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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들 해..저런거까지 따지기엔 귀찮다
멈소리야 걍 냅둬
개좋지 책 구절 들어간 굿즈도 존나게 찍어내는판에...
가위로 예쁘게 오려주면 예의 있는건가
저길 찾아가는 건 저게 좋은 손님들일거고출판계인들은 좋아할 거 빤하고불편한 사람은 저길 가지 않는 책 소비자뿐인 거 아닌가..오히려 독서 다양하게 즐기는 사람들은 여러 주제의 책 읽다보면 책은 어떻게든 소비되야 한다는 점을 잘 알텐데
출판사큰 좋아할것같은데 ㅋㅋㅋㅋ 몇 권이라도 사주자나
별걸로 다 예민 어휴
엥...
걍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ㅋㅋ 난 좋은쪽이지만
종이책 소비가 얼마나 적은데ㅠ 저렇게라도 소비하면 다행임
난 책 한권도 예술작품이라고 느껴서.. 좀 그렇긴해.. 뭐 작가나 출판사가 좋아한다면... 다행~
난 좋은데.. ㅋㅋ짧은 글귀로 누군가의 맘을 동해서 실질 구매에 이어지면 작가한테 개이득이지글이 웹에 쓰여져서 조각글이 되든, 찢어진 종이의 토막글이 되든, 그것이 나의 글인 이상 너무 감사한 홍보라고 생각함ㅋㅋ
나는 책을 신성시 하는걸 별로 안좋아해 책은 내용을 담는 매개체같은건데..그 말은 곧 tv를 신성시 한다라는것처럼 느껴져 그냥 내가 씹고뜯고맛보고즐기면 안되나? 티비에 방영한 프로그램으로 밈을 만들고 소비해야 사람들이 더 알고 찾아서 봐주는것처럼 저런식으로라도 다양하게 소비해야 사람들이 궁금해하는거잖아 저런식으로 사용되서 전달된 어떤 문장은 누군가의 마음을 관통해서 그 책을 사는사람이 있을수있잖아
2021년 글인 거 보니까 원 트윗 작성자도 생각이 바뀌앗을 것 같음 뭐 텍스트힙 붐이라고 해도 여전히 출판 시장 불황인 거 맞고 근데 저거 너무 좋다 다이어리에 꼭 붙이고 싶음
좋지않나? 무료로 책 홍보해주는거임 좋은 조각나오면 그책이 궁금해지고 그러면 책한권이라도 더 찾아보게될거같은데
ㅈㄴ개쳐예민하다고 생각함 논쟁으로 나온 것도 신기할따름 과민반응할 만큼 에너지가 많은가보다...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책 한권 한권 자필로 찍어내는것도 아니고
고딩때 까지는 책 찢으면 싫었는데 지금은 저 문구를 읽은 사람이 마음에 들어서 책을 살 수도 있으니까 좋은 의미라고 생각해.
…?
작가나 출판사 입장에서도 좋은일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 돈안쓰고 홍보하는구만
그냥...그냥 뭐랄까... 굳이 화를 내고싶어서 화를 내는 느낌..?
작가랑 출판사는 지금 춤추고있을걸
출판계 ㄹㅇ거지풀뿌리들판이라 저런 홍보라도 두팔 걷고 대환영함
오히려 저게 더 책 홍보될거같은데 책 그 자체를 너무 신성시하는거 아닌가?
좋은데 맘에들어서 책살수도 있는거 아닌가
좀더 크게잘라주면 좋을것같아..
몬상관이야
싼 다른 포장지 이런 거 많은데 굳이 비싼 책을 사서 써 준다? 중고라도? 누가 싫어함
뭐어땨용
신문: ???
헉 너무좋다 어떤 페이지 어떤 책 나올지 궁금한데..! 저러다 인생 책이나 인생구절 만날수도 있는거고!
찢어서 주면 감성 있고 짧게 읽기도 하고 좋음 그런데 솔직히 아깝기는 해 근데 또 안 팔린다고 다 폐기처분 되는 책 생각하면 그러려니... 난 안 할 거 같지만 남이 저런다고 한들 크게 뭐라고 하진 않을 거 같음
일단 책 사주시면 감사하다고요
먼소리야 ㅋㅋㅋㅋ 음식만든사람 노고 생각해서 매번 음식먹을 때 한톨도 남기지 않으면 ㅇㅈ
작가랑 출판사는 좋아할듯
존좋
우와 난 좋아!! 저 부분만 읽고도 흥미가 생겨서 무슨 책인지 물어보고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잖아!!! 갈 때마다 오늘은 어떤 책일까 기대하면서 갈 듯
왤케예민 출판사는 좋아할걸?
뭐어따용..저거보고 맘에 꽂혀서 책사면 그게 더 개이득
출판사 개좋아할 듯
저 찢겨진 문장을보고누군가는 책을 구매할 수 도 있지..
좋기만한데요
출판사 좋아할듯출판계의 한줄기 빛
작가해봤는데 그저 감사합니다임. 이왕이면 재미있는 페이지로 부탁드려요
알아서들 해..저런거까지 따지기엔 귀찮다
멈소리야 걍 냅둬
개좋지 책 구절 들어간 굿즈도 존나게 찍어내는판에...
