
진지하게 정신병원 가보는게 낫지않나.. 이정도는 병 아냐..?
개한심하고 저능해보임
마통 뚫는 순간 대출 우습게 보더라고 마통른 절대 뚫지 말아야지
저러고 개인회생하는거 진심 ㅂㅅ같음
수입도 적으면서 사치는 ㅉㅉ
댓글 다 공감 ㅜ
저런사람이 있다닠ㅋㅋㅋㅋㅋ신카할부도 안하는 나는 존나 신기할뿐
미친거여...?
저런사람 많을걸..? 난 진짜많을거같아 여시에서도 경제관념 박살난사람 많이봄
나 같이 일하는사람 이러던데 ㅎㅋ.... 당장 카드 값 못 갚으니 나머지는 리볼빙시키고 다음달에 쌓인거 만큼 내야하는거 감당 안되니까 대출 또 받을거래 근데 돈 쓰는거 80프로가 피부과랑 얼굴 시술 수술임 ㅋㅋㅋ어휴.....
아니 근데 안무섭나ㅠㅠ? 집차병원비 이런 필수적인거 말고 사치에 리볼빙하고 대출을 받는다고? 안무섭나 진짜..... 매일매일 숨이 턱턱 막힐거같음
20살초에 저런식으로 살았음
나는 외출소비가아니라 다 먹는거 배달로 거의 빚만 2000-3000생겼고
5년정도 빚 다 청산함(개인회생x)
인생에서 마음이 공허해질때 있다 생각하고 자기가쓴돈 자기가 갚으면 됨
대신에 똑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고 저런소비 가능하면 안하는게 좋음
보복소비 정말 무서움..
30대 1억 글엔 죽는다 긁히면서 호캉스 해외여행 잘만 가는거 보면 저렇게 쓰나봐
아니빚이얼만데 옷을 사.... 있는거 입어 운동복도 그냥 면티에 냉장고바지입어...대체왜그러는거야...
경계선 지능장애, 충동장애 일꺼 같아....
빚인줄도 모르고 카드 긁힐때까지 쓰는...
난 대학 막학년 때 취준하면서 학교 다니느라 알바를 단기로만 쫌쫌따리만 할 수 있었어서 국장 생활비 대출 총 400인가 받았는데 고정 1.7인데도 빚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싫어서 2년 내 전액 상환으로 지금 걍 월에 30 가까이씩 갚는 중.. 사실 이 돈 걍 천천히 갚는 게 똑똑한 거 아는데 걍 내가 빚이 싫어 ㅠ 그나마 커뮤라도 해서 내가 마통 리볼빙 이런 무서운 개념들을 고딩? 때부터 깨달아서 망정이지.. 몰랐으면 나도 리볼빙 해봤을 듯..
에휴 ㅉㅉ....
우리집에도 이런인간있어
돈이없으면 안써야하는데 그게안되더라
내가 뭔데 남을 한심하게 생각하나 싶다가도 무의식적으로 드는 한심하다는 생각 때문에 혼자만의 싸움을 하고 있음;;
진짜 저런 사람이 있어?? 실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