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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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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추석특집영화 추천 0 조회 6,386 26.09.25 11:01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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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5 11:03

    첫댓글 ㄹㅇ...우선 내방이 없음...안방에서 엄빠침대 옆에 이불깔고 잠ㅠ 근데 또 남의집처럼 불편하진않는데...100프로의 쉼이 아니야

  • 26.09.25 11:05

    엄미새라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랐음.. 진짜 자취방으로 돌아가고 싶엌ㅋㅋㅋㅋㅋ

  • 26.09.25 11:05

    난 자는것만 불편하고 나머진 개꿀야르임ㅠ 밥도 주고, 본가 강쥐랑 놀고, 호메랑 술마시고 티비보면서 헛소리 늘어놓고놀고 꿀..

  • 26.09.25 11:07

    난 엄마집 가는거 너무 좋아ㅠ ㅋㅋㅋ 오랜만에 왔다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만 차려주고 늦잠자라고 냅두고 은근한 소음이랑 같이 과일먹으면서 티비보고 그런거 좋더라 ㅠㅠ

  • 26.09.25 11:11

    새벽 4ㅅㅣ부터 시끄럽게하니까 미치겟음 따로 사는 동안 엄마 너무 나이들어버려서 밤잠이 사라짐ㅋㅋㅋㅋㅠㅠㅠㅠ

  • 26.09.25 11:11

    ㄹㅇ 원래도 비혼이긴한데 자취 오래하니까 더더욱 누구랑 살 엄두가 안남ㅋㅋㅋㅋ 이제 가족이랑도 살지는 못하겠음

  • 26.09.25 11:14

    엄마집에서 내집으로가기싫어ㅜㅜㅜ가면 뭐든걸 다내가해야하잖아 ㅠㅠ

  • 26.09.25 11:19

    내 작고 소중한 5평 집... 가고싶어...

  • 26.09.25 11:20

    맞아 본가는 소음이 너무 심함 내 집이 최고

  • 26.09.25 11:46

    ㅇㄱㄹㅇ 아침부터 설거지소리랑 청소기 돌리는 소리랑..그리고 난 밥생각없고 그냥 자고싶은데
    밥 한숟가락만 먹고 자라고ㅜ 밥 안먹는다는데도 기어코 깨워서 밥먹이고 ㅜ 마음은 알겟는데....... 그래서 예전엔 명절 꽉채워서 본가있었는데 요즘엔 하루정돈 내자취방에서 쉼...

  • 여섯시반에 눈뜨고 버티다가 일곱시에 송편먹음 ㅋㅋㅋㅋㅋㅋ

  • 26.09.25 12:10

    본가에 내방 있는데도 그게 내집이랑은 다르더라ㅜㅜ

  • 26.09.25 12:20

    너무 힘듦 진짜 근데 왜 안오냐고 그러니까 안갈수도 없다...

  • 며칠이 뭐야 한시간도 불편해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가.... 아빠가 맨날 오라는데 하 너무 불편해 내 집이 좋아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9.25 16:38

    죄책감을 왜 가져 독립하고 싶은 건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의 본능이야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25 16:41

  • ㅠㅠ지금 너무 힘들어 오랜만에 길게있어서...근데 ktx일요일에 끊어놔서....ㅎ...

  • 26.09.25 13:36

    무엇보다 이제 내 침대가 사라져서 바닥에 이불 깔고 자야해서 힘들어….

  • 26.09.25 13:52

    진짜 불편함 엄빠 티비 소리도 싫고 ㅠㅠ 하룻밤이 최대임

  • 26.09.25 14:30

    하루 내내 들리는 티비소리 트로트소리가 미치게함... 새벽 5~6시부터 일어나서 청소기돌리고 불 다 켜고 가스불소리 밥짓는소리도 단 한시도 나를 못쉬게함 ㅠ

  • 26.09.25 15:43

    엄마아빠 쇼츠 보는 소리 너무 커ㅠㅠ

  • 26.09.25 15:58

    둘 대화가 서로 징징 싸우는게 디폴튼데 명절ㅋ가지 가서 부정적인마류듣고싶지가 않아..

  • 26.09.25 16:27

    혼자 있어야됨 진짜

  • 26.09.25 18:39

    지금 내집와서 누워있음 너무좋다

  • 저녁먹고출발합니다......

  • 때가된거같다..

  • 26.09.26 02:00

    ㅁㅈ ㅠㅠ

  • 4시간 이상 절대 안 있어… 독립 이후 본가에서 자본 적 절대 없음ㅜㅠ 혼자 조용히 입닫고 귀닫고 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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