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불법체류자 문제에 대해 누구나 한번쯤은 그해법이 무얼까 고민해 보았을꺼라 생각한다.
골치아픈 이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고안되고 현재 실행중에 있는 고용허가제같은 대안도 있지만, 아직도 근본적인 해결을 이루지못한 상황이다. 또 "고향에 돌아와 살 권리 되찾기"운동이라든가 "자유왕래"같은 방안도 그실현이 아득한건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다.
그럼 고국정부나 중국동포 서로가 양보하고 받아드릴수 있는 합리한 해법같은건 없을까? 오늘 내 생각을 말하면서 여러논객들의 견해는 어떤지 진정 알고싶다.
동포문제에 대해 지금까지 수많은 토론과 연구가 진행되였기에 굳이 처음부터 낱낱이 분석하고 평가하지 않으련다.그래서 단도입적으로 말하는데...
나는 불법체류중인 중국동포들이 한국정부에 일방적인 양보와 사면같은걸 요구하면서 고국정부가 자기동포도 외면하고 몰인정하다고 원망하는데 대해서 동감이 안간다.
사실 어찌보면 간단하다면 너무 단순한 문제이지만 이것저것 수많은 갈래들이 마구 엉켜져 실타래처럼 복잡해진 중국동포문제를 우리 스스로가 사리사욕땜에 그해결의 길을 가로막고 있다고 난 생각한다.
내가 보고느낀 그대로 말하면 중국동포들의 주장은 대략 이렇게 종합할수 있다.
- 우린 비록 중국국적이지만 韓民族의 문화와 풍속습관, 조상의 넋과 얼을 그대로 간직하고 지금까지 동화되지않고 살아온 한민족이다. 중국의 해방전쟁에도 참가하고 그비참한 문화혁명속에서 고생을 겪으면서 개혁개방의 오늘까지 어려운 생활속에서 살아왔는데... 좀 잘살아보려고 고국땅이라고 찾아왔건만 남도 아니고 같은민족의 나라정부에서 어쩜 우리를 불법체류자라고 차별하고 붙잡고 추방주냐?!
우리는 제발로 고국을 떠난 사람도 아니고 일제의 탄압을 피해 쪽빡차고 살길찾아 , 또는 大韓의 독립을 위해서 타향으로 떠난 한민족의 후손인데...우리가 원해서가 아니고 태여나면 어쩔수없이 가지게되는 중국국적땜에 우리를 외국인취급하냐?
우리도 조상의 뼈가 묻힌 이땅에서 맘놓고 살수있는 권리가 있다. 왜 우리를 미국이나 다른잘사는 나라동포와 다르게 차별하냐? 제발로 같은민족땅에 찾아온 제동포를 따스하게 품어주고 사랑하지못할지언정 무시하고 차별하고 푸대접하고 붙잡아 추방주냐?
또 어려운 국내경제사정으로 자유왕래같은걸 허락할 경우 200만 조선족동포들이 너도나도 한국행을 선택하여 국내의 노동시장이 무너지어 국내혼란을 야기시킨다. 현재의 10여만의 불법체류자만으로도 노동시장이 교란되고 서민생계가 위협 받고 범죄불안같은 사회문제가 생겨나는데..
또 조선족동포들을 위하여 여러가지 우대정책을 시행하여왔고 불체자사면도 하였고 친척방문초청의 연령과 귀화기준도 넓혔고 고용허가제같은거도 실행하고 있는 중이다.
하기에 이젠 법대로 처사해야 할뿐 현시점에서 중국동포문제는 더이상의 획기적인 진전이 있을수가 없다.
...나는 위의 중국동포들의 생각이나 한국정부의 입장같은건 모두 표면적인, 겉면에 드러난 주장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건 진정 우리 모두가 내심생각하고 있는것이 위에 열거한것뿐인가 하는 의문에서다. 다시말하면 조선족이나 한국정부에서 서로 다른 속생각하는것이 정말 없는가 그말이다.
먼저 중국동포들의 요구인, "불법체류자란 멍에를 씌우지말고 조상의 땅에서 살수있는 권리와 자유왕래하며 취업할수있는 자격을 부여해달라" 하는 그속내를 한번 분석해보자.
...지금도 막론하고 이몇년간 중국의 조선족사회에선 사람들이 모여앉으면 하는말은 "한국"에 관한 내용이다. 그내용 대부분이 어떤 수법수단으로 한국에 가고 가서는 어떻게 돈을 벌것인가? 대충 이러루한거다.
