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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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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간호사가 환자에게 반말하는 이유.jpg
추석특집영화 추천 0 조회 50,662 26.09.28 10:53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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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8 10:55 새글

    첫댓글 할머니할아버지들많이있는병원 진짜목소리개크더라 ㅠㅠㅋㅋㅋ깜짝깜짝놀랐음

  • 26.09.28 10:58 새글

    아니ㅇ진짜ㅜㅜㅡㅜ 나 이걸로 보호자가 뒷담깠다는데 진짜 억울해죽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안봄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어엉?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요
    뭐라카노
    나!!이!!!
    이렇게 됨 진짜로. 검사할 때도 문장으로 설명하면 못알아들음. 간결하게 크게 외치다보면 안에 상황모르고 밖에서는 왜저래 할수있지만ㅠ

  • 26.09.28 11:01 새글

    어른들 귀 안들려서 반말존댓말 이런거 이제 신경도 안씀 그냥 소통이라도 되면 그만 ㅋㅋㅋㅋㅋ 나도 어르신들이랑 대화하면 이!!!름!! 도장!!!!! ㅇㅈㄹ해서 이해돼

  • 26.09.28 11:04 새글

    엄마 보호자로 있을때 내가 저래 말함 엄마한테
    엄마 이름! 말하라고!

  • 26.09.28 11:04 새글

    아침 식사 잘 하셨어요~? 잠은 잘 주무셨어요?
    하다가 어느새 밥! 밥 먹었냐고! 잘잤냐고! 이렇게됨

  • 26.09.28 11:05 새글

    큰소리로 단어만 얘기했는데 친절하다고 칭찬받음

  • 26.09.28 11:06 새글

    ㅋㅋㅋㅋㅋㅋㅋㅋ수술하고 비몽사몽하는데 뭐라는지 웅얼웅얼 안들리다가 이!름! 하니까 딱 들리더랔ㅋㅋㅋㅋ

  • 26.09.28 11:08 새글

    밀국 간호산데 똑같음 ㅠㅋㅋㅋㅋㅋㅋㅋㅋ

  • 26.09.28 11:11 새글

    ㅋㅋㅋㅋㅋㅋ서비스직도 공감
    어르신들 오시면 성함이 어떻게되세여? 응?
    성함이요 응? 이!름! 아~~
    이 제품드려여? 응? 이거?! 응~~

  • 26.09.28 11:19 새글

    소변 보셨어요? 못 알아들음
    쉬 쌌어??!!!! 어어 쌌어

  • 26.09.28 11:27 새글

    어르신 많이오는 로컬에서 일하는데 가끔 저러면 젊은 사람들이 와서 어른한테 말을 그렇게 소리지르냐며 모라하심 ㅜ 억울할때 많아 하...

  • 26.09.28 11:28 새글

    은행도 ㅋㅋㅋㅋㅋㅋ 얼마!!!! 비밀번호!!!이름!!!!

  • 26.09.28 18:01 새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행도 똑같은거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9.28 11:40 새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웃겨

  • 26.09.28 11:44 새글

    ㄹㅇ 못알아들으셔서그런거라고 ㅡㅡ 바디랭귀지까지 써가면서 소통개열심히하는건데 컴플좀 그만넣어 ㅜ

  • 26.09.28 11:48 새글

    귀 잘들리시면 작게 예의바르게 말하고 귀가 잘 안들리시면 크고 간단명료하게 말하지

  • 26.09.28 11:50 새글

    ㅋㅋㅋㅋㅋㅋ시골동네에서 장사하는데 노인분들 다 똑같나봐ㅋㅋㅋㅋㅋ 반말로 가격만 딱 알려줘야 알아들으심

  • 26.09.28 11:52 새글

    방금도 겪었다..
    영수증 드릴까요?
    뭐???
    이거 드려?
    응 줘줘

  • 26.09.28 12:00 새글

    문장이 길면 이걸 이해하는데 오래걸린다더라ㅋㅋㅋㅋ

  • 26.09.28 12:09 새글

    성함이 뭐예요? 뭐라고?
    이!!름!!

  • 26.09.28 12:27 새글

    진짜야... 물건 딱 짚으면서 이거? 저거? 해야 빨리 알아들으셔

  • 26.09.28 12:34 새글

    대변 보셨어요? 대변! 똥!!! 똥!!!!! 많이???? 얼마나?????? 알겠어요~~

  • 26.09.28 12:36 새글

    병원가면 맨날 간호사들 소리지르고 잇음 ㅋㅋㅋㅋㅋ

  • 26.09.28 12:40 새글

    아 진짜로 어르신들 존댓말 못 알아들음 ㅜㅜ

  • 26.09.28 14:24 새글

    이해하는게 느려지는 것도 있지만 어르신들 난청이 생각보다 진짜 많아서...간결하게 적당한 톤으로 이야기해야 알아들으심 ㅠ

  • 26.09.28 14:30 새글

    아 ㅈㄴ웃곀ㅋㅋㅋㅋ근데 맞아 최근에 건강검진 갔는데 예전엔 소변컵을 어쩌구저쩌구 설명 써있었는데 2년만에 가니까 그냥 소변컵-바구니, 팔찌 찍는곳 등등 걍 단어만 쫙 있더랔ㅋㅋㅋ 글도 그럴진데 대화소통은 더 하겠짘ㅋㅋㅋㅋ 어르신들 난청 심해 저걸로 클레임걸면 절대 안 됨

  • 26.09.28 14:49 새글

    앉아계셔요~
    잉?
    앉아계시라고~
    잉?
    앉!아! 쇼파!!!
    아~~

  • 26.09.28 14:59 새글

    거의 클럽임 얼굴 가까이대고 귀에 외칠때도 있음
    대변 보셨어요??? 대변! 똥!!! 똥!!!!! 시원하게???

  • 26.09.28 16:38 새글

    근데 저렇게 말해도 정작 할머니 할아버지 환자들이 싹싹하다고? 좋아함

  • 26.09.28 16:44 새글

    우리 할머니두 저렇게 말해조야 알아들어 넘 맴찢

  • 26.09.28 16:51 새글

    진지드셨어요? 못알아들음
    밥!!!!!(밥먹는 시늉 손짓을 하며) 이래야 알아들음

  • 26.09.28 16:58 새글

    진짜임

  • 26.09.28 21:27 새글

    나 할아버지 병간호 하느라 같이 입원했었는데 할아버지는 꼬박 존댓말 쓰시는데 간호사들은 반말해서 좀 웃겼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말구ㅏ 잘 못알아듣는 것도 찐이라 ㅋㅋㅋ 걍 할아부지 넘 귀야워보였음

  • 06:55 새글

    존댓말까지 길게 말할 여유도 없고 못알아듣기도 하고 명사만 존나 크게 말하는게 맞음 나도 90넘은 울 할매한테 말 짧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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