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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1: 8 과부의 애곡 ( 1 )
2. 슬퍼하며 금식하라 ( 1: 8-12 )
8 너희는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자로 말미암아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9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10 밭이 황무하고 토지가 마르니, 곡식이 떨어지며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하였도다.
11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지어다. 포도원을 가꾸는 자들아! 곡할지어다. 이는 밀과 보리 때문이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12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사람의 즐거움이 말랐도다.
욜 1: 8 과부의 애곡 - 너희는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자로 말미암아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 너희는 애곡하기를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편을 인하여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찌어다. )
요엘은 이스라엘 백성이 메뚜기 재앙 앞에 처녀가 어릴 때 약혼한 남편이 죽어 슬퍼 통곡함같이 하라고 말한다.
젊은 약혼녀는 약혼자의 죽음으로 행복한 결혼의 꿈이 깨어졌을 때 가슴에서 북받쳐 나오는 눈물로 통곡할 것이다.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런 슬픔으로 통곡하라고 말한다.
1] 너희는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자로 말미암아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1) 처녀
'처녀'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베툴라'(*)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상징한다.
* 왕하 19:21 –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 사 37:22 -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 사 62:5 -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 렘 2:32 - 처녀가 어찌 그의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의 예복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셀 수 없거늘
* 렘 14:17 - 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라. 내 눈이 밤낮으로 그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 이는 처녀 딸 내 백성이 큰 파멸, 중한 상처로 말미암아 망함이라.
* 렘 18:13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는지 여러 나라 가운데 물어보라.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가증한 일을 행하였도다.
* 렘 31:4, 21 – 4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21 처녀 이스라엘아. 너의 이정표를 세우며 너의 푯말을 만들고 큰 길.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을 마음에 두라. 돌아오라. 네 성읍들로 돌아오라.
* 애 1:15 - 주께서 내 영토 안 나의 모든 용사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고 성회를 모아 내 청년들을 부수심이여. 처녀 딸 유다를 내 주께서 술틀에 밟으셨도다.
* 암 5:2 –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
간혹 이방 나라를 가리킨다.
* 사 23:12 – 이르시되, 너 학대 받은 처녀 딸 시돈아. 네게 다시는 희락이 없으리니 일어나 깃딤으로 건너가라. 거기에서도 네가 평안을 얻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 사 47:1 -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 렘 46:11 - 처녀 딸 애굽이여. 길르앗으로 올라가서 유향을 취하라. 네가 치료를 많이 받아도 효력이 없어 낫지 못하리라.
본 절에서는 결혼 관계를 제시하면서 하나님이 유다 백성과 맺은 언약 관계를 시사한다.
(2)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자
여기에서 성경이 말하는 결혼(혼인)과 이스라엘의 결혼 풍습에 대하여 살펴보자.
(3)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미처 결혼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남편을 잃었다는 것은 그만큼 애절한 슬픔을 더해준다.
이로써 현실적인 메뚜기 재앙과 이후에 찾아올 여호와의 날의 심각성이 얼마나 처절한지를 보여준다.
혼인 / 독일성서공회
성경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바에 따르면 혼인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근거를 두고 있다. 곧 남자 및 여자의 둘이 하나를 이룰 때만이 사람은 하나님의 완전하고도 충분한 형상이 된다.
* 창 1:27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 홀로는 그렇지 못하며, 남자는 그와 대등한 상대방인 여자에게 의존한다.
* 창 2:18, 23-24 –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그렇지만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난 혼인 방식을 보면 혼인은 전적으로 또 일방적으로 남자의 지배적인 지위에 의해 규제되었다.
신부를 구하는 남자와 신부의 아버지가 맺은 언약을 통해 또 일정한 예물(신랑 지불금)을 근거로 하여 젊은 여인은 이른바 남편의 소유가 된다.
* 창 24:2-4 – 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 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 창 38:6 -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데려오니 그의 이름은 다말이더라.
* 신 7:3 - 또 그들과 혼인하지도 말지니 네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들의 딸도 네 며느리로 삼지 말 것은
* 삿 14:2-3 – 2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맞이하여 내 아내로 삼게 하소서. 하매 3 그의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들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 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맞으려 하느냐? 하니 삼손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데려오소서. 하니라.
그렇지만 남편은 아내를 경제적으로 부양하고 그를 소홀히 대하지 않을 의무를 진다.
