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리튬 성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
최근 발표된 네이처 논문에서 "뇌 속 리튬 농도 부족이 치매 원인 될 수도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즉 알츠하이머 치매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타우 단백질이 뇌 속에 축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노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으며 엄밀히 따지면 이러한 성분이 순환 배출이 되어야 하는데 어떠한 원인으로 인하여 순환 기능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러한 순환 기능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비인두 림프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연구되었습니다, 만약에 비인두 림프관 순환 기능이 잘 이루어진다면 뇌 속에 축적되는 이러한 단백질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을 추정됩니다
일반적으로 리튬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곡물 및 콩류: 밀, 쌀, 귀리, 렌틸콩, 병아리콩 등.
채소: 케일, 시금치, 양배추와 같은 잎채소, 감자, 토마토 등.
견과류: 해바라기씨, 헤이즐넛, 호두 등.
향신료: 육두구, 고수, 커민 등.
차: 홍차, 녹차 등.
감자(삶은 것 150g, 약 0.45mg 리튬), 토마토(100g, 약 0.20mg),
양배추(100g, 약 0.15mg), 우유(200mL, 약 0.10mg),
일부 해산물(홍합 100g, 약 0.35mg) 등에 포함.
일상 식단에서의 섭취량은 대개 하루 수십~수백 마이크로그램(µ g) 수준으로 의학적 치료에 쓰이는 용량보다 훨씬 낮습니다. 또한, 지역에 따라 식수에도 리튬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사람의 일일 리튬 섭취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리튬은 토양과 암석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음식과 음용수를 통해 미량 섭취될 수 있습니다,
노화 현상은 막을 수 없지만 지연 시킬 수는 있습니다
지금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방심하지 않아야 하며
중년 이후 부터는 자신의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잘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또한 모든 질병은 하루 아침에 생긴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잘 못된 식습관과 잘 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하여
서서히 진행 되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는 것 입니다
특히 나이들면서 가장 조심하고 잘 관리하여야 하는 질병은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 심근경색, 뇌졸중 입니다
물론 암도 무섭고 두려운 질병이지만
알츠하이머 치매는 결단코 피해야 합니다
지금 건강하다고 자만하지 마세요
사람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힐링어드바이저 ㅣ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https://blog.naver.com/yuhanmedics
네이버
네이버에 로그인 하고 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