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Basketball이나 자유 칼럼 등 여러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중에서 두고두고 볼만한 좋은 글을 운영진이 선별해서 칼럼-명예의 전당이나 백과사전란으로 옮기는 줄 알고 있었는데, (정확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원등급이 Head Coach인 분들만이 글을 쓸 수 있는 것 같더군요.
1년 가까이 여러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정말 멋진 글이다'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그런 글들을 그냥 지나쳐 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것 같습니다.
수시로 새로운 회원들이 가입을 하는데, 그런 좋은 글들은 칼럼-명예의 전당이나 백과사전란으로 옮겨 놓으면 언제라도 다시 볼 수 있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칼럼-명예의 전당이나 백과사전에 올라있는 글들이 160여개 정도 되던데, 그 글들 중에서 계속 남겨 둘만한 글은 남겨두고 나머지는 다른 게시판으로 옮겨서 다시 정비했으면 합니다.
저 또한 여러 게시판들을 검색해가면서 NBA와 농구에 대한 지식과 시각을 조금이나마 넓힐 수 있었는데, 몇 년전 글까지 일일이 검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더군요.
어차피 만들어져 있는 두 코너인데, 거의 2년째 잠만 자고 있는 듯 해서요...
그리고, 칼럼-백과 첨부, I Love 파이 등은 거의 쓰이지 않는 것 같던데, 없애도 괜찮지 않을까요?
이 카페를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이 한번 용기를 내어 글을 적어봅니다...
첫댓글 운영진들에게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메인게시판과 종합게시판에서 후보가 될만한 글들을 여러개 선정해놓았습니다. 논의후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올라갔으면 하는 글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건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의있는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