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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할머니할아버지들많이있는병원 진짜목소리개크더라 ㅠㅠㅋㅋㅋ깜짝깜짝놀랐음
아니ㅇ진짜ㅜㅜㅡㅜ 나 이걸로 보호자가 뒷담깠다는데 진짜 억울해죽어...연세가 어떻게 되세요?안봄"나~이"가 어떻게 되세요?어엉?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요뭐라카노나!!이!!! 이렇게 됨 진짜로. 검사할 때도 문장으로 설명하면 못알아들음. 간결하게 크게 외치다보면 안에 상황모르고 밖에서는 왜저래 할수있지만ㅠ
어른들 귀 안들려서 반말존댓말 이런거 이제 신경도 안씀 그냥 소통이라도 되면 그만 ㅋㅋㅋㅋㅋ 나도 어르신들이랑 대화하면 이!!!름!! 도장!!!!! ㅇㅈㄹ해서 이해돼
엄마 보호자로 있을때 내가 저래 말함 엄마한테엄마 이름! 말하라고!
아침 식사 잘 하셨어요~? 잠은 잘 주무셨어요?하다가 어느새 밥! 밥 먹었냐고! 잘잤냐고! 이렇게됨
큰소리로 단어만 얘기했는데 친절하다고 칭찬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수술하고 비몽사몽하는데 뭐라는지 웅얼웅얼 안들리다가 이!름! 하니까 딱 들리더랔ㅋㅋㅋㅋ
밀국 간호산데 똑같음 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서비스직도 공감어르신들 오시면 성함이 어떻게되세여? 응?성함이요 응? 이!름! 아~~ 이 제품드려여? 응? 이거?! 응~~
소변 보셨어요? 못 알아들음쉬 쌌어??!!!! 어어 쌌어
어르신 많이오는 로컬에서 일하는데 가끔 저러면 젊은 사람들이 와서 어른한테 말을 그렇게 소리지르냐며 모라하심 ㅜ 억울할때 많아 하...
은행도 ㅋㅋㅋㅋㅋㅋ 얼마!!!! 비밀번호!!!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행도 똑같은거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웃겨
ㄹㅇ 못알아들으셔서그런거라고 ㅡㅡ 바디랭귀지까지 써가면서 소통개열심히하는건데 컴플좀 그만넣어 ㅜ
귀 잘들리시면 작게 예의바르게 말하고 귀가 잘 안들리시면 크고 간단명료하게 말하지
ㅋㅋㅋㅋㅋㅋ시골동네에서 장사하는데 노인분들 다 똑같나봐ㅋㅋㅋㅋㅋ 반말로 가격만 딱 알려줘야 알아들으심
방금도 겪었다..영수증 드릴까요?뭐???이거 드려?응 줘줘
문장이 길면 이걸 이해하는데 오래걸린다더라ㅋㅋㅋㅋ
성함이 뭐예요? 뭐라고?이!!름!!
진짜야... 물건 딱 짚으면서 이거? 저거? 해야 빨리 알아들으셔
대변 보셨어요? 대변! 똥!!! 똥!!!!! 많이???? 얼마나?????? 알겠어요~~
병원가면 맨날 간호사들 소리지르고 잇음 ㅋㅋㅋㅋㅋ
아 진짜로 어르신들 존댓말 못 알아들음 ㅜㅜ
이해하는게 느려지는 것도 있지만 어르신들 난청이 생각보다 진짜 많아서...간결하게 적당한 톤으로 이야기해야 알아들으심 ㅠ
아 ㅈㄴ웃곀ㅋㅋㅋㅋ근데 맞아 최근에 건강검진 갔는데 예전엔 소변컵을 어쩌구저쩌구 설명 써있었는데 2년만에 가니까 그냥 소변컵-바구니, 팔찌 찍는곳 등등 걍 단어만 쫙 있더랔ㅋㅋㅋ 글도 그럴진데 대화소통은 더 하겠짘ㅋㅋㅋㅋ 어르신들 난청 심해 저걸로 클레임걸면 절대 안 됨
앉아계셔요~잉?앉아계시라고~잉?앉!아! 쇼파!!!아~~
거의 클럽임 얼굴 가까이대고 귀에 외칠때도 있음대변 보셨어요??? 대변! 똥!!! 똥!!!!! 시원하게???
근데 저렇게 말해도 정작 할머니 할아버지 환자들이 싹싹하다고? 좋아함
우리 할머니두 저렇게 말해조야 알아들어 넘 맴찢
진지드셨어요? 못알아들음밥!!!!!(밥먹는 시늉 손짓을 하며) 이래야 알아들음
진짜임
나 할아버지 병간호 하느라 같이 입원했었는데 할아버지는 꼬박 존댓말 쓰시는데 간호사들은 반말해서 좀 웃겼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말구ㅏ 잘 못알아듣는 것도 찐이라 ㅋㅋㅋ 걍 할아부지 넘 귀야워보였음
존댓말까지 길게 말할 여유도 없고 못알아듣기도 하고 명사만 존나 크게 말하는게 맞음 나도 90넘은 울 할매한테 말 짧게함
첫댓글 할머니할아버지들많이있는병원 진짜목소리개크더라 ㅠㅠㅋㅋㅋ깜짝깜짝놀랐음
아니ㅇ진짜ㅜㅜㅡㅜ 나 이걸로 보호자가 뒷담깠다는데 진짜 억울해죽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안봄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어엉?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요
뭐라카노
나!!이!!!
