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오늘자 뉴스에 나온 완전 바뀌어버린 추석 모습.jpg
허니러스크 추천 0 조회 177,711 26.09.24 23:00 댓글 36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26 00:40

    30년 넘게 지내던 우리집도 작년부터 안 하기로 함........

  • 26.09.26 01:31

    우리집도 올해부터 추석뿐 아니라 제사도 싹 다 없앴는데 너무 편하더라. 그냥 가볍게 외식하거나 조상들 산소가서 성묘하고 끝~ 나머지 프리. 놀러다님

  • 걍 비혼팀웍이 현재까지 일부승리했다고 봄 ㅋㅋㅋㅋㅋ 친척들만 봐도 여자들 10살 터울 사촌언니 셋 빼고 아무도 결혼안함 남자들도. 심지어 장손들이 본인 엄마 갈리는거 보고 제사 안가져갈거라고 핢핣 생전에 선그음 핢핣 다 돌아가셨고 납골당 제사는 절에 모셔두고 모두가 가족끼리 각자 시간보내는걸로 마지막 할머니 장례식 이후로 정리됐어.

  • 26.09.26 03:36

    우리 집도 차례 안 지낸지 꽤 됨.. 몇 년 됐는지 기억도 안 나네 이제 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9.26 17:26

    220

  • 26.09.26 07:44

    며느리들 수십년 간 해 온 거 남자 알아서 하라 하니까 제사 3년 만에 사라짐

  • 26.09.29 22:52

    2ㅋㅋㅋ

  • 26.09.26 07:46

    우리집도안한지 오조억년..심지어 추석당일 동네친구들다모여서 술파티함ㅋㅋㅋ결혼한애들도잇는데 안한다더라

  • 26.09.26 08:01

    우리 집 꾸준히 제사, 차례 지내다가 아빠 겨우겨우 설득해서 작년부터 안 지내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더라 진짜… 이런 세상이 있었다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 진짜

  • 원래 아파트에 전 냄새 났었는데 이번엔 전혀 안나 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안하나봐
    평소보다 불꺼진 집 많은데 다들 해외간듯

  • 26.09.26 10:37

    하 우리집은 언제쯤;; 이번에도 일부러 본가 안 내려갓어

  • 26.09.26 15:42

    아직도 27퍼나해?

  • 26.09.26 22:58

    울엄마 병걸린후로 명절제사 사라짐…. ㅋㅋ..

  • 26.09.27 11:23

    추석에 찜방갔는데 아주머니들 다 제사 손떼셨더라 ㅋㅋㅋㅋㅋㅋ 요즘 간편한게 최고제

  • 26.09.27 17:32

    우리도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안함 왜하노진심

  • 26.10.02 00:57

    보통보면 차릴 어머님들이 어디아프시고 그러니까 차릴사람없어서 없어지더라

  • 26.10.02 14:56

    그27퍼에 우리 시가포함임..

  • 26.10.04 18:17

    시간적여유도 없고
    재료도 비쌈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