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3368
30대 직장인 A씨는 ‘옷태’를 위해 지난 6월부터 4개월째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 5㎎을 처방받아 투약하고 있다. 키 167㎝에 몸무게 51㎏으로 저체중이지만 동네에서 “묻지도 않고 처방해준다”고 소문난 미용 의원을 찾아가 어렵지 않게 처방받았다.
투약 후에는 온몸이 스치기만 해도 아프고 어지러움·떨림 증상까지 나타나 연차를 쓰기도 했다. A씨는 “일상에 무리가 크지만, 재처방 때 의사가 ‘괜찮냐’고 물어보면 ‘괜찮다’고 하면 된다”며 “진료가 10초 만에 끝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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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사례가 다수 보고되는 가운데 의료 현장에서는 처방 기준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사례도 적지 않다. 마운자로·위고비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의 비만치료제는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인 비만 환자나 BMI 27 이상 30 미만이면서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는 과체중 환자에게 처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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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와 어린이에게 마운자로가 처방된 내역도 확인됐다. 백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국내 출시 이후 올해 7월까지 임신부 대상 처방은 325건, 만 13세 미만 어린이 대상은 110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처방·조제 과정에서 수집된 자료여서 실제 투약 여부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식약처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임신 중 사용해서는 안 된다. 만 18세 미만 소아 환자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도 확립되지 않았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태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안전성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임신부가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것은 스스로 임상시험을 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우려했다.
엥 청소년도 맞으면 안 돼...? 편의점에서 교복 입은 학생들이 주사 맞아서 입맛 없다고 얘기하던데...절대 보통도 아니고 마른 분들이셨는데
와 진짜 이 나라 애들 정병 미쳤구나... 일단 신체가 자라는 시기고 호르몬 분비 자체가 성인이랑 다르니까 안되는 건 맞지
임산부랑 어린아이....미쳣나
임신하려면 마운자로 3개월인가 최소 끊으라던데 어케 임산부가 마운자로를 맞아...? 큰일인데
심각하다...
임산부?? 와…
근데 저러면 의사 처방이 왜 필요해 걍 약국에 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들을 처벌해야됨
의사면허박탈해라 돈에 눈먼거 아니냐고 기준치가 안되는데 왜 처방을 해줘 오남용이지. 성지라고 가는사람들도 한심함.. 정신과를 가야하는데 왜 그러고 있냐고; 추후에 오는 부작용 건보혜택 못 받게 해야됨
임산부 공짜라 받는건가 임신히면 병원비 공짜던데
저렇게까지 말라야하는 이유가 뭘까 쓰지않아도되는 돈을 쓰면서, 건강에도 안좋은걸 하면서 정작 뚱땡이들은 건강걱정핑계로 욕하고… 그냥 사회자체가 병들어있는거같아
헐 임산부랑 애는 좀.......
임산부도 웃기다 ㅋㅋㅋ 그렇게 유난들을 떨어대더니 다이어트 약 처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산부요??
이미 bmi정상인애들도 다 꽂던데 정신병같음
임산부가 받는다고?? 출산 후가 아니라 임신 중에 ㄹㅇ??
임산부???.. 미리 사두는건가?? 뭐여..
의사 진짜 개나소나..ㅋㅋ걍 돈만 받으믄 끝인가 면허 왜잇는겨
의사 면허 왜 취소 안시켜?
비도덕적인 진료는 면허정지 해당안됨?? 양심 어디 중동갔나
의사들 돈에 미쳐가지고 에휴 처방 자체를 해주지 말아야지 윤리의식은 다 갖다버려부렀네
닥터나우 비대면 약배송까지 허용되면 이제 개난리나겠네 ㅋㅋㅋㅋㅋㅋ 어휴
미쳤나... 나라꼴 잘돌아간다
이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