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엄마가 자궁 근종 때문에 명절쯤에 자궁 적출 수술하고 한동안 쉬셨는데 그때 아프셔서 잠시 제사 없앴던 게 쭉 이어져서 제사가 사라졌어..그러니까 제사상 차려줄 며느리의 부재👉제사 없어짐이 됨 🙄 다른 여시들은 어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아무도 안 함
큰집 기독교 였는데 초딩때 그게 이상해서 물어봤더니다들 아하! 함 그러다가 그냥 상차리고 기도 하심 그러다 보니 음식도 간략해지고 자연스럽게 없어짐 외식가서 기도하심
우리 엄마가 친할머니(엄마한텐 시어머니)보다 기가 더 세서
아빠 교회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기독교~ 개꿀
양쪽다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고나서 사라짐
내가 𝙅𝙄𝙍𝘼𝙇 해서 없앰ㅋㅋㅋ지금도 가족 여행 옴
할머니까지 다 돌아가시고 제사지내자고 우기는 사람이 없음
할아버지 큰아빠 다 돌아가셔서 사라짐
친가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재산때문에 싸우다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10년전쯤에 안간다고 통보함 그래서 큰집장남이라 자연스럽게 없어짐
제사지내다 병나심
큰아빠 아프시고 교회 다니시기 시작하면서 없어짐
그냥 아빠가 없앰 엄마 힘든 거 싫다고
할머니 나이들면서 & 절에 맡기면서
코로나..
아빠(장남)이 없앰 필요없다고
코로나
친척중 한분 돌아가시고 할머니 개빡쳐서 (더말하면 셀털 ㅎ)+코로나
엄빠 이혼
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 제사 지내지 말라고 기독교로 개종하심할머니 감사♡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할매할배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나이 너무 많이 드시고 작은엄마 혼자 고생하니까 본인이 제사 없애야 겠다고 하시더라고...
걍 아빠가 60살될 때 즘인가 자기도 힘들다고 하지말자구함쓰ㅋㅋ
보이콧하러 호주여행 가버림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아무도 안 함
큰집 기독교 였는데 초딩때 그게 이상해서 물어봤더니
다들 아하! 함 그러다가 그냥 상차리고 기도 하심 그러다 보니 음식도 간략해지고 자연스럽게 없어짐
외식가서 기도하심
우리 엄마가 친할머니(엄마한텐 시어머니)보다 기가 더 세서
아빠 교회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기독교~ 개꿀
양쪽다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고나서 사라짐
내가 𝙅𝙄𝙍𝘼𝙇 해서 없앰ㅋㅋㅋ지금도 가족 여행 옴
할머니까지 다 돌아가시고 제사지내자고 우기는 사람이 없음
할아버지 큰아빠 다 돌아가셔서 사라짐
친가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재산때문에 싸우다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10년전쯤에 안간다고 통보함 그래서 큰집장남이라 자연스럽게 없어짐
제사지내다 병나심
큰아빠 아프시고 교회 다니시기 시작하면서 없어짐
그냥 아빠가 없앰 엄마 힘든 거 싫다고
할머니 나이들면서 & 절에 맡기면서
코로나..
아빠(장남)이 없앰 필요없다고
코로나
친척중 한분 돌아가시고 할머니 개빡쳐서 (더말하면 셀털 ㅎ)+코로나
엄빠 이혼
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 제사 지내지 말라고 기독교로 개종하심
할머니 감사♡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할매할배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나이 너무 많이 드시고 작은엄마 혼자 고생하니까 본인이 제사 없애야 겠다고 하시더라고...
걍 아빠가 60살될 때 즘인가 자기도 힘들다고 하지말자구함쓰ㅋㅋ
보이콧하러 호주여행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