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요한 목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선한 영향력 웃기지 마세요'라는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기독교인 박위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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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박요한 목사는 박위에게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걸 참지 못해서 사과하는 젊은 공익요원을 꾸짖고, 역사에 가서 CCTV도 떴더라. 자기가 열람하는 건 괜찮다. 하지만 그걸 유튜브에 올린 건 불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요한 목사는 "(박위가) '너무 화났다'고 하던데 너무 화가 날 일까지 뭐가 있냐, 실수인데"라며 "오만해서 그렇다. 오만하면 자기에게 미치는 작은 실수도 화가 난다"고 전했다.
그는 "KTX를 300회 정도 이용했다더라. 300회 정도 할 때마다 그렇게 공익요원이 와서 호의를 베풀어준 거다. 호의가 계속되다 보니까 그게 자기 권리가 되는 착각을 한 거다. 호의를 권리로 착각하는 순간 이런 비참한 일을 저지르고 마는 것"이라며 "300번 동안 자기를 도와준 건 없다. 한 번 실수한 게 마음속에 견딜 수 없는 분노로 자리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
첫댓글 이미지 회복 가능하려나...
오만하다는거 적절하다
ㅈㄴ 조롱당하더라...그... 창렬하다 처럼 자기랑 관련 없는 일에도 조롱당하는 단어로 쓰이는 중
왜 등을 돌리노 사랑으로 감싸야지 방생하지말고 개신교가 챙겨 가세요
자길 도와준 사람을 미워하고 괴롭혔으니 교리에는 안 맞을걸 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게 기본 가정일건데 반대로 한거잖아
너무 화났다<이게 너무 자의식과잉이라... 차라리 자기가 진짜 다친거면 치료비 요구하고 하면 되는건데 그걸 굳이 그 복잡한 절차를 따져가지고 씨씨티비를 받아서 편집을 해서 유툽에 올렸다는게 진심 너무 짜치고 요즘 남자들 같음
느그 종교로 결혼까지 한 사람인데..
고맙다는 말 절대 안한다는 마음가짐만 봐도ㅋㅋㅋㅋㅋ
관상 진짜
그 종교도 선을 긋네...; ㅠ 어칸데 ㅜ
과연저문제로 회개기도를 했을까? 그게궁금함ㅋㅋㅋㅋㅋ 안햇을거같음
기독교에서도 손절당하능거임...? 더헉
하나님이 용서해주셨다고 할듯
반면교사 삼아야겠다... 착하게 살자... 심보를 곱게 쓰자...
우짜노..
완전 맞는말 했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