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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237
237과
Now would I be as God created me.
지금, 나는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존재하고자 한다.
1 Today I will accept the truth about myself. I will arise in glory and allow the light in me to shine upon the world throughout the day. I bring the world the tidings of salvation that I hear as God my Father speaks to me. And I behold the world that Christ would have me see, aware it ends the bitter dream of death, aware it is my Father's call to me.
1. 나는 오늘 나 자신에 대한 진리를 받아들이겠다. 나는 영광 속에 일어나, 내 안의 빛이 온종일 세상을 비추도록 허용하겠다. 나는 하느님 아버지가 말씀해 주시는 구원의 소식을 듣고, 그것을 세상에 전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나로 하여금 보게 하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 세상은 잔인한 죽음의 꿈을 종식하는 것이며, 나를 향한 아버지의 부르심임을 알아차린다.
2 Christ is my eyes today, and His the ears which listen to the Voice of God today. Father, I come to You through Him Who is Your Son and my true Self as well. Amen.
2. 오늘 그리스도는 저의 눈입니다. 그리고 그의 귀는 하느님의 음성을 경청하는 귀입니다. 아버지, 저는 그리스도를 통해 당신께 갑니다. 그는 당신의 아들이자 저의 진정한 자아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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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알렌의 워크북 친구 237과
237과 이제 나는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존재하고자 한다. Now would I be as God created me. 실습 설명 워크북 파트 II 에 대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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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주제 2 “구원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알렌의 해설 (7)
매일 이 거룩한 곳에 와서, 잠시 함께 지내자. (4:1) 하느님께 바치는 제단은 저의 내면에 있지만 저의 일상적인 의식으로부터 대부분 감춰져 있다면, 저는 단지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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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Let you be as God created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