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포츠뉴스를 보는데 몬트리올감독이 서재응보고
어떻게 메이저리그 투수라고 할수 있겠는가..
루키들도 그보다 잘하겠다는 비아냥을 했는데..
뭐 그게 사실이던간에 그냥 맘이 팍 상하더군요..
예전에 얼핏 김선우의 메이저리그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방송으로 본 (아마 특집형식으로 한 1시간 정도 한걸로 기억..)
본인은 메이저리그에서 코리언들중에 병현과 함께 제일 좋아하는 선수인데..
그런 소리를 들으니 맘이 아프더군요..
에구.. 선우형님 힘내고.. 맘 아파하시지 마시구 꼭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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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감독이라는 사람 맘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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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런 소리를 한 사람은 몬트리올 감독인 프랭크 로빈슨 임다 글구 그 대상도 김선우져 메츠 감독인 아트 하우와 서재응은 아무런 상관없어염 ㅡㅡ;;
메츠 감독이 서재응보고 한게 아니궁...엑스포스 감독이 김선우한테 한 말인뎅...ㅡㅡ;;
죄송합니다.. 흥분해서 메츠감독으로 씀
그나저나 김선우는 정말 걱정이네여 감독까지 그런소리를 하다니...아마도 마이너행은 확정적인듯... 저두 김선우 좋아하는데...잘하리라 믿었건만...안타깝군여 ㅡ.ㅜ
이번에 김선우 마이너 내려가면 올시즌엔 다시 메이저리그로 못올라온다고 하던데,,,
마이너에 가는 일은 없습니다.. 마이너로 보내면 김선우를 다른팀으로 보내야하는 조항이 있어서 마이너로는 보내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국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