이렇게 됨 진짜로. 검사할 때도 문장으로 설명하면 못알아들음. 간결하게 크게 외치다보면 안에 상황모르고 밖에서는 왜저래 할수있지만ㅠ
어른들 귀 안들려서 반말존댓말 이런거 이제 신경도 안씀 그냥 소통이라도 되면 그만 ㅋㅋㅋㅋㅋ 나도 어르신들이랑 대화하면 이!!!름!! 도장!!!!! ㅇㅈㄹ해서 이해돼
엄마 보호자로 있을때 내가 저래 말함 엄마한테
엄마 이름! 말하라고!
아침 식사 잘 하셨어요~? 잠은 잘 주무셨어요?
하다가 어느새 밥! 밥 먹었냐고! 잘잤냐고! 이렇게됨
큰소리로 단어만 얘기했는데 친절하다고 칭찬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수술하고 비몽사몽하는데 뭐라는지 웅얼웅얼 안들리다가 이!름! 하니까 딱 들리더랔ㅋㅋㅋㅋ
밀국 간호산데 똑같음 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서비스직도 공감
어르신들 오시면 성함이 어떻게되세여? 응?
성함이요 응? 이!름! 아~~
이 제품드려여? 응? 이거?! 응~~
소변 보셨어요? 못 알아들음
쉬 쌌어??!!!! 어어 쌌어
어르신 많이오는 로컬에서 일하는데 가끔 저러면 젊은 사람들이 와서 어른한테 말을 그렇게 소리지르냐며 모라하심 ㅜ 억울할때 많아 하...
은행도 ㅋㅋㅋㅋㅋㅋ 얼마!!!! 비밀번호!!!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행도 똑같은거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웃겨
ㄹㅇ 못알아들으셔서그런거라고 ㅡㅡ 바디랭귀지까지 써가면서 소통개열심히하는건데 컴플좀 그만넣어 ㅜ
귀 잘들리시면 작게 예의바르게 말하고 귀가 잘 안들리시면 크고 간단명료하게 말하지
ㅋㅋㅋㅋㅋㅋ시골동네에서 장사하는데 노인분들 다 똑같나봐ㅋㅋㅋㅋㅋ 반말로 가격만 딱 알려줘야 알아들으심
방금도 겪었다..
영수증 드릴까요?
뭐???
이거 드려?
응 줘줘
문장이 길면 이걸 이해하는데 오래걸린다더라ㅋㅋㅋㅋ
성함이 뭐예요? 뭐라고?
이!!름!!
진짜야... 물건 딱 짚으면서 이거? 저거? 해야 빨리 알아들으셔
대변 보셨어요? 대변! 똥!!! 똥!!!!! 많이???? 얼마나?????? 알겠어요~~
병원가면 맨날 간호사들 소리지르고 잇음 ㅋㅋㅋㅋㅋ
아 진짜로 어르신들 존댓말 못 알아들음 ㅜㅜ
이해하는게 느려지는 것도 있지만 어르신들 난청이 생각보다 진짜 많아서...간결하게 적당한 톤으로 이야기해야 알아들으심 ㅠ
아 ㅈㄴ웃곀ㅋㅋㅋㅋ근데 맞아 최근에 건강검진 갔는데 예전엔 소변컵을 어쩌구저쩌구 설명 써있었는데 2년만에 가니까 그냥 소변컵-바구니, 팔찌 찍는곳 등등 걍 단어만 쫙 있더랔ㅋㅋㅋ 글도 그럴진데 대화소통은 더 하겠짘ㅋㅋㅋㅋ 어르신들 난청 심해 저걸로 클레임걸면 절대 안 됨
앉아계셔요~
잉?
앉아계시라고~
잉?
앉!아! 쇼파!!!
아~~
거의 클럽임 얼굴 가까이대고 귀에 외칠때도 있음
대변 보셨어요??? 대변! 똥!!! 똥!!!!! 시원하게???
근데 저렇게 말해도 정작 할머니 할아버지 환자들이 싹싹하다고? 좋아함
우리 할머니두 저렇게 말해조야 알아들어 넘 맴찢
진지드셨어요? 못알아들음
밥!!!!!(밥먹는 시늉 손짓을 하며) 이래야 알아들음
진짜임
나 할아버지 병간호 하느라 같이 입원했었는데 할아버지는 꼬박 존댓말 쓰시는데 간호사들은 반말해서 좀 웃겼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말구ㅏ 잘 못알아듣는 것도 찐이라 ㅋㅋㅋ 걍 할아부지 넘 귀야워보였음
존댓말까지 길게 말할 여유도 없고 못알아듣기도 하고 명사만 존나 크게 말하는게 맞음 나도 90넘은 울 할매한테 말 짧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