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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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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힐링 강아지 키워본 사람만이 아는 촉감
공백긔 추천 0 조회 54,263 26.09.26 16:14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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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6 16:16

    첫댓글 침대 넓은데 꼭 붙어서 둘이 낑겨서 잘 때 자다가 혼자 웃음..ㅋㅋㅋ 왜 이렇게 붙어자야되냐 물으면 코골아 울집 댕댕도

  • 26.09.26 16:22

    울강쥐는 안저랫는데넘나 독립적이엿던걸가 ㅠㅠㅠㅠㅠ

  • 26.09.26 16:23

    울애기는 내 다리위에 저렇게 올라가눈데 ㄹㅇ 개꿀잠옴

  • 26.09.26 16:25

    ㅠㅠㅠㅠㅠㅜ

  • 26.09.26 16:26

    울강쥐는 자기배를 내 머리에 감싸 ㅋㅋㅋㅌ 맨날 머리맡에 잠 아니면 궁댕이를 내 얼굴에 대고 자거나 ㅋㅋㅋㅋㅋㅋ 배게에 누워자는게 편한거같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9.26 16:30

    우리집 애기도 배게 푹신해서 좋아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나랑도 가까이 있고 푹신해서 맨날 내 머리카락 위에서 잠 ㅋㅋㅋㅋㅋㅋ

  • 26.09.26 17:21

    여시를 품는게 좋은걸지두

  • 26.09.26 16:27

    누워있으면 옆구리에 와서 몸 깍 끼우고 한숨 한번 폭 쉬고 잘때 뜨끈뜨끈하고 너무 행복해 (여름 제외)

  • 26.09.26 16:27

    울강쥐는 정수리위에서 또아리틀어 잘하면 귓구멍 옆에 강쥐코 주차시키는데 하찮은 숨소리 극락임

  • 26.09.26 16:27

    ㅠㅜㅠ저 느낌 다시 한번만 느끼고싶다.. 보고싶다 내 동생

  • 26.09.26 16:34

    부럽다 울 애기는 엉덩이로 존나 밀고는 지가 베개 차지함. 울 가족 누구에게나 공평함ㅋㅋㅋㅋㅋㅋㅋ엉덩이 제외 어딘가에 지 몸 닿으면 극혐해

  • 26.09.26 16:42

    우리개는 닿으면 한숨쉬고 몸 함 털고 지 자리로 감.........

  • 26.09.26 16:42

    우리강아지 애기때만 저랬어ㅠㅠㅠㅠㅠㅠㅠ

  • 26.09.26 17:37

    헐 목에?? 울 강쥐는 한번도 저런 적 없어 ㅠㅠ 옆구리나 겨드랑이 머리 위에만 있음 ㅠㅠㅠ

  • 26.09.26 17:51

    우리애는 멀찍히 자 ㅜㅜ 그나마 다리 사이에서 자면 가까이 자는거..

  • 26.09.26 18:40

    아 행복햐

  • 악 그리워

  • 26.09.26 18:49

    너무 가끼워...

  • 26.09.26 19:04

    진심 개부럽다.. 울집 개는 다른 방 들어가서 혼자 잠.. 나도 개키우는 집은 다 저러고 사는 줄 알앗는데..

  • 26.09.26 20:20

    상대적 박박디라라

  • 26.09.26 20:27

    부러워..

  • 26.09.26 20:52

    우리는 등맞대고 자

  • 26.09.26 22:45

    아 ㄱㅇㅇ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자다 사람이 불편해서 움직이면 강쥐도 깨서 다시 얼굴에 밀착해?! 난 자주 뒤척여서 궁금ㅜ

  • 작성자 26.09.26 22:47

    한숨 쉬고 다시 얹어준다죠...ㅠ

  • 꼭 한밤중 새벽에 저래서 한번 깨게 만들어ㅎ 베개위에 자리잡아서 내 손 하나는 핥아야되고 등은 내 볼에 닿아야됨.. 본문처럼 저러면 답답해서 얼마 못참고 내가 움직임ㅋㅋ

  • 26.09.27 02:32

    너무 좋아...우리 애도 목덜미에 고개 기대는거 좋아해서 따뜻하고 보드랍고 좋아ㅠㅜ

  • 26.09.27 05:02

    진짜 왜이렇게 귀여운거야 강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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