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올해퇴사하고놀사람은나
釜山 (부산) → 新義州 (신의주)
3등석 열차
1939년(쇼와15년) 9월 22일 발행
당시 부산에서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까지 약 26시간 30분이 걸렸다고 함....!
당시 신의주는 단순한 종착역이 아니라 조선에서 중국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철도 관문이었다고 함
1939년 당시 부산 → 베이징 직항 국제열차인
대륙호와 흥아호가 개통이 되었고
39시간 30분 ~41시간 30분이 걸렸다고 함
당시 시간표 노선에 따르면
부산 → 경성 (서울) → 평양 → 신의주 → 안동 (단둥) → 봉천 (선양) → 산해관 → 북경 (베이징)
해방되고 분단이 된 지금은 모두 역사속으로 사라짐
첫댓글 단둥 얼마 전에 갔다와서 그런가.. 거길 기차로도 갈 수 있었다 생각하니 신기한 기분이다
신기하다 타보고싶어ㅔ
텍스트로만 봐도 설레 .. 저렇게 될 일은 없겠지?
나 죽기전엔 개통 될려나 ㅋㅋㅋㅋ
통일만 되면 기름 차에 싣고 차로만 끝없이 가보고싶어
진짜 육로로 해외가보고싶다
진짜 언젠간 기차로 유럽까지 갈수있는날이 올려나
현재 기준으로는 얼마나 걸릴까 알아보니 이렇다네. 진짜 연결되면 얼마나 좋을까
와 흥미돋 신기해
낭만적이다
몇교대로 운전하셨을까
순대국
육로로 세계여행 하고싶다
신기해
옛날에는 기차타고 유럽까지 갔대자너...
언젠가 기차로 가겠지? 개성도 가보고 싶다
26시간….?? ㅁㅊ….침대칸 있나
기차로 대륙 여행하고싶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