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고고망
(굉장히 화난 오목눈이가 적을 위협하고 있다!)
별명은 눈의요정
눈 내린 겨울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눈 위에 내려앉은 모습이 요정 같아서 지어진 별명이래
이게뭐냐면? 오목눈이가 가지에 앉았다가 너무 차가워서 바로 이륙한 흔적이라네요
날씨가 추울수록 더 공마냥 동글동글 둥글뒹굴해짐
깃털을 최대한 부풀려서 보온을 하기때문....
아직 솜털 부숭한 아기오목눈이
폴짝 뛰면서 날아올라서 이런 사진 많이 찍히는거 졸커
뱁새? 아니죠
흰머리오목눈이임
우리 오목눈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첫댓글 진짜 ㄱㅇㅇ
술떡에 검은깨붙여놓은거같아
으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
너무귀엽다
실물 궁금해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이리온…..
오목눈이는 대체 ㅇ ㅓ디가면 볼수있을까...
22..도시에는 안 사는건가..
깊은 숲이나 국립공원에서 볼 수 있대
붉은머리 오목눈이(뱁새)는 서울은 아니지만 도심 하천에서 떼지어다니는거 종종 봄!
바부 ㅜㅜ 귀여워
너무 예뻐 ㅜㅜㅜ
충격적인 귀여움이다 ㅜㅠ
미친귀여움이다
뱁새마냥 귀엽네 ㅋㅋㅋ
사랑해❤️
하찮은 날개봐 ㅠ
귀여워...
너이자식.....ㅠㅠㅠㅠ
종나 기엽다ㅠㅠ
와 ㅈㄴ기엽다
아우♡♡ 귀야워
전미도생각나
화난거 맞나요ㅋㅋㅋㅋ귀여워
존나기엽당...
진짜 뭐 저렇게 생겼냐 ㅠㅠ
에엥..나만 따라다니면서 화내줄수있어..?
아 미칠거같다 너무 귀여워 ㅠㅠㅠ
오쪼쪼 나애 오목눈이
왤캐 겅아지같 ㅠ 하얀 포메같아
눈의요정 오목눈이야 나 복권당첨되게해줘 사직서 갈기게해줘
아고 예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