* 창 24:58 -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 창 29:18 –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 출 21:10 - 만일 상전이 다른 여자에게 장가 들지라도 그 여자의 음식과 의복과 동침하는 것은 끊지 말 것이요
그렇지만 남편은 - 거의 아무 이유나 대고서 - 마음대로 아내를 내보낼 수 있고(이혼), 동시에 여러 여자와 결혼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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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19 -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 신 21:15 -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이면
더 나아가서 남편이 다른 여자들과 관계를 맺더라도 - 그 여인들이 혼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남자들의 '소유 관계'를 침해한 것이 되지 않는 한 - 이를 간음으로 여기지 않았다.
* 출 22:16-17 – 16 사람이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납폐금을 주고 아내로 삼을 것이요 17 만일 처녀의 아버지가 딸을 그에게 주기를 거절하면, 그는 처녀에게 납폐금으로 돈을 낼지니라.
* 신 22:28-29 – 28 만일 남자가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동침하는 중에 그 두 사람이 발견되면 29 그 동침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버지에게 은 오십세겔을 주고, 그 처녀를 아내로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그와는 달리 혼인한 여자의 경우에는 낯선 남자와 어떤 식으로든 성적인 접촉을 하면 이로써 간음의 구성 요건이 이루어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외적인 조건과 법적인 가능성이 있었지만 지배 계층의 극단적인 예외를 제외하면
삼하 3:2-5. 5:13. 왕상 11:1-8. 렘 38:22에서 말하는 임금의 여인들.
그렇지만(신 17:17 참조) 혼인은 이미 포로기 이전에 한두 여인과 하는 것이 보통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 삼하 3:2-5 – 2 다윗이 헤브론에서 아들들을 낳았으되, 맏아들은 암논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소생이요 3 둘째는 길르압이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셋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4 넷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아들이요, 5 여섯째는 이드르암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이들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자들이더라.
* 삼하 5:13-16 – 13 다윗이 헤브론에서 올라온 후에 예루살렘에서 처첩들을 더 두었으므로 아들과 딸들이 또 다윗에게서 나니 14 예루살렘에서 그에게서 난 자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15 입할과 엘리수아와 네벡과 야비아와 16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
* 왕상 11:1-8 – 1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 여호와께서 일찍이 이 여러 백성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들과 서로 통혼하지 말며, 그들도 너희와 서로 통혼하게 하지 말라. 그들이 반드시 너희의 마음을 돌려 그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그들을 사랑하였더라. 3 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더라. 4 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5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따름이라. 6 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따름 같이 따르지 아니하고 7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 그가 또 그의 이방 여인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그들이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 렘 38:22 – 보라. 곧 유다 왕궁에 남아 있는 모든 여자가 바벨론 왕의 고관들에게로 끌려갈 것이요, 그 여자들은 네게 말하기를 네 친구들이 너를 꾀어 이기고 네 발이 진흙에 빠짐을 보고 물러갔도다. 하리라.
* 신 17:17 -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1) 한 여인
* 창 12:5 -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 사 8:3 – 내가 내 아내를 가까이 하매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 호 1:2-3 – 2 여호와께서 처음 호세아에게 말씀하실 때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함이니라. 하시니 3 이에 그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맞이하였더니 고멜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 호 3:1 -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하시기로
(2) 두 여인
* 창 4:19 -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 창 29:15-30 – 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29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 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
* 출 21:10 - 만일 상전이 다른 여자에게 장가 들지라도 그 여자의 음식과 의복과 동침하는 것은 끊지 말 것이요
* 신 21:15-17 – 15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이면 16 자기의 소유를 그의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세우지 말고 17 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
* 삼상 1:2 -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 잠 2:16-22 – 16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17 그는 젊은 시절의 짝을 버리며, 그의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18 그의 집은 사망으로, 그의 길은 스올로 기울어졌나니 19 누구든지 그에게로 가는 자는 돌아오지 못하며, 또 생명 길을 얻지 못하느니라. 20 지혜가 너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21 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 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 22 그러나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겠고, 간사한 자는 땅에서 뽑히리라.