뭐 여기 한국에 있는 불법체류-조선족들이 여러사람들 앞이나 게시판에서 늘 말하는,-우리는 자랑스런 한민족의 후손이고 자나께나 고국을 잊지않고 우리부모 모두 대한독립군이고 한마음 한뜻으로 대한민국이 잘되기를 바라고 고국을 사무치게 사랑한다. 그런데도 왜서 고국정부는 자기동족도 모르고 몰인정하게 제동포를 붙잡고 추방주는가? 조상들에 부끄럽지 않는가?- 등등 이런말은 절대 아닌거다.
중국에서 자신들만 있을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어떻게하면 일확천금을 벌고 부자되겠는가? 온갖 방법을 다써서 강구하지만 한국사람들 앞에서는 아닌보살하고 동포와 민족을 거든다. 그니깐 앞에서와 뒤에서 하는말이 서로 판연 다르단 말이다.
누가 이런 진실한 말을 하면 적지않은 조선족분들은 나쁜새끼, 개새끼! 하고 죽어라고 욕하는것도 엄연한 현실인데, 조선족은 민족을 중히 여기고 모두가 한집건너 독립군의 후손이고 한족을 뼈에 사무치게 미워하고 늘 모여앉아 고구려는 우리의 역사라고 외운대야 모두 흐믓해 한다. 틀리던 옳던 제동네 감싸기를 해야 조선족친구들은 우야~ 우리야웅이 귀염당~ 한다는말이다.
물론 조선족동포중에 자기민족을 사랑하고 제민족이 잘되기를 바라고 자기민족의 역사와 얼을 잊지않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것이 절대다수라고 누가 감히 장담할수 있는가?
서울조선족교회에 모여서 "이땅에서 살 권리를 달라!"며 단식투쟁하던 수천명의 조선족분들이 모두 돈이고 낫자루고 팽개치고 진정 이조상의 땅이 그립고 사랑스러워, 오랫동안 갈라져 살던 내민족과 함께 살고싶고 대한민국에 자기의 마음과 힘을 이바지하고 싶어 발버둥 치며 설음 토한걸까??? 그모두가 중국정부의 눈치도 아랑곳하지않고 마음 깊은속에서 불시에 용암처럼 터쳐나오는 뜨거운 민족심땜에 그랬단말이?
그단식투쟁에 참가한 조선족분들은, 좀 철이든 유치원애라도 보면 금방 " 에~" 하고 알수있는 그런 행동을 아직도 변호하지 말라.
민족과 동포의 정을 내세워 합법체류의 자격과 신분을 얻어서 돈을 벌쟈는걸 그누가 모르랴.
그렇게 민족과 제동족을 사랑하구 여직 타국땅에서 살아온 설음과 울분이 넘쳐서 단식투쟁도 벌릴만치 용맹해졌다면 다시 그농성장에 걸엇던 오성붉은기 펄펄~ 날리며 중국땅에서 탈북자강제송환을 반대해서 한번 싸워보시라. 우리의 동포인 탈북자들의 처지가 그누구보다 더욱 비참하구 눈물겹꾸 안쓰럽지않는가? ..
누가 그단식농성에 참가했던 조선족동포들을 찾아가서 중국에 숨어사는 불쌍한 탈북자들을 돕자고 한사람당 10만원씩 거두자고 한번 제의해보라. 미쳤냐고 바부아니냐고 이상한 눈길로 올롱해 쳐다볼꺼다. 대신 조선족교회 서목사동지가 이번엔 정말 국적회복해 줄께하면 너도나도 막 모여들겠지만. 또 헛탕치고 안되면 사기꾼이라고 욕할꺼고...
우리 모두 솔직했으면 좋겠다.
중국땅에서 일확천금을 노려서 갖은 교묘한 수법으로 한국땅에 와서 불법체류하고, 또 여러가지 엉뚱한 짓거리를 하면서도 밤낮 입만 벌리면 고국정부를 비난하고 원망하고 저주하는 그런 못난이행동 이젠 집어치우는게 옳을같다.
지식인이나 일반 불법체류자까지 너도나도 할것없이 모든 잘못이 제동포도 모르는 한국정부에 있다고 하는 그런 한치보기 주장 이젠 집어치우잔 말이다.
다수의 조선족들은 여기서 돈을 벌어서 중국가서 멋찌고 호화로운 아빠트를 사놓고 어떻게 편안히 살겠는가? 그궁리를 한다.
한국경제가 어떻든 한국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던 난 내돈만 벌고 나만 잘살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있는게 대부분 조선족의 속마음인거다.
