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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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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자료실 양구 두타연
구피 추천 1 조회 159 14.08.24 18:5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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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8.25 18:37

    첫댓글 참 맑고 청량산 살고 싶은 곳이네요

  • 작성자 14.08.25 18:41

    부대 안으로 들어가며 사람은 살 수 없는 곳이랍니다.~~***

  • 14.08.25 21:30

    사진에 보이는 두타교도 건넜었고..주위에 피어있는 야생화도 보고..
    모든 것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네요.
    그때를 추억하며 사진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구피님! ^^

  • 작성자 14.08.25 22:07

    그러셨군요. 저는 계획에 없이 들렸었기에 많이 못 걸었어요. 다음번엔 5시간 걷기 해보려구요.
    비 온 뒤라 물이 많고 계곡이 깨끗하여 좋았어요.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숲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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