가위로 예쁘게 오려주면 예의 있는건가
저길 찾아가는 건 저게 좋은 손님들일거고
출판계인들은 좋아할 거 빤하고
불편한 사람은 저길 가지 않는 책 소비자뿐인 거 아닌가..
오히려 독서 다양하게 즐기는 사람들은 여러 주제의 책 읽다보면 책은 어떻게든 소비되야 한다는 점을 잘 알텐데
출판사큰 좋아할것같은데 ㅋㅋㅋㅋ 몇 권이라도 사주자나
별걸로 다 예민 어휴
엥...
걍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ㅋㅋ 난 좋은쪽이지만
종이책 소비가 얼마나 적은데ㅠ 저렇게라도 소비하면 다행임
난 책 한권도 예술작품이라고 느껴서.. 좀 그렇긴해.. 뭐 작가나 출판사가 좋아한다면... 다행~
난 좋은데.. ㅋㅋ
짧은 글귀로 누군가의 맘을 동해서 실질 구매에 이어지면 작가한테 개이득이지
글이 웹에 쓰여져서 조각글이 되든, 찢어진 종이의 토막글이 되든, 그것이 나의 글인 이상 너무 감사한 홍보라고 생각함ㅋㅋ
나는 책을 신성시 하는걸 별로 안좋아해 책은 내용을 담는 매개체같은건데..그 말은 곧 tv를 신성시 한다라는것처럼 느껴져 그냥 내가 씹고뜯고맛보고즐기면 안되나? 티비에 방영한 프로그램으로 밈을 만들고 소비해야 사람들이 더 알고 찾아서 봐주는것처럼 저런식으로라도 다양하게 소비해야 사람들이 궁금해하는거잖아 저런식으로 사용되서 전달된 어떤 문장은 누군가의 마음을 관통해서 그 책을 사는사람이 있을수있잖아
2021년 글인 거 보니까 원 트윗 작성자도 생각이 바뀌앗을 것 같음 뭐 텍스트힙 붐이라고 해도 여전히 출판 시장 불황인 거 맞고 근데 저거 너무 좋다 다이어리에 꼭 붙이고 싶음
좋지않나? 무료로 책 홍보해주는거임 좋은 조각나오면 그책이 궁금해지고 그러면 책한권이라도 더 찾아보게될거같은데
ㅈㄴ개쳐예민하다고 생각함 논쟁으로 나온 것도 신기할따름 과민반응할 만큼 에너지가 많은가보다...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책 한권 한권 자필로 찍어내는것도 아니고
고딩때 까지는 책 찢으면 싫었는데 지금은 저 문구를 읽은 사람이 마음에 들어서 책을 살 수도 있으니까 좋은 의미라고 생각해.
…?
작가나 출판사 입장에서도 좋은일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 돈안쓰고 홍보하는구만
그냥...그냥 뭐랄까... 굳이 화를 내고싶어서 화를 내는 느낌..?
작가랑 출판사는 지금 춤추고있을걸
출판계 ㄹㅇ거지풀뿌리들판이라 저런 홍보라도 두팔 걷고 대환영함
오히려 저게 더 책 홍보될거같은데 책 그 자체를 너무 신성시하는거 아닌가?
좋은데 맘에들어서 책살수도 있는거 아닌가
좀더 크게잘라주면 좋을것같아..
몬상관이야
싼 다른 포장지 이런 거 많은데 굳이 비싼 책을 사서 써 준다? 중고라도? 누가 싫어함
뭐어땨용
신문: ???
헉 너무좋다 어떤 페이지 어떤 책 나올지 궁금한데..! 저러다 인생 책이나 인생구절 만날수도 있는거고!
찢어서 주면 감성 있고 짧게 읽기도 하고 좋음 그런데 솔직히 아깝기는 해 근데 또 안 팔린다고 다 폐기처분 되는 책 생각하면 그러려니... 난 안 할 거 같지만 남이 저런다고 한들 크게 뭐라고 하진 않을 거 같음
일단 책 사주시면 감사하다고요
먼소리야 ㅋㅋㅋㅋ 음식만든사람 노고 생각해서 매번 음식먹을 때 한톨도 남기지 않으면 ㅇㅈ
작가랑 출판사는 좋아할듯
존좋
우와 난 좋아!! 저 부분만 읽고도 흥미가 생겨서 무슨 책인지 물어보고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잖아!!! 갈 때마다 오늘은 어떤 책일까 기대하면서 갈 듯
왤케예민 출판사는 좋아할걸?
뭐어따용..저거보고 맘에 꽂혀서 책사면 그게 더 개이득
출판사 개좋아할 듯
저 찢겨진 문장을보고
누군가는 책을 구매할 수 도 있지..
좋기만한데요
출판사 좋아할듯
출판계의 한줄기 빛
작가해봤는데 그저 감사합니다임. 이왕이면 재미있는 페이지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