합법적인 연수생으로 입국했다가 기한이 될무렵이면 잠적하고 위장결혼이던 밀입국이던 그어떤 수단이라도 기를 쓰고 한국땅을 밟으려는 조선족들의 진정한 목적은 돈이지 결코 민족을 사랑해서도 남쪽의 제민족이 너무 그리워서 발버둥치며 찾아오는거도 아니란말이다.
하기에 나는 조선족사회에 충격과 해체를 가져다주고있는 "코리안드림"은 돈을 벌기위한 조선족 자신들의 몸부림이지 쩍하면 거창한 민족이나 통일문제에 갖다붙힐만큼한 순결하고 정직한 고상한 동포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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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국정부나 한국민들의 조선족동포를 보는 시각과 속생각은 어떤가? 그속내를 한번 짚어본다.
정말로 여러가지 구실들과 변명들이 참 많다. 중국정부의 눈치요, 고구려역사왜곡과 간도문제에 대한 연관성과 그영향까지도 거드는 사람도 있으니.
열린우리당 김희선의원이 언젠가 "중국당국이 고구려역사를 왜곡하는데 우리도 조선족에게 국적을 부여하고 간도를 우리땅이라고 합시당." 이러루한 발언을 했는데 조선족동지들이 그만 감격하고 흥분된나머지 그글을 퍼날그며 좋아하는걸 보고서 코웃음과 짜증이 나드라.
조선족은 김희선의원같은 알짜배기독립군손녀가 심심하면 갖고 장난질하는 장기쪽인감? 자기민족이라 생각한다면 국적을 주자고 국회에 제출하던지 평소에 늘 관심가지던지 할꺼지.. 중국이 어쩐다고 그럴때면 조선족을 들먹이는건 무슨 의도와 생각에서인지? 조선족은 자기이익과 상황에 따라서 줴주기도 끌어당기기도 장난감이란말이? 진짜 사실이였는지는 모르지만 언론에 실린 노대통령이 조남기장군 보고서 "조선족한테 국적 주면 어떨까? " 하는 그말처럼 사탕갖고서 ㅁ ㅔ 롱~ 하고 누굴 놀리는건가?
난 조선족이 중국공민이여서 외교마찰 고려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다 듣기좋은 구실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건 당당한 주권국가 한국이 지금도 사대주의사상에 물젖어 중국의 눈치를 살피면서 알아서 살살~ 긴다는것밖에 더 있는가? 진짜 정말로 그런가???
조선족 돌려보내길 바라는 중국앞에서 겉으론 들어주는척하고 법무부에서 단속하는 시늉만 하면 중국도 방법이 없다. 중국도 앞에서는 승낙하고 뒤에선 고구려역사 왜곡하잖는가? 실제로 불법체류 조선족 붙잡아 추방하려는건 한국정부 자신의 의도인거다.
그럼 한국정부가 조선족에게 합법적인 체류자격을 안주고 한국민이 조선족에게 선심을 안쓰는 진정한 이유가 머냐?
조선족을 아직 진정한 자기동포로 받아드리지 않고있다.
이넘들 중국사람이냐? 그찮으면 우리 한민족이냐? 중국을 더 좋아하고 중화사상을 해바라기처럼 숭배하는 빨강물든 조선족이냐? 아니면 고국을 지극히 사랑하고 자기민족을 위해서 마음과 힘까지도 바치려하는 진심을 지닌 조선족이냐? 한마디로 정체성이 머냐? 그건거다.
국회에서 여당야당이 서로 싸우면서도 정체성 논쟁하는 한국사람들이 중뿔나게 다가온 조선족들의 정체성을 안묻는다는 자체가 바로 이상한거다.
우리가 듣기엔 너무 유치한 물음같은 " 조선족은 중국팀하고 한국팀이 뽈차면 어느편 설꺼야? " 이런 일반 한국인의 물음도 따지고 보면 다 정체성에 대한 질문인거다.
중국하고 한국이 전쟁나면 너들은 어디편할래?
마치 꼬맹이가 "나하고 짬뽕집의 왕창쉬~가 싸우면 넌 눅편이얌?" 하는같은 유치한 물음 같지만... 공산당진영과의 6.25전쟁을 겪은 한국사람들에겐 그냥 스칠수없는 심각한 문제인거다.
우리가 너무쉽게 망각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6.25한국전쟁과 연변조선족 청장년들이 조선인민군에 편입되여 중국인민지원군 함께 총창들고 남쪽으로 진격한 역사사실은 남한사람들 뇌리속엔 처참한 동족상잔의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민족의 통일을 반대한 적들과 대항한 불행한 과거로 기억되고 있을꺼고.
