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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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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요새 리볼빙 잔액 쌓이는거 이런식으로 소비하는 사람들 많아져서 인거같음
모래와 바다 추천 0 조회 33,710 26.09.23 00:39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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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3 00:50

    첫댓글 본인 수입에 비해서 과분한걸 당연히 내가 누려야 될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소득대비 물가 높은것도 맞음...)

  • 26.09.23 00:54

    걍 안 아끼고 할거 다 하면서 저축을 못한다 돈이 없다 ㅠ 본문은 절망편이고 그나마 희망편은 적금 넣을거 넣고 집 구매하고 이자까지 내고 있으면서 돈 없다고 징징대는거...

  • 맞아 진짜로.. 자기 주제 파악 못하고 과소비 하는 사람들 개많음

  • 26.09.23 00:58

    저런 사람이 많을 수 있나..? 진자 나랑은 너무 다른삶이라 궁금.....

  • 26.09.23 01:05

    본문 정도면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받아야돼... 저건 그냥 경제관념이 부족한거 뿐만 아니라 자제력에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 26.09.23 01:08

    그들에겐 비빌언덕이 있다더니 리볼빙에 비비는거셨어?

  • 저 김생민 영수증 사연은 볼때마다 놀랍다.... 나도 돈 잘 못모으긴 하는데 저건 진짜 마음이 불안하지도 않나? 빚이 넘치는데 저렇게 쓰는거

  • 26.09.23 01:22

    저사람이 주말에 알바를 할까ㅋㅋㅋㅋㅋ 송도에 강아지산책하러다니고 외박한다고 옷사는 사람인데

  • 26.09.23 01:23

    저축도 안하는 내 소비생활이 슬기롭게 느껴지는 수준이네..

  • 26.09.23 01:45

    다들 마통 너무 쉽게 쓰고 리볼빙…은 진짜 할말없음

  • 26.09.23 02:07

    간도 크다..

  • 26.09.23 02:07

    와 나 월급 200일때 자취하면서 달에 100씩 저축했는데..

  • 26.09.23 04:55

    저사람은 못 누리고 살아오다가 이제 완전 고삐 풀린거같음 집주변 강아지 산책 못할정도라는거 보면 어떤 환경일지 짐작이 가

  • 26.09.23 09:20

    22 이거 맞음 .. 나도 처음돈벌고 저랫거든 그래도 스스로 정신차려야함 ㅜㅠ

  • 26.09.23 06:34

    리볼빙 마통 소액대출 할부 진짜 너무 쉽게 생각함 내가 진짜로 필요한거 이외에는 내가 일시불로 못살 물건이면 그건 내가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생각을 난 항상하고 고민함...차라리 모아서 사지 절대 할부를 쉽게 생각하면안됨 그 전에 언급한 애들은 걍 없다라고 생각해야하는거고.. 아 물론 생존과 직결된 건 어쩔 수 없지만 사치나 물욕 한정

  • 26.09.23 07:06

    뭘믿고 빚을지지? 부모님이갚아줄까봐 저러는가

  • 26.09.23 07:32

    저러고 냅다 개인회생갈김.. 나 아는애도 사치로 삼천쯤 빚지고 개인회생 함.. 걔 나도없는 몇백짜리 자전거 있어 ㅎ

  • 26.09.23 07:49

    충격…….

  • 26.09.23 07:59

    용기는 개뿔 소비할 용기를 버리셔야하는데요

  • 26.09.23 08:06

    진짜... 어차피 남 인생인데 알아서 살아라 이건데 저사람은 너무하다

  • 26.09.23 08:37

    진지하게 정신병원 가보는게 낫지않나.. 이정도는 병 아냐..?

  • 26.09.23 08:43

    개한심하고 저능해보임

  • 26.09.23 08:56

    마통 뚫는 순간 대출 우습게 보더라고 마통른 절대 뚫지 말아야지

  • 26.09.23 09:16

    저러고 개인회생하는거 진심 ㅂㅅ같음

  • 26.09.23 09:17

    수입도 적으면서 사치는 ㅉㅉ

  • 26.09.23 09:19

    댓글 다 공감 ㅜ

  • 26.09.23 09:32

    저런사람이 있다닠ㅋㅋㅋㅋㅋ신카할부도 안하는 나는 존나 신기할뿐

  • 26.09.23 10:04

    미친거여...?

  • 26.09.23 10:45

    저런사람 많을걸..? 난 진짜많을거같아 여시에서도 경제관념 박살난사람 많이봄

  • 26.09.23 10:55

    나 같이 일하는사람 이러던데 ㅎㅋ.... 당장 카드 값 못 갚으니 나머지는 리볼빙시키고 다음달에 쌓인거 만큼 내야하는거 감당 안되니까 대출 또 받을거래 근데 돈 쓰는거 80프로가 피부과랑 얼굴 시술 수술임 ㅋㅋㅋ어휴.....

  • 26.09.23 11:13

    아니 근데 안무섭나ㅠㅠ? 집차병원비 이런 필수적인거 말고 사치에 리볼빙하고 대출을 받는다고? 안무섭나 진짜..... 매일매일 숨이 턱턱 막힐거같음

  • 26.09.23 11:22

    20살초에 저런식으로 살았음
    나는 외출소비가아니라 다 먹는거 배달로 거의 빚만 2000-3000생겼고
    5년정도 빚 다 청산함(개인회생x)
    인생에서 마음이 공허해질때 있다 생각하고 자기가쓴돈 자기가 갚으면 됨
    대신에 똑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고 저런소비 가능하면 안하는게 좋음
    보복소비 정말 무서움..

  • 26.09.23 13:27

    30대 1억 글엔 죽는다 긁히면서 호캉스 해외여행 잘만 가는거 보면 저렇게 쓰나봐

  • 26.09.23 11:45

    아니빚이얼만데 옷을 사.... 있는거 입어 운동복도 그냥 면티에 냉장고바지입어...대체왜그러는거야...

  • 26.09.23 11:56

    경계선 지능장애, 충동장애 일꺼 같아....
    빚인줄도 모르고 카드 긁힐때까지 쓰는...

  • 난 대학 막학년 때 취준하면서 학교 다니느라 알바를 단기로만 쫌쫌따리만 할 수 있었어서 국장 생활비 대출 총 400인가 받았는데 고정 1.7인데도 빚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싫어서 2년 내 전액 상환으로 지금 걍 월에 30 가까이씩 갚는 중.. 사실 이 돈 걍 천천히 갚는 게 똑똑한 거 아는데 걍 내가 빚이 싫어 ㅠ 그나마 커뮤라도 해서 내가 마통 리볼빙 이런 무서운 개념들을 고딩? 때부터 깨달아서 망정이지.. 몰랐으면 나도 리볼빙 해봤을 듯..

  • 26.09.23 12:42

    에휴 ㅉㅉ....

  • 우리집에도 이런인간있어
    돈이없으면 안써야하는데 그게안되더라

  • 26.09.23 15:45

    내가 뭔데 남을 한심하게 생각하나 싶다가도 무의식적으로 드는 한심하다는 생각 때문에 혼자만의 싸움을 하고 있음;;

  • 26.09.23 17:39

    진짜 저런 사람이 있어?? 실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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