* 잠 5:15-19 – 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17 그 물이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과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18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 잠 12:4 -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의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 잠 18:22 -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 잠 19:14 -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
* 잠 31:10-31 – 현숙한 아내 –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11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하지 아니하겠으며 12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13 그는 양털과 삼을 구하여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14 상인의 배와 같아서 먼 데서 양식을 가져 오며 15 밤이 새기 전에 일어나서 자기 집안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며 여종들에게 일을 정하여 맡기며 16 밭을 살펴 보고 사며 자기의 손으로 번 것을 가지고 포도원을 일구며 17 힘 있게 허리를 묶으며 자기의 팔을 강하게 하며 18 자기의 장사가 잘 되는 줄을 깨닫고 밤에 등불을 끄지 아니하며 19 손으로 솜뭉치를 들고 손가락으로 가락을 잡으며 20 그는 곤고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21 자기 집 사람들은 다 홍색 옷을 입었으므로 눈이 와도 그는 자기 집 사람들을 위하여 염려하지 아니하며 22 그는 자기를 위하여 아름다운 이불을 지으며 세마포와 자색 옷을 입으며 23 그의 남편은 그 땅의 장로들과 함께 성문에 앉으며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며 24 그는 베로 옷을 지어 팔며 띠를 만들어 상인들에게 맡기며 25 능력과 존귀로 옷을 삼고 후일을 웃으며 26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의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27 자기의 집안 일을 보살피고 게을리 얻은 양식을 먹지 아니하나니 28 그의 자식들은 일어나 감사하며 그의 남편은 칭찬하기를 29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모든 여자보다 뛰어나다 하느니라. 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31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위와 같은 본문에서는 실제적으로 일부일처의 관계를 암시한다.
예언자들이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혼인의 비유로 묘사하는 것도 일부일처제를 정상적이고 이상적인 것으로 전제한다.
토비 8:5-7에서는 창 2:18, 24를 일부일처제를 장려한다는 뜻으로 이해했다.
* 토비 8:5-7 – 5 사라가 일어나자 그들은 함께 기도를 드리며 그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하기 시작하였다. 토비아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우리 조상의 하느님, 찬양을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하여금 영세무궁토록 찬미받게 하소서. 주님이 창조하신 하늘과 만물로 하여금 영원토록 찬양하게 하소서. 6 주님은 아담을 창조하셨고, 그를 돕고 받들어 줄 아내로서 하와도 창조하셨읍니다. 그 둘에게서 인종이 퍼졌읍니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닮은 짝을 만들어 그를 돕게 하자' 하고 주님은 말씀하셨읍니다. 7 내가 지금 이 여자를 아내로 맞는 것은 음욕 때문에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참되게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나와 내 아내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늙도록 함께 살게 해 주소서." 그들은 소리를 합하여 "아멘" 하고 말하였다.
* 창 2:18, 24 –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이리하여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는 일부일처제가 실제로 거의 정상적인 경우로 되었고, 대제사장에게는 이를 의무적으로 지키게 했다.
이미 예수님 시대 이전에 쿰란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던 무리들은 - 예언자들이 때때로 매섭게 공격했던(말 2:14-16) - 이혼을 거부했다.
* 말 2:14-16 – 14 너희는 이르기를 어찌 됨이니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네가 어려서 맞이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증인이 되시기 때문이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서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거짓을 행하였도다. 15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예수께서는 혼인에 관한 하나님의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뜻을 창 1:27. 2:24에서 찾으셨다.
* 창 1:27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 2:24 -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이런 본문에 따르면 혼인은 일부일처제이고 해체할 수 없다는 점이 예수께는 두말할 나위가 없었다.
하나님의 이러한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뜻을 다시 주장하고 유효하게 하는 것이
예수께서 이제 막 동튼 하나님 나라에 대해 선포하는 내용에 포함된다.
* 막 10:2-12 – 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 이르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이 완악함으로 말미암아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 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물으니 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에 장가 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 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예수께서 여성을 실제로 진지하게 대하였으므로 혼인에서 남자가 차지해 온 지배적인 지위가 대등한 당사자로 서로 협력하는 자리로 바뀌어야 하는 것은 마땅하다.