다시말하면 그전쟁의 불화를 이땅에서 겪지않고 또 어찌보면 세계최강의 미국을 타승했다고 은근히 시뚝하고있는 중국땅에서 살고있는 우리는 그한과 아픔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한국민들속엔 아직도 그 미움과 아픔, 한이 충분히 남아있을수 있는거다.
하물며 남한사람들께 무시당한 조선족 불체자가 야웅이처럼 화가 난김에 중국해방군함께 총창들고 서울로 진격하겠다고 말해서 조선족 그토록 극진히~ 사랑하는 조선족교회 서목사님까지 화뜰 놀랐다고 하는데....ㅎㅎ,
정치인들을 다 신사거니 여기는건 너무 철없는 생각이다. 정치인도 보통인간으로 평범한국민과 같은 사고와 감정, 생각을 갖고있다.
한국의 보통서민들이 조선족에 대한 냐쁜감정과 인식같은것이 정치인들 머릿속엔 없을꺼라는 생각을 버려라.
조선족아가씨나 아줌마들이 위장결혼으로 한국에 입국해서는 도망치거나, 국적취득하고는 이혼하고 어리무던한 농촌총각사기치고 조선족연수생 거의 모두가 도망치고 잠적하고 다수의 조선족들이 거짓말 밥먹듯하고 돈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기에 보통 한국국민들 눈에도 잘못보인건 사실이다.
하기에 조선족들이 아무리 한국정부나 사회를 향해서 설음을 호소하고 민족과 정을 들먹여도 누구하나 곧이듣지않고 코웃음 치는거다. 하물며 한국은 실리와 이익을 따지는자본주의국가이니...
다음기사의 서울조선족교회 단식투쟁기사 밑에 오르던 한국인들의 리플을 모두 못보았는감? 조선족들이 서울시내도로에 막 드러누우며 데모하는 그기사밑에 달리던 릿플들을 보면 왜 그렇게 얼굴이 달아오르던지?!
☆...
이젠 달라져야 한다고 본다! 이제는 이모든것이 달라져야 할때가 안되였는가? 여러사람 앞에서든 그뒤에서든, 게시판에서든, 중국이나 한국에서든 같은민족인 한국사람과 중국동포의 이 어처구니없는 적대관계와 상호비방, 반목은 이젠 끝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에 있는 소위 지식인들이 중국정부의 눈치를 보면서 "조선족이여 키워준 조국을 잊지말라"하는 그런 빤질빤질한 소리도 집어치우고 또 많은 지식인들이 "한국정부여 제동포도 마구 잡아추방주는 천추에 죄를 짓는 행동을 당장 중지하라" 는 그런 눈감고 아웅하는 소리도 집어치우고... 제동포인 선량하고 착한 조선족까지도 불법체류라는그신분 이용하여 온갖 수단으로 무시하고 없수임보는 한국의 못난이들의 짓거리도 집어치울때가 된것 같다.
그럼 그대안과 해법은 머냐?
한국사람, 조선족, 특히는 조선족동포들이 자신의 지난행위를 되돌아보고 잘못은 과감하게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사람도 자신들의 착오를 말하면 교모한 변명으로 요리조리 비껴나가지말고 허심히 수긍해야한다. 서로가 상대방만 비난하면 자기잘못은 없어지나?
..내가 생각한 구체적인 대안을 몇몇 불법체류 조선족한테 말했더니 펄쩍 뛰면서 수긍안하드라.
조선족들이 한국정부에 말할때 늘 이런다. 우리가 공짜로 돈달라는것도 아니고 우리힘으로 벌어간다는데 왜서 막는가? 너무 하잖는가?
이건 한마디로 억찌다. 그렇다면 왜서 중국에서 그냥 제힘으로 열씸히 돈벌지 못하고 한국에 오려고 애쓰는가?
그건 한국하고 중국이 발전수준이 한차원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 한마디로 한국은 중국보다 발전하였기에 큰돈벌기가 쉽다. 그러나 한국은 옛날에도 지금처럼 발전한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조선족의 할아버지들은 쪽빡차고 이땅을 떠나지 않았을껀데...
오늘의 눈부신 대한민국과 한강의 기적은 그누가 그냥 준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떨어진것도 아니고 한국민들이 지난 수십년동안 뼈를 깎는 피땀으로 이루어낸거다.
