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미싱
'리패밀리'라는 동물단체의 인스타에 며칠산 올라온 포스팅정리해서 올리는 글
아래 인스타가면 더 잘 정리되어 있어
@re_family_rescue
전라도 해남, 광양 등 장을 돌아다니며 강아지 고양이를 3만원에 판매하는 노파
이 노파는 고개도 들 수 없는 작은 플라스틱 통에 동물들을 쌓아서 데리고 다님
단체에서 민원을 넣어 확보한 아이들을
공무원은 다시 노인의 트럭에 실어줌 ㅎㅎ
그리고 당연히 안 팔리는 애들이 있겠지?
아래 사진 전부! 가렸지만
털가죽만 남은 동물 사체 사진이야
노파는 팔리지 않은 아이들을 그대로 트럭에 실어 집으로 데려온 뒤
자신의 집 앞에 그냥 내던졌대. 강아지도 고양이도 모두
그래서 집 근처에 아이들의 털가죽이 쌓여있는 상황
사체 처리도 제대로 되지 않음
파보에 걸린 강아지들 + 죽은 시체와 함께 아직도 팔아야 할 동물들을 트럭에 싣고 다녀
그러던 와중 단체들이 동물관련 민원을 시청에 넣었어
당황스럽게도 노파를 제지하는게 아닌 동물단체들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대화를 촬영하고 있던 민원인의 휴대전화 집어던지기
주무관님 지금 뭐하세요? 라고 항의하니
아니 좀! 말을 좀!!!! 이러면서 자기가 더 화냄
반말하면서 쳐~쳐~이러고
중고딩들 싸울때 쳐 쳐 이러면서 가슴으로 막 밀치는 거 알지 ㅋㅋ?
그거 단체 남자분한테 하다가
갑자기 가만히 있던 여성분한테 돌진함
그러더니 혼자 나자빠짐;;
그뒤에 실제로 동물보호단체 고소했다고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나와있어
https://www.instagram.com/reel/DdsqLiIyVhd/
포스트를 모두 읽었는데
노파는 몇 년째 시장을 돌아다니며 불법적으로 동물을 판매하고
이미 신고를 당해 처벌받은 경력도 있다고 함
그럴 때마다 그 시장을 피해 다른 지역으로 돌아다니며 계속 동물을 판매중
민원은 이쪽! 댓글 참고하면 되는데
가슴으로 밀치더니 혼자 나자빠지고 신고한 남공무원이 감사하러온 감사팀이라네요 ㅋㅋ
민원 내용은 다르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노파의 이런 행동도 정말 너무 화나는데
지원해 줘야 하는 공무원들의 행동이 너무 비상식적이라 쩌리에 올리게 되었어
직접 작성하는 글은 처음이라 혹시 공지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얼마나썩었으면 저렇게 당당하게..?
저게 공무원이야?? 아휴 저 가 파는 노인네는 아오 욕이너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