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강한자들만이 살아남았던 90년대 귀성길 jpg
올해퇴사하고놀사람은나 추천 0 조회 11,890 26.09.24 11:2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24 11:25 새글

    첫댓글 뒷좌석에 누워서 지도책보고 머릿속에서 전국일주했던 기억..

  • 26.09.24 11:25 새글

    항상 새벽에 시골에 도착하고 그랬어서 나중엔 아예 새벽부터 나가고 그랬는데.. 추억이다 난 사실 휴게소 들려서 사먹는 재미로 따라갔어 ㅎㅎ

  • 26.09.24 11:28 새글

    뒷좌석 에어컨 없어서 아빠 운전하는 동안 땀 뻘뻘 흘리면서 잤지... 우리집 차 트럭/봉고차여서 클러치 필수 운전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빠 그 긴 시간 어떻게 운전했는지ㅋㅋㅋㅋ

  • 26.09.24 11:32 새글

    젤 궁금한게 그거였어...3일동안 두집을 저시간 걸려서가면...언제쉬어

  • 26.09.24 11:41 새글

    걍 쉼없이 바로 출근하고 학교가고ㅋㅋ 그땐 다 그래서 그게 이상하지 않았음

  • 수도권 살았고 가야할곳은 해남이였어서 도로위에 차크닉, 차박이 따로 없었음.. 지금도 멀다고 몇년에 한번 가는데 그땐 1년에 한두번씩 어떻게 간거지 ㅠ

  • 26.09.24 11:38 새글

    그니께 명절 앞뒤로 쉬는겨,,

  • 26.09.24 11:43 새글

    근데 저렇게 쉬어서 저시간이 걸린거같은 느낌...?...

  • 26.09.24 12:02 새글

    왜 굳이 저렇게라도 갔었을까 진짜 ㅋㅋㅋㅋ 해야되면 한다가 됐었나봐

  • 26.09.24 12:13 새글

    차바닥에서 자봄...

  • 26.09.24 12:13 새글

    이모 말 들어보니 화장실도 갓길에 세워두고 그냥 쉬 했대 3시간 참다가 못참아서

  • 26.09.24 12:20 새글

    고속도로에서 팔던 뻥튀기 생각난다..

  • 26.09.24 12:29 새글

    근데 그때의 낭만이 있었던 거 같아

  • 26.09.24 13:21 새글

    남원이 할머니댁이었는데 아침에 출발했는데 도찯하니 깜깜했던 기억이 있음

  • 26.09.24 13:30 새글

    대단했다...

  • 26.09.24 13:40 새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낭만이야ㅠ

  • 26.09.24 13:49 새글

    나 왜 이때가 그립지ㅠ

  • 26.09.24 15:38 새글

    굳이이렇게 가족을 봐야하나ㅠ...

  • 26.09.24 17:21 새글

    그럼진짜 얼굴만비추고 또가고 아이고 ~ 고생했다 ㅜㅜ

  • 26.09.24 17:32 새글

    저러고 창뭄 열어놓고 자유롭게 빠져나가는 오토바이를 부러운듯이 바라보고 잇음

  • 26.09.24 18:10 새글

    왜그립냐ㅠ도로에서 뻥튀기팔앗자너

  • 26.09.24 19:12 새글

    나는 어릴 때 경상도에서 서울 올라가는거라서 차 막히는거 구경만 해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