이런 대한민국의 위용은 중국땅에 지난반세기동안 갈라져 살던 조선족이 일떠세운것이 아니라, 전쟁의 페허속에서 고향떠나 독일에 광부로 간호사로 가서 설음을 삼키며 땀흘린 한국인들의 노력과 불볕같은 중동사막에서 갖은 고생다하며 오일달러를 벌어들인 노무자들의 구슬땀으로 일구어낸거고.. 미군을 따라서 윁남에 참전한 대가로 얻은 딸러로 일떠세운 경제성장이란 말이다. 그치만 적잖은 조선족분들은 그걸 지금도 비웃고 있지않는가? 미군뒤를 졸졸따르는 식민지군대라고...
그래도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간 조선족들이나 지끔 돈벌고있는 분들이 자기가 벌고있는 뭉치돈을 오직 자기의 땀방울로 이룬 대가만이라고 떳떳이 말할수 있단말이?
자유왕래, 조선족들이 꿈에도 바라는것임은 의심할나위 없다. 하지만 진정 그것이 실현된다해도 자신들에게 행복과 부를 준 고국에 감사를 드리고 고국이 어려울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조선족은 과연 얼마나 될까? 돈 버는족족 중국에 부쳐서 아빠트를 사고 어디에 돈많은 부자영감이 있나 눈이 발그스름해 찾는 조선족 아가씨들을 지켜보면서 진정 고국의 선심과 정에 고마움을 느끼고 보답할 사람은 그렇게 많이 보이지 않드라.
난 그래서 자유왕래를 반대한다. 비록 불법체류의 설음을 안고사는 조선족이지만... 한국이 어리무던하게 약아빠진 조선족들한테 이용당하고 여기저기 뜯기우는걸 보기가 진정 싫다.
자기동포라고 생각해서 내준 고시원방에 보름이나 공짜로 있고 돈한푼 안내고 도망치는 조선족사기꾼이나 한국의 노총각 사기치고 도망쳐 돈버는 조선족아가씨나 사우나가서 치솔과 면도칼마저 주어서 쓰면서도 돈은 꼭꼭 중국에 붙히는 조선족깍쟁이들이 역겨워서 형평성이 기우는 자유왕래를 반대하는거다. 이건 듣기좋은 소리가 아니고 진심이다.*_*;
한국의 국민들은 돈을 벌면서 국가를 위해서 세금을 내고 국가의 안위를 위해서 총들고 위험천만한 이나라를 지킨다. 중국인민해방군으로 중국국토를 지키고 중국에 세금내는 우리가 한국정부에 왜서 조선족을 차별하고 자유왕래를 허락안하는가 원망하고 불만토로하기엔 양심있는 사람은 스스로 부끄러운 생각이 들지않을까???
그러면 실질적인 해법은 머야?
야웅이가 전번 자유왕래가 실현되는 그날이 중국하고 한국의 경제와 생활수준이 어슷비슷해질때라고 한적이 있는걸 모두 기억할꺼다. 도망쳐서 불법체류할 소지가 없는 그런 적절한 시기. 근데 그때면 이런 토론자체가 무의미해지기에 그전의 대안에 대해 지금 이렇게 말하는거다.
진정 조선족하고 한국사람들이 서로 동포라 인정하고 미워하면서도 이젠 갈라질수 없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우선 불법체류자들은 그어느나라 사람을 막론하고 버는수입중 일정한 금액을 떼여내서 성금한다. 여기서 타민족하고 외국사람은 중국동포나 고려인같은 동포하고 차별있게 대해야 한다. 동남아인과 한족 모두를 똑같게 대해야 한다고 예전부터 주장하던 야웅이지만 실제로 많은 외국인들과 접촉하면서 그들이 생각하는것이 또한번 조선족동포가 생각하는거하고 엄청 다르다는걸 느꼈다. 구체적으로 설명안한다. 민족 계선을 가르고 인종차별한다고 할까바....-_-;
세금을 징수하는건 기업과 국민에게만 한하는것이기에 정부에서 나선다는것이 걸맞지않으므로 민간단체를 내세우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법무부에서 현재 불체자를 단속하는 첫째 이유가 서민일자리를 잠식해서 서민의 생계를 위협해서라고 한다.
그취지에 근거해서 말하는데, 한국에 지금 어려운것이 단 일용직근로자들의 생활뿐이란말인가? 결식아동 200만명의 때끼니도 걱정이고... 한달생계비가 고작 1만원뿐인 독거노인들은 얼마나 많은데 그식사와 겨울철난방도 큰 근심꺼리가 아닌가? 더구나 경제가 불경기인 이때 자선기부금도 많이 줄었다고 하고있다...
