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이제 내가 ㅈㄴ 괴롭히는중
내 얘기네…
오늘도 햇어 응응..
아직도 저럼~~~! 근데 이제 안 통함;; 되려 내가 더 뭐라하는 중
이거 나네..
나야 나~ 절연 중~
그래서 내가 이따구로 컸구나
나도 절연하고나서야 내 삶 살아
미성년자 아닌 대학생때 당해도 고통스러웠음;;
응 나야 너무 감쓰로 쓰고있다는걸 깨닫고 나이들면서 엄마랑 멀어짐
딸들의 공감능력을 이용해서 본인들 스트레스를 풀잖아. 나도 요즘 마음이 힘들면 아주 예전에 서운했던 일들까지 생각나서 폭발해버려. 왜 유독 나한테 그랬는지 그럼에도 난 늘 엄마 곁에서 엄마를 도우려고 했는데.
어케고치나요
절연 완
나야..절연은 아닌데 더이상 엄마의 투정에 반응안해
나야
ㅜㅠㅠㅠㅠㅠ나야..
응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약먹는 성인으로 자라남ㅋㅋ
난데
나다 ㅆㅂ 동생한테는 안하고 나한테만 해서 동생은 잘 사는데 나만 이런거같다
안받아줘야됨 안고쳐짐
22 더 싸패처럼 굴어야 안하더라
이게 미성년자 뿐만이 아님ㅜ 20대여도 그럼
첫댓글 이제 내가 ㅈㄴ 괴롭히는중
내 얘기네…
오늘도 햇어 응응..
아직도 저럼~~~! 근데 이제 안 통함;; 되려 내가 더 뭐라하는 중
이거 나네..
나야 나~ 절연 중~
그래서 내가 이따구로 컸구나
나도 절연하고나서야 내 삶 살아
미성년자 아닌 대학생때 당해도 고통스러웠음;;
응 나야 너무 감쓰로 쓰고있다는걸 깨닫고 나이들면서 엄마랑 멀어짐
딸들의 공감능력을 이용해서 본인들 스트레스를 풀잖아. 나도 요즘 마음이 힘들면 아주 예전에 서운했던 일들까지 생각나서 폭발해버려. 왜 유독 나한테 그랬는지 그럼에도 난 늘 엄마 곁에서 엄마를 도우려고 했는데.
어케고치나요
절연 완
나야..절연은 아닌데 더이상 엄마의 투정에 반응안해
나야
ㅜㅠㅠㅠㅠㅠ나야..
응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약먹는 성인으로 자라남ㅋㅋ
난데
나야
나다 ㅆㅂ 동생한테는 안하고 나한테만 해서 동생은 잘 사는데 나만 이런거같다
안받아줘야됨 안고쳐짐
22 더 싸패처럼 굴어야 안하더라
이게 미성년자 뿐만이 아님ㅜ 20대여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