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기록은 단 한귀절만 달랑 떼어서 보면 반드시 자아독단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창6:4의 기록도 그러합니다
창6:4을 이해하려면 앞에 기록된 성경들을 연결 고리로 삼아서 해당 귀절을 이해함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앞의 기록들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를
사람의 딸들이 누구를
사람의 딸들의 행위가 어떻함을 보아야 답을 얻는 것입니다
창6:9에서 노아를 하나님과 동행하는자로 기록하며, 노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창4:26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 하였다는 뜻은 "하나님께 예배를 시작하였음"을 말합니다
예배드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동행하는 자들에게 성령께서 내주하셨습니다
혹자는 LXX의 기록을 제시합니다
οἱ υἱοὶ τοῦ θεοῦ( Γένεση ), οἱ ἄγγελοι τοῦ θεοῦ( Genesis 6 Swete's Septuagint )
υἱοὶ τοῦ Θεοῦ( Γένεσις - Κεφάλαιο 6 - Septuagint Text of Genesis - The Septuagint: LXX )
*. 참고로 제시된 세개의 성경 모두 LXX인역입니다 3번째 것은 그리스정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구약 성경입니다
LXX역도 이처럼 저마다 다릅니다
장민재님이 그토록 자랑하는 LXX(그리스정교회 공식성경) 역시 υἱοὶ τοῦ Θεοῦ의 아들이라고 기록합니다
Genesis filii Dei"하나님의 아들" 이라 증거합니다
οἱ ἄγγελοι τοῦ θεοῦ 라고 기록한 성경은 단 1개 입니다
그러므로 이 역시 천사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으로서의 천사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LXX 모든 성경이 통일되게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사람의 딸들은 아름다움을 무기로 삼습니다
창6:1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아름다움은 외모만 말함이 아닙니다
창4:16~25에 등장하는 여인들에게 있는 재능을 의미합니다
남편을 품어주는 능력
자녀들을 잘 양육하여 쓸모있게 키우는 능력
남편의 고통을 함께 질머지는 능력등을 말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딸들에게는 그런자가 없어 사람의 딸들을 취함이 아닐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아들들 중에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의 딸들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누가 좋아하는 것이라고요?
부모가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기가 좋아하는대로 취하였다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이 무었인가요
하나님께서 거절해도 관계치 않았음을 말합니다
성령께서 탄식해도 관계치 앟고 자기의 욕심을 채웠음을 말합니다
성령이 떠나실만도 한 사건입니다
첫댓글
단수와 복수는 달라
하나님의 아들들. 한명이 아니고 여러명
사람의 딸들도 단수가 아니고 복수
천사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이지.
알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