자기 일자리를 빼았긴다고 데모하는 일용직노동자들도 번돈을 결식아동 독거노인, 노숙자들한테는 갖다바치지는 않는다. 하기에 난 이땅에 합법적으로 있으려는 불법체류자들이 그들을 방조하게 하자는 의도다.
200~ 250만 버는 사람한테서는 80~100만원, 100~ 150만원 버는 사람한테서는 30~50만원을 성금 받아서 민간단체를 거쳐서 조직적으로 불우한 사람들 돕는활동 하잔말이다. 또 그돈으로 탈북자도 함께 돕고...
우선 불법체류 조선족분들의 반향을 고려하면, 여직 한국정부의 일방적인 양보와 사면을 바라는 사람들은 적지않은 돈을 내놓으라면 반대할께 뻔하다.
하지만 제민족을 사랑하고 자기민족이 잘되기를 바라고 민족심이 있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정작 돈을 내미는 대목에 와서 구실대고 나눕는다면 그건 앙큼한속을 들어내보이는거다. 그러면 여기온 목적이 돈만을 위해서인게 빤하잖는가?
일부 조선족들이 조선족의 의미지를 개선한다면서 불우이웃돕기 봉사하러 다니는걸 알고있는데 그것이 진심이고 그어떤 실리와 혜택을 바라는 목적이 아니라면 이런제안 반대안할꺼다. 우리는 말로는 작은돈과 자그마한 성의도 다 착한마음과 심성의 발로라고 하지만 더큰대가를 요구할때 그속의 거짓도 금방 가려낼수있는걸 흔히 보아왔을꺼다.
한국정부에서 공개적으로 나서지말고 투명한 민간단체를 구성하여 조선족불법체류자를 포함한 매개 불체자들이 자기의 증명할수있는 실제수익중 ⅓에(3분의1) 가까운 액수를 지원하여 실제로 제민족에게 자기고국에 착한일을 하게 하자. 나머지 수입은 생활비와 버는돈으로 하고...
그단체에서는 달마다 제때에 성금을 낸 사람들에게는 "착한일하는 동포"란 증명서같은 카드를 발급하고 법무부단속반은 그런사람들은 그냥 모른체 가만 냅뚜고... 돈이 아까워 숨어다니며 그냥 불법체류하는 사람은 끝까지 추적하여 법에 따라 추방하고...
그때되면 불법체류자들이 그냥 정당한듯 " 왜 고국정부는 제동포도 모르냐?!" 떠들며 다니지못하고 사람들한테 돈밖에 모르고 저만을 위해서 불법체류하는 수전노로만 인상찍힐꺼다. 한편 그냥 오래동안 불법체류하는 사람들한테 거액을 벌금시키면 자연히 그냥 고집을 못피울꺼다.
그러면 자기가 번돈으로 착한일하기 싫고 불쌍한 사람들 돕기싫은 사람들은 그대로 돌아갈꺼고 또 한국와서도 그렇게 쉽게 일확천금 못얻는다는걸 아는 다른사람들도 무작정 불법체류를 목적으로 입국안할꺼다.
한국의 불우가정을 돕고싶고 한국에 자기의 힘과 성의를 이바지하고 싶고 구슬땀으로 열심히 돈을 벌고싶은사람은 달갑게 찾아올수있는거 아닌가?
그러고 불법체류하는 동포중에서도 실제형편과 사정을 조사하여 돌봐주어야할껀 성금액수를 적당히 감안하거나 면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하면 아직도 거액을 빚지고 고생하는 사람, 사기꾼한테 당하고 그돈을 벌려고 온사람, 년세있는 할아버지, 병으로 앓는 아줌마같은사람, 아파하거나 몸이 불편하여 돈을 많이 못버는 사람등등...
그럼 그때가서 누가 열심히 일하는 조선족동포들을 욕하겠는가? 서민들은 " 중국동포들은 타향땅에 와서도 불우한 사람들 위해 우리보다도 더 많은 돈을 성금하여 돕는구나" 하고 생각할꺼고.. 한국정부는 제동포도, 불쌍하고 착한사람들도 마구 붙잡고 추방준다는 오명도 덜고 골치아픈 사회문제를 동포들과 함께 해결하고...
내가 이런 제안을 하는것은 여러가지 이유에서다. 그건 한국정부에서 지금까지 추진한 여러가지 시행정책들과 처사들이 대부분이 어처구니없기 때문이다.
