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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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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명절마다 은근히 집집마다 진행되는 패턴
추석특집영화 추천 0 조회 35,725 26.09.24 17:09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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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4 17:10

    첫댓글 습관이 무서워

  • 26.09.24 17:11

    엄마인생이겠거니~ 하고 도와주지도 않고 냅뒀더니 이젠 안하더라고ㅋㅋ

  • 하 나도 그럼 좋겠는데 언니가 나서서 도와주네^^...

  • 26.09.24 17:12

    나도 이러는데 꾸역꾸역함

  • 아... 그래야겠다

  • 26.09.24 17:16

    근데 나도 엄마화됨... 진짜 우리 먹을거 이런날 아님 언제 해먹겠어 마인드. 진짜 엄마랑 내가 먹긴함..

  • 26.09.24 17:16

    나야나…근데 재밌어

  • 26.09.24 17:18

    잔소리 오만번 하고 거의 안도와줬더니 그래도 점점 줄긴 하는 중….

  • 26.09.24 17:20

    엄마 힘들어보여서 도와주는 것도 나뿐임... (내가 안도와줘도 엄마혼자 알아서 하긴함) 오빠는 평생을 단 한 번도 안거들더라^^;

  • 26.09.24 17:24

    나도 이해 전혀못했는데 지금은 그냥 조금 이해.. 그게 엄마의 낙이더라고

  • 안 도와줘야댐

  • 26.09.24 17:26

    진짜 없애자, 사먹자고 하는것도 나 도와주는것도 나뿐.... 올해는 싸우기도 했고 늦게 왔더니 엄마 혼자 다 만들어 놨더라 이젠 안 불쌍해 힘들면 그만 하겠지

  • 26.09.24 17:29

    맞아 명절동안 집에 다 있을건데 그럼 뭐먹어!! 계속 외식할래?? 하면서 이번에도 갖가지 요리 함ㅠㅠ

  • 26.09.24 17:34

    별로 안말림. 나야 맛있는거 먹음 개이득~하고 용돈이나 좀 주고ㅎㅎ 어릴땐 이해 안갔는데 이젠 심심해서 내가 전이나 해볼까 생각 들더라고.

  • 26.09.24 17:35

    근데 존맛이긴 해서 최상의 리액션으로 돌려주면 우리모두 행복

  • 26.09.24 17:34

    안한지 3년됐는데 너무나 해방감느껴져요

  • 26.09.24 17:38

    지겨워죽겟음

  • 26.09.24 17:40

    오늘도 함.. 시골 안가도 집에서 명절 티는 내고싶다해서

  • 26.09.24 17:50

    엄마 오늘 새벽부터 내내 일했다고 앓는소리 울집제사도 안지내는데 대체 왜...

  • 26.09.24 17:52

    울엄마;;; 그나마 이제 전은 안 부치는데 아침부터 일어나서 la갈비랑 갈비탕 끓이고 있음....

  • 우리는 이년째 안하니까 엄마아빠 둘다 만족중

  • 26.09.24 18:05

    아 근데 그 맛이 너무 입에 맴돌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먹으면 존나 후회되고 그 맛에 대한 그리움만 올라감 그래서 명절 다끝나고 명절음식하는 사람 됨;

  • 26.09.24 18:18

    근데 너무맛있어. 나는 말리지않고 장려함.

  • 26.09.24 18:24

    지금 우리엄마 ㅋ
    안한다고 하더니 전 조금만 부친다고 하면서 한바가지 부치고 갈비찜하고 탕끓이고 걍 한바가지임.. 그러고 허리아프고 다리아프고 다 아프대 하 지갸워

  • 26.09.24 18:25

    지겨워 죽겠음 명절 분위기가 도대체 뭔데…

  • 26.09.24 18:33

    그래서 그냥 포기함; 나한테만 안시키면 된다

  • 26.09.24 18:38

    어릴땐 우린 차례도 안지내는데 왜 굳이 그럴까하고 답답했는데 지금은,,걍 어차피 나한테 요리 안시켜서 신경 안씀,, 그래서 그냥 간만에 명절음식먹네ㅎ하고 말아,,

  • 26.09.24 18:40

    우리엄마... 물론 나는 아무것도 안함 그냥 가만히 계시라구요

  • 26.09.24 19:26

    내 동생.. 하지말자고 해도 이것만 이것만 하다가 상다리 부러짐

  • 26.09.24 19:34

    우리엄마... 그래서 안도와줌

  • 26.09.24 19:55

    우리 엄마 오늘 본문 똑같이 하심

  • 26.09.24 21:00

    평소엔 전 안좋아하면서 명절만 되면 전에 집착하는거 진짜 이해불가..

  • 26.09.24 21:19

    우리집도..
    맛도 없는 전을 굳이 삼..

  • 26.09.24 22:23

    she makes her 팔자

  • 26.09.25 09:56

    우리엄마네..

  • 26.09.25 16:08

    우리집은 친가 조부모님 살아계실때는 미친듯이 음식 만들었는데 그 이후로는 걍 나가서 사먹음 ㅋㅋㅋㅋㅋ 너무좋아
    난 명절이 정말 싫었어 끔찍하게 싫었는데 이젠 좋아

  • 26.09.25 16:58

    아니 진짜로 대체 왜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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