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6개월 내내 흐르던 콧물”… 콧속에 ‘치아’ 자라고 있었다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8,164 26.09.28 03:1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28 03:14

    첫댓글 치아요?!

  • 1N년 비염인은 코안에서 교정이라도 해야한단말임..? ㅜㅜ

  • 26.09.28 03:17

    으악 저거 어떻게 제거해 ㅜㅜ

  • 26.09.28 03:20

    네..?

  • 26.09.28 03:46

    몸들이 정말 왜이럴까...

  • 26.09.28 05:14

    나도 진짜 어릴 때 입천장 가운데서 치아 나온 적 있음.. 무서워서 말 못하다가 어느날 엄마가 보더니 너 이거 언제부터 이랫냐길래 모른다고ㅠ 왜 공룡같이 여기서 이빨 나오냐고 존나 울엇던 기억남..

  • 26.09.28 05:41

    허 그래서 어찌되었어??

  • 26.09.29 02:34

    치과가서 위에 송곳니 생니하나 걍 뽑고 의사가 집에 가서 이제부터 혀로 생각날 때마다 그 입천장에 생긴 치아를 계속 밖으로 밀라는거야
    그래서 계속 그걸 그 빠진 송곳니 쪽으로 밀었더니 그냥 그 치아가 새로운 송곳니 자리로 이동함 심지어 교정도 안해도 될 정도로 딱 들어맞게 됨
    어려서 그게 가능했던거 같기도 하고...내 기준 그 치과의사가 ㄹㅈㄷ 의느님이었음

    오 대댓 이제야 봄 공룡치아가 영구치가 됨!

  • 26.09.28 06:28

    @잠좀자자하 대박 신기하다

  • 26.09.28 06:59

    @잠좀자자하 와 진짜 의느님 대박...

  • 26.09.28 07:39

    와 그게되네 난 걍살다가 성인되서 천장이빨 발치함

  • 26.09.28 08:03

    와 진짜 신기하다... 그 치아를 영구치로 지금 쓰고있는거지?

  • 26.09.28 08:03

    와 나는 치과에서 발치해야한다해서 수술해서 뺌;;

  • 26.09.28 08:05

    이런 경우 은근 흔한가봐 나도 앞니 2개가 동시에 그래서 맨날 혀로 밀었엌ㅋㅋ친구중에도 몇몇 이런애들 있더라고

  • 26.09.28 08:42

    와!! 나도 똑같은 경우야 나도 혀로 계속 밀라해서 밀었더니 딱 들어맞았어 ㅋㅋㅋㅋㅋ

  • 26.09.28 08:42

    나도 송곳니가 덧니로 빠지지도 않았는데 나와서 시골살때라 보건소 갔더니 유치 빼주고 혀로 생각날때마다 눌러주랬어. 감쪽같이 들어감

  • 26.09.28 10:21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난 위에 대문니 두 개가 부정교합이었는데 치과의사가 혀로 밀라고 해서 밀었더니 토끼이빨처럼 그 두 개만 살짝 앞으로 튀어나옴 ㅋㅋ

  • 26.09.28 05:37

    으악

  • 26.09.28 09:22

    헐.. 나도 입천장에 났던거 있음 발치했어ㅠ

  • 이 글보고 무서워서 혀로 입천장 쓸어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