연수생들이 한국땅에 입국할때도 비리가 있지만 한국땅에 와서도 비리가 있다. 연수생들이 마음대로 다니며 돈벌이하면서도 회사에서 합법체류하는것처럼 자기의 행방을 알고있는 사람한테 돈을 먹인다고 한다. 자기를 입국시키고 관리하는 사람들께 말이다.
그리고 한국정부에서 합법적인 체류자격과 국적을 부여한 수많은 사람들중 많은 사람들이 본목적이 아닌 위장결혼이나 신분으로 입국한거다. 사기와 거짓에 능한 그런사람들이 당당하게 돌아다니고 진정 돌바야 처지의 사람들이 외면당하고있는 현실은 응당 고쳐야 한다. 빤한 위장결혼 목적을 가지고 입국하는 약은 아줌마한테는 푹~ 입국도장 찍어주면서도 외동딸 한국에 시집보내고 중국에 홀로사는 외로운 할아버지한테는 까다로운건 진짜 한심한 처사이다.
한마디로 사기 잘치고 거짓말잘하는 약은 인간들한테만 유리한 지금의 제도를 개변하여 진정 민족을 사랑하고 자기민족의 나라에 자기의 힘과 땀을 바치려는 동포와 진정으로 정직하고 착한 동포에게 노력할수있는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이 한국정부의 떨칠수없는 자기동포에 대한 책임이라고 본다.
위에서 조선족들중의 한심하고 어처구니없는 행위들에 대해서 말했지만 조선족중에도 인재와 훌륭하고 좋은사람들이 참 많다. 이많은 착하고 정직한 사람들이 모두가 매도당하고 있는건 조선족의 잘못보여진 의미지도 잇지만 한국정부에서 조선족동포에게 씌여준 불법체류감투탓이 그주요원인이다.
진짜로 조선족중의 지식있거나 능력있는 사람을 적잖은 한국사람들과 동등하게 세워놓으면 그상하를 가리기 어렵거나 그위일꺼다. 한국사회의 제일하층의 밴댕이속을 가진 못난이도 불법체류조선족과 우쭐하는건 그 천양지차인 신분때문이다.
대부분 조선족에게 씌여진 감투-불법체류모자를 벗겨준다면 지난 10년간 짜증나게 지속되여온 정체성논쟁과 조선족이 더 똑똑하냐? 한국인이 더 총명하냐? 네탈내탓하는 쓸모없는 논쟁은 저절로 증발하고 없어질꺼고,대신 동등한 입장에서의 서로에 대한 이해와 화해,존중 ..그에 따라 자연적으로 정이 깊어질꺼다. "물보다 피가 더 짙다"는 말도 그위치가 동등할때만이 성립될수있는거다.
그러나 뭐 조선족이 국회에 진출하고 정당을 만들고 한국사회를 영도하게끔 지위를달라는건 아니다. 귀화한 중국동포의 주민등본에 그신분을 밝히는걸 찬성하는 야웅이다. 국가의 안보와 관리를 위해서 그것이 불가피하다. 만일 조선족이 통일한국을 영도한다해도 남한사람들의 신분증에 남쪽출신이라고 적을꺼다. 전세계가 하나로 되기전 이런건 말안해도 뻔한거니깐.-_-;
이 대안같은걸 실현하자면 위에 말한것처럼 그누구나 자기이익과 욕심에만 연연하지말고 응당한 대가와 공헌을 하고 서로 양보해야만 가능한거다.
한민족의 번영되고 발전된 통일된 大코리아는 한국민과 중국동포를 비롯한 해외동포와 북한동포가 서로 힘합쳐 진심으로 손잡고 분투할때만이 가능한거라고 난 믿는다.
그러자면 우리는 달라져야 한다. 속좁게 옴니암니 따지지는 근성을 버리고, 먼 앞날을 바라보는 깊고높은 안광과 내힘과 땀도 바치는 자기희생정신도 가져야 한단말이다.
내 생각이 그저 이렇다. -_-;
위에 조선족의 수많은 결함은 루루히 열거했지만 한국사회속에서 보아온 조선족동포를 향한 수많은 착오와 소인배들의 행위같은건 안말햇다.그것이 조선족의 과오로 한국정부에서 씌워준 불법체류감투로 인해 생겨났다고 생각하고서 말이다.