* 갈 3:28 –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 고전 7:3-5 – 3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4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 고전 11:11-12 – 11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12 이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음이라.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 골 3:18-19 – 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 벧전 3:7 –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관계를 묘사하기 위해서 예언자들은 거듭거듭 혼인 관계를 비유로 이끌어 썼다. (호 1-3장)
* 렘 2:2 – 가서 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 렘 3:1-10 – 1 그들이 말하기를 가령 사람이 그의 아내를 버리므로 그가 그에게서 떠나 타인의 아내가 된다 하자. 남편이 그를 다시 받겠느냐? 그리하면 그 땅이 크게 더러워지지 아니하겠느냐? 하느니라. 네가 많은 무리와 행음하고서도 내게로 돌아오려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 네 눈을 들어 헐벗은 산을 보라. 네가 행음하지 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 네가 길 가에 앉아 사람들을 기다린 것이 광야에 있는 아라바 사람 같아서 음란과 행악으로 이 땅을 더럽혔도다. 3 그러므로 단비가 그쳤고 늦은 비가 없어졌느니라. 그럴지라도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 4 네가 이제부터는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는 나의 청년 시절의 보호자이시오니 5 노여움을 한없이 계속하시겠으며 끝까지 품으시겠나이까? 하지 아니하겠느냐? 보라. 네가 이같이 말하여도 악을 행하여 네 욕심을 이루었느니라 하시니라. 6 요시야 왕 때에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배역한 이스라엘이 행한 바를 보았느냐? 그가 모든 높은 산에 오르며,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서 행음하였도다. 7 그가 이 모든 일들을 행한 후에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게로 돌아오리라 하였으나 아직도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그의 반역한 자매 유다는 그것을 보았느니라. 8 내게 배역한 이스라엘이 간음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를 내쫓고 그에게 이혼서까지 주었으되 그의 반역한 자매 유다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자기도 가서 행음함을 내가 보았노라. 9 그가 돌과 나무와 더불어 행음함을 가볍게 여기고, 행음하여 이 땅을 더럽혔거늘 10 이 모든 일이 있어도 그의 반역한 자매 유다가 진심으로 내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거짓으로 할 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렘 9:2 - 내가 광야에서 나그네가 머무를 곳을 얻는다면 내 백성을 떠나 가리니 그들은 다 간음하는 자요 반역한 자의 무리가 됨이로다.
* 겔 16:7-14 – 7 내가 너를 들의 풀 같이 많게 하였더니 네가 크게 자라고 심히 아름다우며 유방이 뚜렷하고 네 머리털이 자랐으나 네가 여전히 벌거벗은 알몸이더라. 8 내가 네 곁으로 지나며 보니 네 때가 사랑을 할 만한 때라.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벌거벗은 것을 가리고 네게 맹세하고 언약하여 너를 내게 속하게 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9 내가 물로 네 피를 씻어 없애고 네게 기름을 바르고 10 수 놓은 옷을 입히고, 물돼지 가죽신을 신기고, 가는 베로 두르고 모시로 덧입히고, 11 패물을 채우고, 팔고리를 손목에 끼우고, 목걸이를 목에 걸고, 12 코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왕관을 머리에 씌웠나니 13 이와 같이 네가 금, 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모시와 수 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올랐느니라. 14 네 화려함으로 말미암아 네 명성이 이방인 중에 퍼졌음은 내가 네게 입힌 영화로 네 화려함이 온전함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사 50:1 -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너희의 어미를 내보낸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보라. 너희는 너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팔렸고 너희의 어미는 너희의 배역함으로 말미암아 내보냄을 받았느니라.
* 사 54:5-8 – 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6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받아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어릴 때에 아내가 되었다가 버림을 받은 자에게 함과 같이 하실 것임이라. 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느니라. 7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렸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 사 62:4-5 – 4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창 2:24를 신약 성경에서는 마지막 때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관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에서 비로소 실제로 완전하게 이루어질 그런 상황을 예언적으로 암시하는 말씀으로 이해한다.
* 엡 5:31-32 –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 막 2:19 -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 요 3:29 -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 고후 11:2 -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 마 22:2-3 –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마 25:1 -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계 19:7-9 –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 계 21:2, 9 –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모든 그리스도인의 혼인은 이 완성된 표준적인 관계를 본받음으로써 거기에 참여하는데, 그 능력의 터전 위에서, 곧 그리스도의 사랑 및 그리스도께서 일깨우신 사랑의 능력으로써 참다운 혼인 생활을 이루어야 한다.
* 엡 5:25-33 –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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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고 다만 가슴으로 느낄뿐이다"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말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자구요.
남의 잘못을 보고 빈정대지 말고 잘하는 점만을 골라보며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내 모습을 반성해 보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살아가게 마련이지요.
오늘도 많은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거움과 행복과 가득한 아름다운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잠 21:8).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