고국에 바라는것이라면 한민족의 성원이고 똑 같은 단군의 후손인 우리동포들에게도 민족을 사랑하고 고국에 이바지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수있는 그런조건을 마련해주길 심심히 바랄뿐이다. *_*;
말로 원래는 흰고양이가 검은 고양이가 넘 잘 나가니 뷰티샾에 가서 검은색으로 염색을 해야했다고 해야하나 ㅡ.ㅡ 하여튼 중국은 현재 스스로 상당한 모순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그 안에 있는 조선족도 마찬가지죠 실익을 챙기고 싶은데 머리는 한쪽으로 굳어 있다는거죠. 글쎄요 과연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요
휴우... 이 분 글 읽으니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 안하무인격에 완벽한 지나인이 되어버린 조선족들 틈새에서 이런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소유한 분이 계셨네요.. 특히 전쟁의 폐허속에서 독일에 광부로 간호사로 가고 중동에서 피땀흘려서 일궈낸 한강의 기적..얘기할때는 고맙기까지 하군요-_- 하도
헛소리 하면서 지금의 대한민국은 거저 이루어진 것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선족들은 한국에서 외국인 대접을 받지 않으려면 우리와 똑같이 세금을 내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 합니다-_-^ 중국 정부에 세금을 내는 조선족이 한국인 대접을 받는건 말도 안됩니다; 한국인들에게 사기치고 자기들끼리 킬킬거리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감성적으로 모두 감싸안아줘야 한다는 사고방식은..우리에게 전혀 이득될게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대안은 조금 허술하지만... 전 그래도 이렇게 합리적으로 양 쪽 모두를 비판하는 분이 계시단 사실만으로도 감격이네요;; 물론 대다수의 조선족들은 전혀 깨이지 않고 중국 본토인보다 더 막혔지만.
개인적생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조선족들에게 일정량 돈을 내라고 하는것보다는 차라리 고아원이나 양로원같은데로 일정시간 의무 사회봉사를 시키는게 어떨까요? 한국에 도움도 되고 돈내라고 하는거 아니니깐 조선족도 반감도 안생기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더욱 좋을거같은데 1석3조아닐까요?
말로 원래는 흰고양이가 검은 고양이가 넘 잘 나가니 뷰티샾에 가서 검은색으로 염색을 해야했다고 해야하나 ㅡ.ㅡ 하여튼 중국은 현재 스스로 상당한 모순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그 안에 있는 조선족도 마찬가지죠 실익을 챙기고 싶은데 머리는 한쪽으로 굳어 있다는거죠. 글쎄요 과연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요
똑똑한 조선족들이 하루 빨리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정부가 전면에 나설때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국민들이 애정어린 관심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가져야겠지요 그러나 정부도 그네들을 너무 구석에 몰아 세우진 않았으면 합니다
휴우... 이 분 글 읽으니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 안하무인격에 완벽한 지나인이 되어버린 조선족들 틈새에서 이런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소유한 분이 계셨네요.. 특히 전쟁의 폐허속에서 독일에 광부로 간호사로 가고 중동에서 피땀흘려서 일궈낸 한강의 기적..얘기할때는 고맙기까지 하군요-_- 하도
헛소리 하면서 지금의 대한민국은 거저 이루어진 것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선족들은 한국에서 외국인 대접을 받지 않으려면 우리와 똑같이 세금을 내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 합니다-_-^ 중국 정부에 세금을 내는 조선족이 한국인 대접을 받는건 말도 안됩니다; 한국인들에게 사기치고 자기들끼리 킬킬거리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감성적으로 모두 감싸안아줘야 한다는 사고방식은..우리에게 전혀 이득될게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대안은 조금 허술하지만... 전 그래도 이렇게 합리적으로 양 쪽 모두를 비판하는 분이 계시단 사실만으로도 감격이네요;; 물론 대다수의 조선족들은 전혀 깨이지 않고 중국 본토인보다 더 막혔지만.
재미교포 재일교포등 서방교포들에 제도적으로 관대한것은 그들나라의경제력때문이겠고..조선족(재중교포)한테..어딘가모를불편함을 가지고 있는건 심리적으로나 잠재적으로 적이라 여기는중국의 구성원이고 그러한의식을 계속 보여왔기때문이 아닐런지..
개인적생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조선족들에게 일정량 돈을 내라고 하는것보다는 차라리 고아원이나 양로원같은데로 일정시간 의무 사회봉사를 시키는게 어떨까요? 한국에 도움도 되고 돈내라고 하는거 아니니깐 조선족도 반감도 안생기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더욱 좋을거같은데 1석3조아닐까요?
흠..놀랍네요 특히 중간에 한국을 어떻게 일으켜 세운이야기를 들을때..정말 조선족 청년이 쓴것이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네요
다좋은데... 결론이 법치주의를 뒤엎는 대책... 중국식 대책이라고나 할까... 인간미가 있다고 할까?